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군
1. 개요
봉안군은 조선 성종의 서6남으로, 귀인 정씨의 소생이다. 연산군에 의해 옥에 갇히고 이천으로 유배된 후, 형 안양군과 함께 사사되었다.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를 배우자로 두었으며, 흥원군을 아들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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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년 출생 -
견성군
견성군 이돈은 조선 성종의 아들로 연산군 시대에 횡포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나 중종반정 이후 공신이 되었고, 이후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사사된 후 신원된 파란만장한 생애를 살았다. -
1482년 출생 -
조광조
조광조는 조선 중종 때 김굉필의 문하에서 성리학을 공부하고 중종의 신임을 받아 개혁 정치를 추진했으나 기묘사화로 사약을 받은 사림파 성리학자이자 개혁가로, 사후 영의정으로 추증되었다. -
1505년 사망 -
에르콜레 1세 데스테
에르콜레 1세 데스테는 1471년 페라라 공작이 되어 베네치아 공화국과의 전쟁, 이탈리아 전쟁 등에 연루되었으며, 르네상스 시대 예술을 후원하고 도시 개발에 힘쓴 인물이다. -
1505년 사망 -
프랑스의 잔
프랑스의 잔은 프랑스의 공주이자 성녀로, 정치적 목적으로 루이 12세와 결혼했으나 이혼 후 수녀회를 설립했으며 사후 시성되었다. -
조선 연산군 -
중종반정
중종반정은 1506년 박원종, 성희안, 유순정 등이 연산군의 폭정에 반발하여 일으킨 정변으로, 연산군을 폐위하고 진성대군(중종)을 왕으로 추대했으나, 왕권 약화, 붕당 정치 심화 등 조선 정치에 여러 문제점을 야기했다. -
조선 연산군 -
폐비 윤씨
조선 성종의 왕비였던 폐비 윤씨는 질투심과 후궁을 해하려 했다는 의혹 등으로 폐위되어 사사되었으며, 그녀의 죽음은 갑자사화의 원인이 되어 조선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성종의 서6남으로, 생모는 귀인 정씨이다. 봉안군의 부인(배우자)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 趙氏)이며, 슬하에 아들 흥원군(興原君)을 두었다. 연산군은 어머니 윤씨가 폐위되고 사사된 것이 후궁 정씨와 엄씨의 소행이라고 여겨, 이들을 직접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에 귀양보냈다. 이듬해 봉안군은 동복 형 안양군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
2.1. 연산군과의 갈등
성종의 서6남으로, 생모는 귀인 정씨이다. 연산군은 어머니 윤씨가 폐위되고 사사된 것이 후궁 정씨와 엄씨의 소행 때문이라고 여겼다. 그리하여 연산군은 두 후궁을 직접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으로 귀양보냈다. 이듬해 봉안군은 동복 형인 안양군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
2.2. 유배와 죽음
성종의 서6남이며, 생모는 귀인 정씨이다. 정부인(배우자)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宜春郡夫人 平壤 趙氏)이며, 부인 조씨는 아들 흥원군(興原君)을 낳았다. 연산군은 모후 윤씨가 폐위, 사사된 것이 후궁 정씨‧엄씨의 소행 때문이라 하여 두 후궁을 손수 때려죽이고 봉안군을 옥에 가두었다가 이천에 귀양보냈다. 이듬해 동복 형 안양군 이항(李㤚)과 함께 사사되었다.
3. 가족 관계
봉안군은 덕종(1438~1457)과 소혜왕후(1437~1504)의 손자이고, 성종(1457~1494)과 귀인 정씨(?~1504)의 아들이다. 안양군(1480~1505)의 동생이며, 정혜옹주(1490~1507)와는 동복 남매이다. 부인은 의춘군부인 평양 조씨이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