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자격)
1. 개요
변리사 자격은 변리사 시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응시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시험은 1차와 2차로 구성된다. 1차 시험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 세 과목을 객관식으로 평가하며, 2차 시험은 특허법, 상표법, 민사소송법을 필수 과목으로, 디자인보호법, 저작권법 등 19개 과목 중 하나를 선택 과목으로 치른다. 2005년부터는 영어 과목이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되었으며, FLEX, G-TELP, IELTS, TEPS, TOEFL, TOEIC 등의 기준 점수를 충족해야 한다. 변리사 자격시험의 1차 시험 합격률은 약 21%, 2차 시험 합격률은 약 18%이다.
| 영어 표기 | Patent Attorney |
|---|---|
| 종류 | 국가전문자격 |
| 시험 방식 | 제1차 시험 : 객관식 |
| 제2차 시험 : 논술형 | |
| 시행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
| 종목 | 단일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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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
세계 지식 재산권 기구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지식재산권 보호 증진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로, 국제 조약 운영, 분쟁 해결 지원, 개발도상국 지원 등의 활동을 하며 국제 협력을 증진시키고 있다. -
특허청 -
연방지적재산원
연방지적재산원(Роспатент)은 러시아의 지식 재산권을 보호 및 관리하는 기관으로, 로스파텐트를 계승하여 권리 부여, 관리, 집행을 담당하며, 국제 협력 및 유라시아 경제 연합 회원국 내 지식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한다. -
국가전문자격 -
관광통역안내사
관광통역안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 관광 자원 등을 안내하고 통역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필기 및 면접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
국가전문자격 -
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
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는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학예사 업무를 보조하는 자격으로, 박물관학 이수와 함께 고고학, 미술사학 등 13개 선택 과목 중 하나를 이수하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문 등의 공인 어학 성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자격시험 -
국제 바칼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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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시험 -
관광통역안내사
관광통역안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 관광 자원 등을 안내하고 통역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필기 및 면접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2. 응시 자격
응시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3. 시험 과목
변리사 시험은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으로 나뉜다. 제1차 시험은 객관식으로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 과목을 평가한다. 제2차 시험은 논술형으로 필수 과목은 특허법, 상표법, 민사소송법이며, 선택 과목은 디자인보호법, 저작권법 등 19개 과목 중 하나를 선택한다. 2005년부터 영어 과목은 공인어학성적 검정 제도로 대체되었다.
3.2. 제2차 시험
제2차 시험은 논술형으로 출제되며, 필수 과목과 선택 과목으로 나뉜다. 필수 과목은 특허법, 상표법, 민사소송법이며, 선택 과목은 디자인보호법, 저작권법 등 19개 과목 중 1개를 선택한다.
3.2.2. 선택 과목
응시자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 따라 다음 과목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응시한다.
3.3. 공인어학성적 기준 요건
2005년부터 기존 영어 과목이 공인어학성적 검정제도로 변경되었다. 응시자는 다음 기준 점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 시험명 | 기준 점수 |
|---|---|
| FLEX | 700점 이상 |
| G-TELP Level 2 | 77점 이상 |
| IELTS | 5점 이상 |
| TEPS | 385점 이상 |
| TOEFL | PBT 560점 이상, CBT 220점 이상, IBT 83점 이상 |
| TOEIC | 775점 이상 |
4. 통계 자료
변리사 자격시험의 제1차 시험 합격률은 약 21%이고, 제2차 시험 합격률은 약 1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