배지환 (1999년)
1. 개요
배지환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1999년 7월에 태어났다. 경북고등학교 재학 시절 이영민 타격상과 도루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 U-18 야구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활약했다. 201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했지만, 브레이브스의 부정 계약 문제로 인해 무효가 되었다. 이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하여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으며, 2022년 9월 시카고 컵스전에서 메이저 첫 안타를 기록했다. 2017년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로부터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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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배지환 (Bae Ji-hwan) |
|---|---|
| 출생일 | 1999년 7월 26일 () |
| 출생지 |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
| 포지션 | 2루수 / 중견수 |
| 타석 | 좌투 |
| 투구 | 우투 |
| 프로 입단 | 2018년 |
| 신체 | 180 cm, 83 kg |
| 아마추어 | 경북고등학교 |
|---|---|
| 프로 | 피츠버그 파이리츠 (2022년 ~ 현재) 질롱 코리아 (2019-20) (임대) |
| 청소년 | 2017년 U-18 야구 월드컵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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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 리그: MLB 팀: 피츠버그 파이리츠 날짜: 2022년 9월 23일 |
|---|
| 리그 | MLB |
|---|---|
| 타율 | .231 |
| 홈런 | 2 |
| 타점 | 44 |
| 도루 | 33 |
| 2023년 | 725,000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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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U-18 야구 월드컵 | 은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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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 -
포브스 필드
포브스 필드는 1909년부터 1970년까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홈구장으로 사용된 혁신적인 야구장으로, 야구 외 다양한 경기와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현재는 일부가 피츠버그 대학교 캠퍼스에 남아 1960년 월드 시리즈의 상징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장소이다. -
피츠버그 파이리츠 -
PNC 파크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홈 구장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피츠버그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
미국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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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전영택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전영택은 1919년 한국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단편소설 〈화수분〉, 〈소〉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개신교 관련 간행물 발행, 중앙신학교 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
대구광역시 출신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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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출신 -
백낙청
백낙청은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 사회운동가로서, 《창작과비평》 창간, D. H. 로런스 연구, 유신 정권 비판, 남북 화해와 통일 운동 참여, 민족 문학론과 분단 극복론 주창 등 비판적 지식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2. 아마추어 시절
경북고등학교 재학 시절, 신입생 때부터 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3학년이던 2018년에는 이영민 타격상과 도루상을 수상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주전 유격수를 맡아 팀이 준우승을 하는데 큰 활약을 했다.
고등학교 마지막 시즌 27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474를 기록했으며, 대한민국 고교 최고 타자에게 수여되는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했다. 2017년 KBO 리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 후보로 예상되었다.
2018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참가 한 시간 전에 미국 진출 때문에 지명받지 않았다. 이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300000USD에 계약했고, 교육 리그에 참가했다. 그러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014년에 불법 계약을 한 것이 드러나 중징계를 받게 됐다. MLB 사무국은 계약을 승인하지 않아 무효화됐다. 이후 육성선수 신분을 인정해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냈으나 KBO측에서는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2.1. U-18 야구 월드컵
경북고등학교 시절 2017년 U-18 야구 월드컵에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타율 0.286, 5타점, 6득점, 6볼넷, 2도루를 기록했다.
3. 프로 경력
2017년 9월 2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아마추어 자유 계약을 맺었으나, 11월 21일 브레이브스의 부정 계약 문제로 계약이 무효화되었다. 이후 가처분 소송을 진행하던 중 일본 독립 리그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합격했지만, MLB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이를 포기했다.
2018년 3월 26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금 약 1500에 계약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19년 질롱 코리아에 입단했다. 2022년 9월 23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메이저 계약을 맺고 액티브 로스터에 포함되면서, 같은 날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9번·2루수"로 선발 출장하며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9회 초 메이저 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다.
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계약 무효)
경북고등학교 재학 시절, 신입생 때부터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3학년이던 2018년에는 이영민 타격상과 도루상을 수상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도 참가해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2018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참가 한 시간 전에 미국 진출을 선언하여 지명받지 못했다. 이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300000USD에 계약했고, 교육 리그에 참가했다. 그러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014년에 불법 계약을 한 사실이 드러나 중징계를 받았다. MLB 사무국은 계약을 승인하지 않아 무효화했다. 이후 육성선수 신분을 인정해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냈으나 KBO 측에서는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 9월 2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배지환과의 자유 계약 선수 계약을 발표했다. 단장 존 코포렐라는 배지환이 거의 20년 만에 브레이브스와 계약한 가장 어린 아시아 야구 선수라고 언급했다. 배지환은 2015년 시카고 컵스와 계약한 권광민한국어 이후, 한국 고등학교에서 곧바로 미국의 프로 야구에 진출하는 두 번째 선수가 될 뻔했다.
