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군
1. 개요
봉안군은 조선 성종의 서6남으로, 귀인 정씨의 소생이다. 연산군에 의해 옥에 갇히고 이천으로 유배된 후, 형 안양군과 함께 사사되었다.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를 배우자로 두었으며, 흥원군을 아들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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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년 출생 -
견성군
견성군 이돈은 조선 성종의 아들로 연산군 시대에 횡포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나 중종반정 이후 공신이 되었고, 이후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사사된 후 신원된 파란만장한 생애를 살았다. -
1482년 출생 -
조광조
조광조는 조선 중종 때 김굉필의 문하에서 성리학을 공부하고 중종의 신임을 받아 개혁 정치를 추진했으나 기묘사화로 사약을 받은 사림파 성리학자이자 개혁가로, 사후 영의정으로 추증되었다. -
조선 성종의 자녀 -
견성군
견성군 이돈은 조선 성종의 아들로 연산군 시대에 횡포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나 중종반정 이후 공신이 되었고, 이후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사사된 후 신원된 파란만장한 생애를 살았다. -
조선 성종의 자녀 -
정숙옹주 (성종)
정숙옹주는 조선 성종과 숙의 홍씨의 딸로, 영평위 윤섭에게 출가하여 사후 양자를 들여 의지하며 장수하고 예법을 중시한 삶을 살았으며, 사망 후 선조가 장례를 치르도록 했다. -
사형된 한국 사람 -
윤봉길
윤봉길은 1908년 출생하여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일본 요인에게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이며, 사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
사형된 한국 사람 -
강우규
강우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3·1 운동 후 노인단을 조직하여 사이토 마코토 총독 암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순국하였으며, 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운동 지원 및 민족 교육에 힘썼고, 그의 의거는 3·1 운동 이후 최초의 의열 투쟁으로 평가받아 건국훈장이 추서되었다.
2. 생애
성종의 서6남으로, 생모는 귀인 정씨이다. 봉안군의 부인(배우자)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 趙氏)이며, 슬하에 아들 흥원군(興原君)을 두었다. 연산군은 어머니 윤씨가 폐위되고 사사된 것이 후궁 정씨와 엄씨의 소행이라고 여겨, 이들을 직접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에 귀양보냈다. 이듬해 봉안군은 동복 형 안양군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
2.1. 연산군과의 갈등
성종의 서6남으로, 생모는 귀인 정씨이다. 연산군은 어머니 윤씨가 폐위되고 사사된 것이 후궁 정씨와 엄씨의 소행 때문이라고 여겼다. 그리하여 연산군은 두 후궁을 직접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으로 귀양보냈다. 이듬해 봉안군은 동복 형인 안양군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
2.2. 유배와 죽음
성종의 서6남이며, 생모는 귀인 정씨이다. 정부인(배우자)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 趙氏)이며, 부인 조씨는 아들 흥원군(興原君)을 낳았다. 연산군은 모후 윤씨가 폐위, 사사된 것이 후궁 정씨‧엄씨의 소행 때문이라 하여 두 후궁을 손수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에 귀양보냈다. 이듬해 동복 형 안양군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
3. 가족 관계
봉안군은 덕종(1438~1457)과 소혜왕후(1437~1504)의 손자이고, 성종(1457~1494)과 귀인 정씨(?~1504)의 아들이다. 안양군(1480~1505)의 동생이며, 정혜옹주(1490~1507)와는 동복 남매이다. 부인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이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