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기수원지
1. 개요
법기수원지는 1927년 착공하여 1932년에 완공된 흙댐(토언제)으로, 부산광역시가 소유하고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관리한다. 총저수량 157만 톤, 유역 면적 6.85㎢이며, 부산 금정구 일대 약 7,000여 세대에 상수원을 공급한다. 2004년에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70여 마리가 발견되는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며, 하절기에는 08:00~18:00, 동절기에는 08:00~17:00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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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저수지 -
주남저수지
주남저수지는 농업용수 공급지에서 철새 도래지로 변모하여 생태 관광 명소가 되었으며, 특히 가창오리를 비롯한 철새 관찰과 자연 체험을 위한 생태학습관이 운영되고 자전거 무료 대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
경상남도의 저수지 -
고제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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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 저수지 -
주남저수지
주남저수지는 농업용수 공급지에서 철새 도래지로 변모하여 생태 관광 명소가 되었으며, 특히 가창오리를 비롯한 철새 관찰과 자연 체험을 위한 생태학습관이 운영되고 자전거 무료 대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
부산광역시의 저수지 -
부산 구 성지곡수원지
부산 구 성지곡수원지는 1909년에 완공된 한국 최초의 콘크리트 중력식 댐으로, 부산 인구 증가에 대비하여 건설되어 수돗물을 공급하다가 용수 공급이 중단된 후 부산어린이대공원에 편입되었다. -
경상남도의 공원 -
주남저수지
주남저수지는 농업용수 공급지에서 철새 도래지로 변모하여 생태 관광 명소가 되었으며, 특히 가창오리를 비롯한 철새 관찰과 자연 체험을 위한 생태학습관이 운영되고 자전거 무료 대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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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우포늪은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의 자연 늪으로, 람사르 협약에 등록된 습지이자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서 생태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멸종 위기종을 포함한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철새 도래지 역할과 더불어 홍수 조절, 수질 정화, 식량 공급 등 지역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2. 역사
법기수원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선두구동과 노포동, 남산동, 청룡동 일대 7천 가구의 식수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정수 없이 먹을 수 있는 청정 수질을 자랑한다. 수원지 안에는 측백나무, 편백 등 침엽수림과 높이 30m~40m의 개잎갈나무 숲, 둑 위에 있는 수십 년 된 반송나무가 절경이다. 2004년에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70여 마리 이상 발견되는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해 수십 년 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지만, 현재는 시민에게 개방되어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3. 지리적 특징 및 현황
법기수원지는 정수 없이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수질을 자랑한다. 수원지 안에는 측백나무, 편백과 같은 침엽수림과 높이 30m~40m에 달하는 개잎갈나무 등이 숲을 이루고 있다. 둑 위에 있는 수십 년 된 반송나무도 절경으로 꼽힌다. 2004년에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70여 마리 이상이 발견되는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뛰어난 자연 생태계를 자랑한다. 수십 년간 상수원 보호를 위해 일반인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아름다운 자연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3.2. 상수원 공급
법기수원지의 물은 범어사 정수장으로 보내어져 정수된 뒤 부산광역시 금정구 선두구동, 노포동, 청룡동, 남산동 일대 약 7,000여 세대에 공급되고 있다. 상수원 공급 능력은 하루 8000m3+5%이다.
4. 생태 환경
법기수원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선두구동, 노포동, 남산동, 청룡동 일대 7천 가구의 식수원으로 사용되며, 정수 없이 먹을 수 있는 맑은 수질을 자랑한다. 수십 년간 상수원 보호를 위해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지만, 현재는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수려한 자연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법기수원지의 물은 범어사 정수장으로 보내져 정수된 뒤 금정구 선두구동, 노포동, 청룡동, 남산동 일대 약 7,000여 세대에 공급되고 있다. 2004년에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70여 마리 이상 발견되는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4.1. 수목
법기수원지에는 측백나무, 편백, 개잎갈나무 등 침엽수림과 둑 위에 수십 년 된 반송나무가 있다. 특히 개잎갈나무는 높이가 30m~40m에 달해 절경으로 꼽힌다. 2004년에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70여 마리 이상 발견되는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5. 개방 및 이용 안내
법기수원지는 2011년 7월부터 일반에 개방되었다. 개방 시간은 하절기(4월~10월)는 08:00~18:00, 동절기(11월~3월)는 08:00~17:00이다.
5.1. 제한적 개방
1927년 착공해 1932년 완공된 법기수원지는 수십 년간 상수원 보호를 위해 일반인들의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되었다. 그러나 2011년 7월부터 둑 주변과 수림지 2만여㎡가 개방되었다. 이곳에는 측백나무, 편백을 비롯한 침엽수림과 높이 30m~40m에 달하는 개잎갈나무 등이 이루고 있는 숲, 그리고 둑 위에 있는 수십년 된 반송나무가 절경으로 꼽힌다. 2004년에는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70여 마리 이상 발견되는 등 희귀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5.2. 이용 시간
| 구분 | 개방 시간 |
|---|---|
| 하절기(4월~10월) | 08:00~18:00 |
| 동절기(11월~3월) | 08:00~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