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청년역
1. 개요
백암청년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량강도에 있는 철도역이다. 1934년 8월 1일 백암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해방 이후 백암청년역으로 개칭되었다. 량강도 화물 수송의 중심지이며, 평양과 혜산청년역을 오가는 급행 열차가 정차한다. 2006년에는 인근 지역의 핵실험으로 인해 운행이 중단된 적이 있다.
백암청년역 - [지명]에 관한 문서
역 정보
| 역 이름 | 백암청년역 |
|---|---|
| 로마자 표기 | Baegamcheongnyeon-yeok |
| 한자 표기 | 백암청년역 (白岩靑年驛) |
| 위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량강도 백암군 백암읍 |
| 개업일 | 1934년 8월 1일 |
|---|---|
| 소유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전철화 여부 | 그렇다 |
노선 정보
| 노선 | 백두산청년선 백무선 |
|---|---|
| 이전 역 (백두산청년선) | 남계 |
| 다음 역 (백두산청년선) | 령하 |
| 다음 역 (백무선) | 대택 |
| 백두산청년선 기점 | 길주청년 |
| 백두산청년선 거리 | 70.0 km |
| 백무선 기점 | 백암청년 |
| 백무선 거리 | 0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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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 1934년 8월 1일: 혜산선 합수-백암 구간 개통과 함께 백암역으로 영업 시작.
* 1934년 9월 1일: 백무선 백암-산양대 구간 개통.
* 1960년: 백암청년역으로 역명 변경.
* 2006년 10월 9일: 길주군 풍계리에서 실시된 지하 핵실험의 영향으로 약 3~4개월간 열차 운행 중단.
2.1. 일제강점기
1934년 8월 1일, 조선총독부 철도가 혜산선 합수역-백암 구간을 개통하면서 당시 백암역이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같은 해 9월 1일에는 백무선 백암-산양대역 구간이 추가로 개통되었다.
2.2. 해방 이후
해방 이후, 기존의 백암역은 백암청년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정확한 개칭 시기는 1960년이다.
2006년 10월 9일, 북한이 길주군 풍계리에서 지하 핵실험을 실시하면서 백암청년역이 포함된 노선의 열차 운행이 3~4개월 동안 중단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