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두공부시(언해) 권21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분류두공부시(언해) 권21은 조선 성종 때 유윤겸 등이 왕명을 받아 두보의 시집 두시를 한글로 번역한 책으로, 1481년에 간행되었다. 세종의 한글 창제 이후 간행된 초기 한글 활자본 중 하나로, 국문학적, 서지학적으로 가치가 높다. 두보의 시를 한글로 번역하여 한글 문학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당시의 인쇄 수준과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분류두공부시(언해) 권21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서지 정보
이름분류두공부시(언해) 권21
원어分類杜工部詩(諺解) 卷二十一
문화재 정보
국가대한민국
유형보물
번호1051-3
지정일2004년 5월 7일
해제일2004년 5월 7일
주소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13, 청주고인쇄박물관 (운천동)
시대조선시대
소유공유
수량1권1책
문화재청 ID12,10510300,33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정보 (해제)
유형유형문화재
번호228
지정일2003년 8월 14일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두보 - 두시언해
    두시언해는 두보의 시를 번역한 것으로, 조선 성종 때 초간본이 간행되었으며, 한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총 52부로 구성되어 있다.
  • 1481년 책 - 신증동국여지승람
    《신증동국여지승람》은 이행, 윤은보, 홍언필 등이 《동국여지승람》을 보완하여 편찬한 지리지로, 각 도의 지리, 역사, 인물, 풍속 등을 기록하고 사림파의 성리학적 이념이 반영된 조선 시대의 중요한 사료이며 현대 문화 콘텐츠로도 활용된다.
  • 1481년 책 - 두시언해
    두시언해는 두보의 시를 번역한 것으로, 조선 성종 때 초간본이 간행되었으며, 한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총 52부로 구성되어 있다.
  • 언해본 - 두시언해
    두시언해는 두보의 시를 번역한 것으로, 조선 성종 때 초간본이 간행되었으며, 한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총 52부로 구성되어 있다.
  • 언해본 - 훈민정음 언해
    훈민정음 언해는 훈민정음의 내용을 한문과 함께 한글로 풀이하여 한자를 모르는 사람도 훈민정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배경과 목적을 담은 서문과 함께 현대 한국어와 차이를 보인다.

2. 간행 및 구성

두시언해(杜詩諺解)는 당나라 시인 두보의 시를 모은 시집 두시를 성종 때 유윤겸 등이 왕명을 받아 여러 주석을 참고하고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두보가 공부원외랑 벼슬을 지냈기 때문에 '두공부시'라 이름 붙였으며, 송나라 때의 '분문집주두공보시'를 참고하고 서명에 '분류'를 붙였다. 원나라 때 편찬된 '찬주분류두시'를 바탕으로 두보의 시 1,647편 전체와 다른 사람의 시 16편에 주석을 달고 한글로 번역하였다.

초간본은 조선 성종 12년(1481)에 을해자 및 을해자 병용 한글자로 간행되었다. 권두에는 '분류두공부시권지이십일'이라는 서명이 있고, 판식은 사주단변, 반엽 8항 17자를 기본으로 작은 자와 한글 활자를 함께 배열하였다. 판심부에는 '두시'라는 판심제와 장차가 새겨져 있다. 한글에는 방점이 남아 있어 임진왜란 이전의 국어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

2.1. 한글 사용 특징

3. 문화재적 가치

1447년 간행된 월인천강지곡 이후에 간행된 조선 초기의 한글 활자본으로 당시 인쇄 수준과 한글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국문학적, 서지학적 가치가 높다. 세종의 한글 창제 이후 당나라 두보(杜甫)의 시를 한글로 언해하여 1481년(성종 12)에 간행한 국·한문 병용(倂用) 활자본으로 당시의 인쇄 수준과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로 언해한 유장한 문체와 풍부한 어휘 등이 나타나고 있어 국문학 분야의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두시언해한글 창제 이후 우리 민족의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며, 조선 초기 국어 연구 및 출판 인쇄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3.1. 국문학적 의의

두시언해는 한글 창제 이후 두보(杜甫)의 시를 한글로 언해하여 1481년(성종 12)에 간행한 국·한문 병용(倂用) 활자본이다. 한글로 번역된 최초의 시집으로, 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유장한 문체와 풍부한 어휘 등이 나타나고 있어 국문학 분야의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두보 시의 번역을 통해 한글 문학의 폭을 넓히고, 우리말 표현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3.2. 서지학적 의의

세종한글창제 이후 당나라 두보의 시를 한글로 언해하여 1481년(성종 12)에 간행한 국·한문 병용(倂用) 활자본이다. 당시의 인쇄수준과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한글로 언해한 유장한 문체와 풍부한 어휘 등이 나타나고 있어 국문학 분야의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4. 지정 현황

분류두공부시(언해) 권21는 1447년 간행된 월인천강지곡 이후에 간행된 조선 초기의 한글 활자본으로, 당시 인쇄 수준과 한글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국문학적, 서지학적 가치가 높다. 세종의 한글 창제 이후 당나라 두보(杜甫)의 시를 한글로 번역하여 1481년(성종 12)에 간행한 국·한문 병용(倂用) 활자본으로 당시의 인쇄 수준과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로 번역한 유장한 문체와 풍부한 어휘 등이 나타나고 있어 국문학 분야의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