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디노 피녜라
1. 개요
베르나르디노 피녜라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칠레의 로마 가톨릭 주교였다. 1947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탈카 로마 가톨릭 교구 보좌 주교, 테무코 로마 가톨릭 교구 주교, 라 세레나 로마 가톨릭 대교구 대주교를 역임했다. 1983년부터 1988년까지 칠레 주교 회의 의장을 지냈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참석했다. 2019년 성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나 기소되지는 않았다. 그는 2020년 6월 21일 산티아고에서 104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당시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가톨릭 주교였고, 칠레 대통령 세바스티안 피녜라의 삼촌이었다.
| 존칭 접두사 | 가장 존경하는 |
|---|---|
| 이름 | 베르나르디노 피녜라 카르바요 |
| 직함 | 라세레나 명예 대주교 |
| 출생 이름 | 베르나르디노 피녜라 카르바요 |
| 출생일 | 1915년 9월 22일 |
| 출생지 | 파리 |
| 선종일 | 2020년 6월 21일 |
| 선종 장소 | 산티아고, 칠레 |
| 표어 | "Servus Tuus sum ego" (나는 당신의 종입니다) |
| 소속 교회 | 로마 가톨릭교회 |
|---|---|
| 교구 | 라세레나 |
| 사제 서품일 | 1947년 4월 5일 |
| 사제 서품자 | 호세 마리아 카로 로드리게스 |
| 주교 서품일 | 1958년 4월 27일 |
| 주교 서품자 | 마누엘 라라인 에라수리스 |
| 임명일 | 1983년 7월 1일 |
|---|---|
| 착좌일 | 1983년 8월 7일 |
| 사임일 | 1990년 9월 29일 |
| 전임자 | 후안 프란치스코 프레스노 라라인 |
| 후임자 | 프란시스코 호세 콕스 우네우스 |
| 이전 직책 | 탈카 보좌 주교 (1958–60) Prusias ad Hypium의 명의 주교 (1958–60) 테무코 주교 (1960–77) 칠레 주교회의 의장 (198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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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의 사업가이자 정치인인 세바스티안 피녜라는 2010년부터 2014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칠레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사업가로서 막대한 부를 축적했지만 부패 의혹에 휘말렸고, 중도우파 성향으로 두 차례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임기 중 시위와 팬데믹으로 낮은 지지율을 겪다 2024년 사망했다. -
20세기 칠레 사람 -
루이스 세풀베다
칠레 출신의 작가이자 영화감독, 환경운동가인 루이스 세풀베다는 망명 생활 중 사회주의 및 환경 운동에 참여하며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 문화, 환경 문제, 인간 존엄성을 다룬 소설과 에세이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사망하여 그의 작품은 사후에도 사회적 약자와 환경에 대한 연대로 주목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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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베르나르디노 피녜라는 파리(프랑스)에서 태어나 1947년 4월 5일 사제 서품을 받았다. 가톨릭 행동에서 활동했으며, 교황 비오 12세에 의해 탈카 로마 가톨릭 교구의 보좌 주교로 임명되었다. 이후 테무코 로마 가톨릭 교구 주교와 라 세레나 로마 가톨릭 대교구 대주교를 역임했다. 1983년부터 1988년까지 칠레 주교 회의 의장을 지냈고, 1962년부터 1965년까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참석했다. 그는 칠레 대통령 세바스티안 피녜라의 삼촌이었다.
2.1. 사제 서품과 초기 활동
파리(프랑스)에서 태어난 피녜라는 1947년 4월 5일 사제 서품을 받았다. 그는 가톨릭 행동에서 활동했다.
2.2. 주교 임명
교황 비오 12세는 1958년 2월 11일 피녜라 카르발로를 탈카 로마 가톨릭 교구의 보좌 주교로 임명했다. 이후 그는 1960년부터 1977년까지 테무코 로마 가톨릭 교구 주교를, 1983년부터 1990년까지 라 세레나 로마 가톨릭 대교구 대주교를 역임했다.
2.4.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피녜라 카르발로는 1962년부터 1965년까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참석했다.
3. 바티칸 성학대 조사
2019년 8월 21일, 칠레의 교황 대사 이보 스카폴로는 바티칸이 피녜라가 50년 전에 적어도 한 명의 아동을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주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기소된 적은 없었다.
4. 사망
베르나르디노 피녜라는 2020년 6월 21일 산티아고에서 10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피녜라는 사망 한 달 전 칠레의 코로나19 범유행 기간 중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칠레 정부는 처음에는 사망 원인이 코로나19 때문이라고 부인했지만, 칠레 민간 등록 및 신분 확인 서비스에서 발급한 사망진단서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이 사인으로 명시되었다. 사망 당시, 그는 세계 최고령 가톨릭 주교이자, 교황 비오 12세가 임명한 마지막 생존 주교였다.
5. 기타
베르나르디노 피녜라는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의 삼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