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뱅크스
1. 개요
브라이언 뱅크스는 1985년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태어난 미국의 전직 미식축구 선수이자 NFL 운영 부서 직원이다. 고등학교 시절 촉망받는 미식축구 선수였으나, 2002년 강간 및 납치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형을 선고받고 수감되었다. 이후 혐의가 허위였음이 밝혀져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NFL 진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2014년에는 NFL 드래프트 신인 심포지엄에서 연설한 후 NFL 운영 부서에 합류했다. 그의 삶은 영화 '브라이언 뱅크스'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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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5년 7월 24일 |
|---|---|
| 출생지 | 캘리포니아주롱비치 |
| 신장 | 6 피트 4 인치 (193 cm) |
| 체중 | 249 파운드 (113 kg) |
| 포지션 | 라인배커 |
| 고등학교 | 롱비치 폴리테크닉 고등학교 |
|---|---|
| 대학교 | 롱비치 시티 칼리지 |
| 드래프트 | 2007년 (미지명) |
| 과거 팀 | 라스베이거스 로코모티브스 (UFL, 2012년) 애틀랜타 팔콘스 (NFL, 2013년)* |
| 등번호 | 53,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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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팰컨스 선수 -
맷 윌리그
맷 윌리그는 미국의 배우이자 전직 미식축구 선수로,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로즈볼 우승을 경험하고 뉴욕 제츠와 애틀랜타 팰컨스 등에서 14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래시 역과 영화 《컨커션》의 저스틴 스트젤치크 역 등으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
애틀랜타 팰컨스 선수 -
키스 론거
미국의 배우이자 전직 NFL 로스앤젤레스 램스 미식축구 선수인 키스 론거는 《아웃 오브 사이트》로 데뷔하여 《락 스타》, 《슈퍼배드》, 《레더헤즈》 등에 출연했고, 임시 교사로도 재직했으며, 2017년 암으로 사망했다. -
성범죄 기결수 -
마르크 뒤트루
마르크 뒤트루는 1996년 아동 유괴, 감금, 강간, 살인 혐의로 체포되어 벨기에 사회에 큰 충격을 준 연쇄 아동 성폭행범이자 살인범으로, 경찰의 부실 수사 및 사회 지도층 연루 의혹 등 여러 논란을 야기했다. -
성범죄 기결수 -
식스나인
미국의 래퍼 식스나인은 2017년 "Gummo"로 데뷔하여 인기를 얻었으나, 갱단 연루 및 RICO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어 유죄를 인정하고 감형받는 등 여러 논란과 법적 문제에 휘말렸다. -
미국의 미식축구 선수 -
딘 케인
딘 케인은 미국의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프린스턴 대학교 미식축구 선수 출신이며, TV 시리즈 《슈퍼맨: 새로운 모험》에서 슈퍼맨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고, 앵그리 드래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제작 활동을 하기도 한다. -
미국의 미식축구 선수 -
브록 레스너
브록 레스너는 NCAA 레슬링 챔피언 출신으로 WWE와 UFC에서 여러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고 "짐승"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이자 종합격투기 선수이지만, NFL 진출 실패, 신일본 프로레슬링 활동, 약물 논란 등으로 주목과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다.
2. 내력
브라이언 뱅크스는 1985년 7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미식축구 선수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2002년 급우에게 강간 및 납치 혐의로 고발당했다.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고 5년간 복역했으며, 출소 후에도 성범죄자로 등록되어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2011년, 고소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허위 고소였음을 인정하면서 뱅크스는 누명을 벗게 되었다.
2012년 5월 23일, 뱅크스는 공청회를 통해 범죄 기록을 취소받았다. 이후 NFL 진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2014년에는 NFL 운영 부서에 채용되었다.
2.1. 유년 시절 및 고등학교
1985년 7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그가 어린 시절 체포되어 감옥에 갔고, 그는 어머니와 남동생, 형과 함께 자랐다. 초등학생 때부터 미식축구를 시작하여 2000년부터 전미에서 미식축구 명문 고등학교로 꼽히는 롱비치 폴리테크닉 고등학교에서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데션 잭슨, 다넬 빙, 윈스턴 저스티스, 마르세데스 루이스와 같은 팀으로 활동했으며, Rivals.com에서는 2003년 신입생 중 "주목할 만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2년 6월 기준으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고교 풋볼 선수 스텟 1위, 주 전역에서는 13위를 기록하는 최고의 선수였다.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고등학교 미식축구 스타였던 그는 USC,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미시간 대학교, 미시간 주립 대학교, 캔자스 대학교 등에서 입학 제의를 받아 2003년에는 USC 진학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2002년 7월 8일, 1학년 아래의 급우 와네타 깁슨에게 강간 및 납치 혐의로 고발당했다.
