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옹주 (성종)
1. 개요
정숙옹주(靜淑翁主)는 조선 성종과 숙의 홍씨의 딸로, 1493년에 태어나 1573년에 사망했다. 1503년 영평위 윤섭에게 출가하였으나, 1516년 윤섭이 사망한 후 수절하며 살았다. 아들이 없어 남편의 조카 윤지함을 양자로 삼았지만, 윤지함마저 사망하자 그의 아들 윤엄에게 의지하여 여생을 보냈다. 선조는 정숙옹주의 죽음에 조시를 정지하고 조문과 부의를 행하게 했으며, 옹주의 장례는 남편 윤섭의 묘가 있는 안산에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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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년 사망 -
다케다 신겐
다케다 신겐은 가이 겐지 출신으로 센고쿠 시대를 대표하는 무장으로, '가이의 호랑이'라 불리며 우에스기 겐신과의 가와나카지마 전투, 이마가와 요시모토, 호조 우지야스와의 동맹, 오다 노부나가와의 일시적 동맹, 도쿠가와 이에야스와의 미카타가하라 전투 등 격변의 시대를 살았다. -
1573년 사망 -
아사쿠라 요시카게
아사쿠라 요시카게는 에치젠 아사쿠라 씨의 당주로, 문화와 외교에 능했으나 우유부단한 태도와 군사적 능력 부족으로 가문을 멸망시켰다. -
조선 성종의 자녀 -
견성군
견성군 이돈은 조선 성종의 아들로 연산군 시대에 횡포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나 중종반정 이후 공신이 되었고, 이후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사사된 후 신원된 파란만장한 생애를 살았다. -
조선 성종의 자녀 -
연산군
조선 제10대 왕 연산군은 초기 국방 강화와 빈민 구제에 힘썼으나, 무오사화, 갑자사화를 일으키고 폭정을 자행하여 폐위된 후 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했으며, 그의 폭정, 한글 탄압, 사찰 훼손, 방탕한 사생활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조선의 왕족 -
덕혜옹주
덕혜옹주는 고종과 귀인 양씨 사이에서 태어나 불행한 삶을 살았던 대한제국의 옹주로, 일본 유학 후 결혼 생활 중 조현병 증세를 보였으며 해방 후 귀국하여 창덕궁에서 생을 마감했고, 그녀의 삶은 여러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
조선의 왕족 -
흥선대원군
조선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은 안동 김씨 세도정치 종식 후 권력을 장악하여 개혁을 추진했으나, 쇄국정책과 독재적 통치로 비판받았고, 실각 후 재집권을 시도하다 톈진으로 압송, 명성황후 암살 의혹 등 격변기 조선의 대표적 인물로 긍정·부정적 평가가 공존한다.
2. 생애
1493년(성종 24년) 성종과 숙의 홍씨의 7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이름은 여란(如蘭)이다. 1503년(연산군 9년), 세종의 딸 정현옹주와 윤사로 부부의 증손자인 영평위(鈴平尉) 윤섭에게 출가하였다.
1516년(중종 11년) 영평위가 죽자 정숙옹주는 정절을 지켰다. 아들이 없었으므로 남편 윤섭의 조카인 윤지함(尹之諴)을 양자로 삼았으나, 윤지함 마저 1547년(명종 2년) 세상을 떠나자 윤지함의 아들인 윤엄(尹儼)에 의지하여 여생을 보냈다.
1573년(선조 6년) 2월 8일 졸하였다. 선조는 정숙옹주의 부음을 듣고 조시(朝市)를 정지시키는 한편, 조문과 치제, 부의를 행하게 하였다. 같은 해 4월 21일, 남편 윤섭의 묘가 있는 경기도 안산에서 장례를 치렀다.
2.1. 출생과 혼인
정숙옹주(靜淑翁主)의 이름은 여란(如蘭)이며, 1493년(성종 24년) 성종과 숙의 홍씨의 7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503년(연산군 9년), 세종의 딸 정현옹주와 윤사로 부부의 증손자인 영평위(鈴平尉) 윤섭에게 출가하였다.
1516년(중종 11년) 영평위가 죽자 정숙옹주는 정절을 지켰다. 아들이 없었으므로 남편 윤섭의 조카인 윤지함(尹之諴)을 양자로 삼았으나, 윤지함 마저 1547년(명종 2년) 세상을 떠나자 윤지함의 아들인 윤엄(尹儼)에 의지하여 여생을 보냈다.
2.2. 남편 사별과 수절
1516년(중종 11년) 남편 영평위가 죽자 정숙옹주는 정절을 지켰다. 슬하에 아들이 없었으므로 남편 윤섭의 조카인 윤지함을 양자로 삼았으나, 윤지함 마저 1547년(명종 2년) 세상을 떠나자 윤지함의 아들인 윤엄을 의지하며 여생을 보냈다.
2.3. 양자와 손자
정숙옹주는 아들이 없어 남편 윤섭의 조카인 윤지함을 양자로 삼았다. 그러나 윤지함이 1547년(명종 2년) 세상을 떠나자, 윤지함의 아들인 윤엄을 의지하여 여생을 보냈다.
2.4. 사망과 장례
1573년(선조 6년) 2월 8일에 정숙옹주가 세상을 떠났다. 선조는 정숙옹주의 부음을 듣고 조시(朝市)를 정지시키는 한편, 조문과 치제, 부의를 행하게 하였다.
같은 해 4월 21일, 남편 윤섭의 묘가 있는 경기도 안산에서 장례를 치렀다.
3. 가족 관계
| 구분 | 내용 |
|---|---|
| 아버지 | 성종 (1457~1494) |
| 어머니 | 숙의 홍씨 (1457~1510) |
| 남편 | 영평위(鈴平尉) 윤섭(尹燮, 1492~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