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털쥐
1. 개요
부드러운털쥐는 머리부터 몸까지 13~16cm, 꼬리 12~14cm 크기의 설치류이다. 등 쪽은 누르스름한 색부터 갈색빛 회색을 띠고, 배 쪽은 희끄무레하며 털이 짧고 섬세하다. 꼬리는 털이 없고 윗면은 갈색, 아랫면은 연한 색을 띤다. 수염이 많으며 수컷이 암컷보다 크다.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남아시아 지역의 해수면부터 해발 2670m 사이의 열대, 아열대 숲, 초원, 경작지에서 서식한다.
| 학명 | Millardia meltada |
|---|---|
| 명명자 | (Gray, 1837) |
| 이명 | Golunda meltada Gray, 1837 |
| IUCN 적색 목록 | 관심 필요 (L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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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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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아과 -
붉은나무쥐
붉은나무쥐는 붉은 갈색 등과 흰색 배를 가진 설치류로, 나무 위에서 나뭇가지 등으로 둥지를 짓고 자와섬 서부 열대 숲에 서식한다. -
쥐아과 -
쥐족
쥐족은 쥐아과에 속하는 분류군으로 에티오피아등줄쥐속과 생쥐속을 포함하며, 큰구름쥐족, 시궁쥐족, 물쥐족 등 다양한 족으로 세분화되어 형태적, 유전적 특징을 공유하고 지리적 분포와 생태적 적응을 보인다. -
1837년 기재된 포유류 -
민발바닥토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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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 기재된 포유류 -
워일리
워일리는 캥거루쥐과에 속하는 유대류로, 호주 남서부 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균류를 섭취하며 생태계 유지에 기여하며, 붉은여우와 들고양이 등의 포식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감하여 보존 노력이 진행 중이다.
2. 형태적 특징
부드러운털쥐는 중간 크기의 설치류로, 등과 배 쪽의 털 색깔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배 쪽 털은 부드럽고 빽빽하며, 꼬리에는 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얼굴에는 짧은 수염이 많이 나 있으며, 일반적으로 수컷이 암컷보다 몸집이 더 크다.
2.1. 몸 크기
머리부터 몸까지 길이는 13cm에서 16cm 사이이며, 꼬리 길이는 12cm에서 14cm 사이이다. 수컷이 암컷보다 몸 크기가 좀 더 크다.
2.2. 털 색깔
등 쪽 털은 누르스름하거나 황갈색에서 갈색 또는 갈색빛 회색까지 다양한 색을 띤다. 배 쪽은 희끄무레하거나 흰색이며, 부드럽고 빽빽한 털이 덮여 있는데 배 쪽으로 갈수록 짧고 섬세해진다. 꼬리에는 털이 없으며, 윗면은 갈색 또는 검은색을 띠고 아랫면은 그보다 연한 색을 띤다.
2.3. 털과 수염
등 쪽 털은 누르스름한 색부터 갈색빛 회색까지 다양하며, 배 쪽은 희끄무레한 색을 띤다. 배 쪽의 털은 짧고 섬세하며 무성하게 나 있다. 꼬리에는 털이 없으며, 윗면은 갈색이고 아랫면은 연한 색을 띤다. 얼굴에는 짧은 수염이 많이 나 있다.
2.4. 성별에 따른 크기 차이
수컷이 암컷보다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