2.2. 허위 강간 신고 및 수감 생활
2002년 7월 8일, 뱅크스는 1학년 아래의 급우 와네타 깁슨에게 강간 및 납치 혐의로 고발당했다. 뱅크스는 당일 자택에서 체포되어 캘리포니아 주 다우니에 위치한 로스 판드리노스 소년원에 수감되었다. 롱비치 카운티 경찰은 뱅크스에게 1의 보석금을 책정했다. 보석금을 감당할 돈이 없었던 뱅크스는 재판 때까지 1년을 소년원에 수감되어 구속 상태에 놓였다.
2002년 8월 2일, 롱비치 카운티 교육청은 뱅크스를 폴리 고등학교에서 퇴학시키고 영구 재입학 불가 판정을 내렸다. 당시 폴리 고등학교의 교장이었던 숀 애슐리는 "뱅크스가 받을 재판 결과와 상관없이 그는 폴리 고교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2003년 7월, 뱅크스는 무죄 주장 대신 양형거래를 받아들였다. 뱅크스의 변호사는 뱅크스의 신체적 특징 및 운동선수라는 특이점 때문에 무혐의 판결은 불가능할 것이라 예상했고, 18개월간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후 석방될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뱅크스에게 양형거래를 종용했다. 당시 뱅크스가 사법거래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최대 41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었고, 롱비치 법원의 배심원단은 80% 이상이 백인, 20%가 아시아인이었다. 뱅크스는 사법거래를 받아들였으나, 판사는 이를 무시하고 징역 6년, 집행유예 5년, 신상정보 종신 공개 판결을 내렸다. 뱅크스는 2003년 8월부터 2007년 8월 28일까지 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였다.
2007년 8월 29일 출소 후, 2007년 10월부터 롱비치 시티 대학교에 입학해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2008년 봄 캘리포니아 의회에서 신상정보가 등록된 성범죄 전과자를 대상으로 전자발찌 착용을 의무화하면서 학교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전자발찌를 차고는 학교 및 어린이 보호시설 근처를 방문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2011년 2월 28일, 깁슨은 페이스북에서 뱅크스에게 연락하여 강간에 대하여 허위 사실을 만들었다고 인정했다. 깁슨은 고등학교 캠퍼스가 안전한 환경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1.5를 손해 배상으로 받고 있었는데, 검찰에 그 사실을 전하지 않았다. 뱅크스는 그녀와의 대화를 녹음하고 법원에 제출하여, 2012년 5월 23일 공청회에서 자신의 범죄 기록을 취소받았다.
2.3. 출소 후, 그리고 무죄 입증
2011년 2월 28일, 뱅크스를 고소했던 와네타 깁슨은 페이스북을 통해 뱅크스에게 연락하여 강간 혐의가 허위였다고 인정했다. 뱅크스는 깁슨과의 대화를 녹음하여 법원에 제출했고, 2012년 5월 23일 공청회에서 그의 범죄 기록은 취소되었다. 깁슨은 학교 캠퍼스가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1500를 손해 배상으로 받고 있었으나, 검찰에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녹화된 자백 이전에 뱅크스는 캘리포니아 웨스턴 법과대학의 캘리포니아 무죄 프로젝트(CIP)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당시에는 증거 불충분으로 사건을 맡을 수 없었다. 하지만 자백 이후 CIP는 이 사건을 맡게 되었고, 추가 증거를 모아 2012년 5월 24일 뱅크스의 유죄 판결을 뒤집는 데 성공했다. 뱅크스는 성범죄자 기록에서도 해방되어 스포츠 경력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롱 비치 통합 교육구는 기브슨을 상대로 2600의 판결을 받아, 그녀에게 지급된 750와 변호사 비용, 이자 및 징벌적 손해 배상금 1000를 회수했다.
무죄 판결 후, 뱅크스는 NFL 진출을 목표로 캔자스시티 치프스, 샌디에이고 차저스,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에서 적성 검사를 받았다. 또한 시애틀 시호크스의 미니 캠프에도 참가했지만 계약에는 이르지 못했다. 2012년 9월 20일 UFL의 라스베가스 로코모티브스와 계약을 맺었고, 2013년 4월 3일에는 애틀랜타 팰컨스와 계약했으나, 8월 30일 최종 로스터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2014년, 뱅크스는 NFL 커미셔너 로저 구델의 요청으로 2014년 NFL 드래프트 신인 심포지엄에서 연설했고, 좋은 반응을 얻어 NFL 운영 부서에 합류하게 되었다.
