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1. 개요
봄동은 달래, 냉이와 함께 한국의 봄철 대표적인 나물이다. 추위에 강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잎이 크지 않고 속이 노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며, 1월에서 3월 사이에 수확된다. 한국 요리에서 겉절이로 만들어 먹거나, 봄동전으로도 즐겨 먹는다.
봄동
기본 정보
| 종 | 순무 |
|---|---|
| 학명 | Brassica rapa L. |
| 품종 그룹 | 배추(pekinensis) |
| 품종 | 봄동 |
| 원산지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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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배추
한국어 정보
| 한국어 이름 | 봄동 |
|---|---|
| 한글 | 봄동한국어 |
| 한자 | 없음 |
| 로마자 표기 | bomdong |
| 문화어 | pomdong |
설명
| 특징 | 이른 봄 배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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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달래, 냉이와 함께 한국의 봄철 대표적인 나물이다. 추위에 강하며 햇볕이 잘 드는 양지바른 밭에서 잘 자란다. 잎이 크지 않고 속이 노란색을 띠는 것이 고소하고 맛이 좋다. 제철은 11월~3월이며, 1월에서 3월 사이에 수확된다. 성장하는 동안 꽃처럼 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