2017년 11월 21일,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은 사기 계약 협상으로 인해 브레이브스와의 계약을 무효화했다. 뉴욕 타임스는 배지환이 300000USD에 계약하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레이브스가 다른 계약 선수들에게 약속된 돈을 재할당하여 그에게 600000USD를 추가로 지급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KBO 리그는 배지환이 브레이브스에 합류하기 위해 KBO 드래프트를 건너뛴 것에 대해 2년 동안 한국 프로 팀과의 계약을 금지했으며, 그는 애틀랜타의 플로리다 인스트럭셔널 리그 팀에서 활동했다.
3.2.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2017년 9월 2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아마추어 자유 계약을 맺었으나, 11월 21일 브레이브스의 부정 계약 문제로 계약이 무효화되었다. 이후 MLB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일본 독립 리그 트라이아웃 합격을 포기했다.
2018년 3월 26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금 약 1500에 계약했다. 2019년 4월 16일, 2018년 12월에 발생한 연인 폭행 혐의로 벌금 200만 원(약 20만 엔) 약식 기소 및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20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마이너 리그가 열리지 않아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2년 9월 23일 메이저 계약을 맺고 액티브 로스터에 진입, 같은 날 시카고 컵스전에서 "9번·2루수"로 선발 출장하여 9회 초 메이저 첫 안타를 기록했다. 그 해 1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33, 6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3.2.1. 마이너 리그
2018년 3월 10일에 계약했다. 루키 팀에서 전지 훈련을 했고,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 경기에서 병살타를 이끌어내는 수비를 했으며, 1득점을 기록했다. 2018년 3월 27일,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배지환과 1250의 계약금에 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 그린즈버러 그래스호퍼스에서 뛰며 85경기에 출전, 타율 0.323, 38타점, 31도루를 기록했다. 이후 비시즌 기간 동안 질롱 코리아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야구 리그에서 뛰었다.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마이너 리그 경기가 개최되지 않아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1년에는 루키급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 파이리츠와 AA급 알투나 커브에서 활동하며, 8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81, 8홈런, 33타점, 20도루를 기록했다. 오프 시즌에는 애리조나 폴 리그에 참가하여 피오리아 하벨리나스영어에 소속되었다.
2022년에는 AAA급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활동하며, 10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89, 8홈런, 53타점, 30도루를 기록했다.
2017년 9월 2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아마추어 자유 계약을 맺었으나, 11월 21일 브레이브스의 부정 계약 문제로 인해 계약이 무효화되었다. 이후 2018년 3월 26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금 약 1500에 계약하고 프로에 입문했다. 시즌 개막 후, 산하 루키급 걸프 코스트 리그 파이리츠에서 35경기에 출전, 타율 0.271, 13타점, 10도루를 기록했다. 2019년 4월 16일, 전년도 12월에 연인 관계에 있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3.2.2. 메이저 리그
MLB에 도전하기 위해 일본 독립 리그 트라이아웃 합격을 포기했다. 2022년 9월 23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으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볼넷 1개, 안타 1개, 도루 2개를 기록했다. 그 해 1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33, 6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피츠버그 파이리츠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었으며, 2023년 4월 4일에는 메이저 리그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마이너 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근육 염좌로 인해 로우-A 브래든턴에서 재활 경기를 가졌다. 2024년 5월, 파이리츠는 배지환을 트리플 A 인디애나폴리스로 콜업했으며, 5월 21일에 2024 시즌 첫 MLB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3.3. 호주 프로야구 시절
2019년 질롱 코리아에 입단하였다. 비시즌 기간 동안 오스트레일리아 야구 리그에서 뛰었다.
4. 논란
2018년 5월, 배지환은 2017년 새해 전날 여자친구를 폭행(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고, 발로 차는 행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2018년 10월, 대구 법원에서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cvt의 벌금을 납부했다. 2019년 4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은 이 사건으로 배지환에게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4.1. 여자친구 폭행 사건
배지환은 2017년 새해 전날 여자친구를 폭행(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고, 발로 차는 행위)한 혐의로 2018년 5월에 기소되었다. 2018년 10월, 대구 법원에서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cvt의 벌금을 납부했다. 2019년 4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은 이 사건으로 배지환에게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