3. 선수 경력
브라이언 뱅크스는 1985년 7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체포되어 수감되면서, 어머니 슬하에서 남동생 및 형과 함께 자랐다. 초등학생 때부터 미식축구를 시작한 그는 2000년부터 미식축구 명문 고등학교로 꼽히는 롱비치 폴리테닉 고등학교에서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고등학교 미식축구 스타였던 그는 USC,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미시간 대학교, 미시간 주립 대학교, 캔자스 대학교 등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고, 2003년에는 USC 진학이 예정되어 있었다. 2002년 6월 기준으로 그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고교 풋볼 선수 스텟 1위, 주 전역에서는 13위를 기록하는 최고의 선수였다.
하지만 2002년 7월 8일, 뱅크스는 1학년 아래의 급우 와네타 깁슨에게 강간 및 납치 혐의로 고발당했다. 뱅크스는 당일 자택에서 체포되어 캘리포니아주 다우니에 위치한 로스 판드리노스 소년원에 수감되었고, 1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었다. 보석금을 마련할 수 없었던 뱅크스는 재판 때까지 1년 동안 소년원에 구속되었다.
2002년 8월 2일, 롱비치 카운티 교육청은 뱅크스를 폴리 고등학교에서 퇴학시키고 영구 재입학 불가 판정을 내렸다. 당시 폴리 고등학교 교장이었던 숀 애슐리는 "뱅크스가 받을 재판 결과와 상관없이 그는 폴리 고교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라고 밝혔다. 뱅크스는 무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폴리 고교는 뱅크스에 대한 언급을 일절 하지 않고 있으며, 폴리 고등학교 캠퍼스 내부에 있는 풋볼 명예의 전당에도 뱅크스의 유니폼과 활동 사진은 전시되지 않고 있다.
2003년 7월, 뱅크스는 무죄 주장 대신 양형거래를 받아들였다. 뱅크스의 변호사는 뱅크스의 신체적 특징과 운동선수라는 점 때문에 무혐의 판결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뱅크스에게 양형거래를 통해 18개월간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석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득했다. 당시 뱅크스가 사법거래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최대 41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었고, 롱비치 법원 배심원단은 80% 이상이 백인, 20%가 아시아인이었다. 뱅크스는 사법거래를 받아들였으나, 판사는 이를 무시하고 징역 6년, 집행유예 5년, 신상정보 종신 공개 판결을 내렸다. 당시 판사는 LA 폭동을 경험한 세대의 한인 판사였다. 뱅크스는 2003년 8월부터 2007년 8월 28일까지 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2007년 8월 29일 출소 후, 뱅크스는 2007년 10월부터 롱비치 시티 대학교(Long beach city college)에 입학하여 대학 풋볼팀에서 활동하며 재기를 노렸다. 그러나 2008년 봄, 캘리포니아 의회에서 신상정보가 등록된 성범죄 전과자에게 전자발찌 착용을 의무화하면서 뱅크스는 학교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전자발찌를 착용하면 학교 및 어린이 보호시설 근처에 접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2011년 2월 28일, 깁슨은 페이스북을 통해 뱅크스에게 연락하여 강간 혐의가 허위였다고 인정했다. 150만 달러의 손해 배상금을 받았던 그녀는 검찰에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지만, 뱅크스는 그녀와의 대화를 녹음하여 법원에 제출했고, 2012년 5월 23일 공청회에서 그의 범죄 기록은 취소되었다.
3.1. NFL 도전
2011년 누명을 벗은 후, 뱅크스는 NFL 진출을 목표로 캔자스시티 치프스, 샌디에이고 차저스,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에서 트라이아웃을 받았다. 2002년에 뱅크스에게 USC 장학금을 제안했던 피트 캐럴 감독이 이끌던 시애틀 시호크스 미니 캠프에도 참가했지만, 계약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2012년 9월 20일, UFL의 라스베가스 로코모티브스와 계약을 맺었으나, 2경기에 출전하여 태클 1개를 기록한 시점에서 10월에 리그가 중단되었다. 2013년 4월 3일 애틀랜타 팰컨스와 계약했지만, 8월 30일 최종 로스터에서 제외되었다.
3.2. UFL 및 NFL
2011년 2월 28일, 뱅크스는 누명을 벗고 NFL 진출을 목표로 캔자스시티 치프스, 샌디에이고 차저스,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에서 적성 검사를 받았다. 또한 2002년에 뱅크스에게 장학금을 제안했던 피트 캐럴 코치가 있던 시애틀 시호크스의 미니 캠프에도 참가했지만 계약에는 이르지 못했다.
2012년 9월 20일, 뱅크스는 UFL의 라스베가스 로코모티브스와 계약을 맺고 2경기에 출전했다. 11년 만에 처음으로 출전한 경기에서 그는 한 번의 태클을 기록했으나, 10월에 UFL이 시즌을 중단했다.
2013년 4월 3일, 뱅크스는 애틀랜타 팰컨스와 계약을 맺고, 신시내티 벵골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NFL 데뷔전을 치러 두 개의 태클을 기록했다. 뱅크스는 총 4번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으나, 8월 30일 최종 로스터 컷을 통과하지 못하고 방출되었다.
4. NFL 운영 부서
2014년, 로저 구델 NFL 커미셔너는 그해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뱅크스에게 연설을 의뢰했다. 그의 연설은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졌고, 몇 주 후 NFL 운영 부서에 채용되었다。
5. 개인사
브라이언 뱅크스는 1985년 7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체포되어 수감되면서, 어머니 슬하에서 남동생, 형과 함께 자랐다. 초등학생 때부터 미식축구를 시작해 2000년부터는 미식축구 명문 고등학교로 꼽히는 롱비치 폴리테크닉 고등학교에서 선수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고등학교 미식축구 스타였던 그는 USC,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미시간 대학교, 미시간 주립 대학교, 캔자스 대학교 등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고, 2003년에는 USC 진학이 예정되어 있었다. 2002년 6월 기준으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고교 풋볼 선수 스텟 1위, 주 전역에서는 13위를 기록할 정도로 뛰어난 선수였다.
2002년 7월 8일, 뱅크스는 1학년 아래의 급우 와네타 깁슨에게 강간 및 납치 혐의로 고발당했다. 뱅크스는 당일 자택에서 체포되어 이틀 후 캘리포니아주 다우니에 위치한 로스 판드리노스 소년원에 수감되었다. 롱비치 카운티 경찰은 뱅크스에게 1의 보석금을 책정했다. 보석금을 마련할 돈이 없었던 뱅크스는 재판 때까지 1년 동안 소년원에 구속되었다.
2002년 8월 2일, 롱비치 카운티 교육청은 뱅크스를 폴리 고등학교에서 퇴학시키고 영구 재입학 불가 판정을 내렸다. 당시 폴리 고등학교 교장이었던 Shawn Ashley는 "뱅크스가 받을 재판 결과와 상관 없이 그는 폴리 고교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뱅크스는 무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폴리 고교는 뱅크스에 대한 언급을 일체 하지 않고 있으며, 폴리 고등학교 캠퍼스 내부에 있는 풋볼 명예의 전당에도 뱅크스의 유니폼과 활동 사진은 빠져있다.
2003년 7월, 뱅크스는 무죄 주장 대신 양형거래를 받아들였다. 뱅크스의 변호사는 뱅크스의 신체적 특징 및 운동선수라는 특이점 때문에 무혐의 판결은 불가능할 것이라 예상했고, 이에 뱅크스에게 양형거래를 종용하며 18개월간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후 석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득했다. 당시 뱅크스가 사법거래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최대 41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 롱비치 법원의 배심원단은 80% 이상이 백인, 20%가 아시아인이었다. 뱅크스는 사법거래를 받아들였으나, 판사는 사법거래를 무시하고 징역 6년, 집행유예 5년, 신상정보 종신 공개 판결을 내렸다. 당시 판사는 한인 판사였으며, LA 폭동을 경험한 세대였다. 뱅크스는 이후 2003년 8월부터 2007년 8월 28일까지 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2007년 8월 29일 출소 후, 뱅크스는 2007년 10월부터 롱비치 시티 대학교(Long beach city college)에 입학해 대학 생활을 시작했으며 대학 풋볼팀에서 활동하며 재기를 노렸다. 그러나 1학기가 끝나기도 전인 2008년 봄 캘리포니아 의회에서 신상정보가 등록된 성범죄 전과자를 대상으로 전자발찌 착용을 의무화하면서 뱅크스는 학교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전자발찌를 차고는 학교 및 어린이 보호시설 근처를 방문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2011년 2월 28일, 깁슨은 페이스북에서 뱅크스에게 연락하여 강간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인정했다. 고등학교 캠퍼스가 안전한 환경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1500를 손해 배상으로 받고 있던 그녀는 검찰에 그 사실을 전하지 않았지만, 뱅크스는 그녀와의 대화를 녹음하고 법원에 제출하여, 2012년 5월 23일의 공청회에서 자신의 범죄 기록은 취소되었다.
2015년 5월, 뱅크스는 에미 마리노와 결혼했다. 그들은 자녀를 두지 않았고, 2017년 2월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