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푸엔테스
1. 개요
브라이언 푸엔테스는 은퇴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로, 199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하여 201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콜로라도 로키스 시절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2005년부터 3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2009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아메리카 리그 세이브 1위를 기록했다. 2007년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2009년에는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통산 204세이브를 기록했으며, 독특한 사이드암 투구 폼으로 좌타자들에게 어려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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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투수 |
|---|---|
| 투구/타석 | 좌투/좌타 |
| 출생일 | 1975년 8월 9일 |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머세드 |
| 데뷔 리그 | MLB |
|---|---|
| 데뷔 일자 | 2001년 6월 2일 |
| 데뷔 팀 | 시애틀 매리너스 |
| 마지막 리그 | MLB |
| 마지막 일자 | 2012년 8월 8일 |
| 마지막 팀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 드래프트 | 1995년 MLB 드래프트 25라운드 |
| 소속팀 | 시애틀 매리너스 (2001년) 콜로라도 로키스 (2002년–2008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2009년–2010년) 미네소타 트윈스 (2010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1년–201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2년) |
| 국가대표 | 미국 합중국 |
| WBC | 2006년 |
| 키 | 193cm |
|---|---|
| 몸무게 | 103.4kg |
| 승패 기록 | 26승 43패 |
|---|---|
| 평균 자책점 | 3.62 |
| 탈삼진 | 639 |
| 세이브 | 204 |
| 올스타 | 4회 (2005년–2007년, 2009년) |
|---|---|
| AL 세이브 리더 | 2009년 |
-
멕시코계 미국인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멕시코계 미국인 -
앤서니 퀸
앤서니 퀸은 멕시코 출신의 배우로, 영화 《혁명아 사파타》와 《불꽃 같은 사람 고흐》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조각가와 화가로도 활동하다가 2001년 폐암으로 사망했다. -
1975년 출생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1975년 출생 -
코코 리
코코 리는 홍콩 태생의 미국 가수로, 만도팝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아시아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렸고, 1993년 데뷔 후 아시아에서 베스트셀러 앨범을 발매하고 영화 《와호장룡》 주제가를 불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연했으며, 《뮬란》 만다린어 더빙판에서 뮬란 역을 맡았고, 2016년 《나는 가수다》 시즌 4에서 우승했으나 2023년 우울증으로 사망 후 《싱! 차이나》 출연 당시 부당 대우 의혹이 제기되었다. -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 -
팀 웨이크필드
팀 웨이크필드는 플로리다 공과대학교 출신으로 MLB에서 19시즌 동안 너클볼 투수로 활약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2004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통산 200승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3년 뇌암으로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1995년 드래프트 25라운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에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1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2002년 콜로라도 로키스로 이적한 후, 독특한 사이드암 투구폼을 바탕으로 초기에는 주로 좌완 원포인트로 활약했다.
2005년부터 로키스의 마무리 투수로 자리매김하며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특히 2005년과 2006년에는 각각 31세이브와 30세이브를 기록하며 구단 최초로 2년 연속 30세이브를 달성했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미국 대표팀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2008년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FA) 자격을 얻어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년간 17.5에 계약했다. 에인절스 첫해인 2009년에는 48세이브를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세이브 1위에 올랐고, 다시 한번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이후 2010년 미네소타 트윈스, 2011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거쳤으나 예전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특히 오클랜드 시절에는 부진과 함께 기용 문제로 구단과 갈등을 겪기도 했다. 카디널스 소속이던 2012년 8월 개인적인 사유로 제한 선수 명단에 오른 뒤 복귀하지 못했고, 같은 해 11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통산 204세이브와 4번의 올스타 선정을 기록하며 12년간의 메이저 리그 경력을 마감했다.
2.1. 프로 경력
1995년 드래프트 25라운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에 지명되어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01년 놈 찰턴의 부상으로 메이저 리그에 처음 승격되어 6월 2일 데뷔전을 치렀다.
2002년 시즌 전에 콜로라도 로키스로 이적했다. 푸엔테스는 '프리스비'라고 불릴 정도로 독특한 사이드암 투구폼을 가졌으며, 초기에는 주로 좌완 원포인트로 기용되었다. 테이크백 시 손 모양 때문에 'T-REX'(티라노사우루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2005년부터는 팀의 마무리 투수로 자리 잡았다. 그해부터 3년 연속(2005~2007년)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나, 실제 등판은 2006년 한 번뿐이었다. 2006년에는 제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미국 대표팀으로 참가했으며, 시즌 후 열린 미일 야구에도 미국 대표로 출전했다. 로키스 소속으로 2005년과 2006년에 각각 31세이브와 30세이브를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30세이브를 달성한 투수가 되었다.
2008년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FA) 자격을 얻어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년간 17.5에 계약했다. 에인절스 이적 첫해인 2009년에는 48세이브를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세이브 1위에 올랐다.
2010년 8월 27일, 루크 반 밀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다. 2011년 2월에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오클랜드에서는 부진과 더불어 기용 방식 문제로 수뇌부와 갈등을 겪기도 했고, 2012년 7월 방출되었다.
방출 3일 뒤인 7월 1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7월 25일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으나, 8월 14일 개인적인 사유로 제한 선수 명단에 오른 뒤 시즌 종료까지 복귀하지 못했다. 결국 2012년 시즌 후인 11월 14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1.1. 시애틀 매리너스
푸엔테스는 1995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 25라운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에 지명되어 입단했다. 2001년 놈 찰턴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처음으로 메이저 리그에 승격되었고, 같은 해 6월 2일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매리너스 소속으로 한 시즌 동안 총 10경기에 출전했다.
2.1.2. 콜로라도 로키스
2001년 12월 16일, 푸엔테스는 호세 파니아과와 데니 스타크와 함께 제프 시릴로를 상대로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로키스에서의 첫 4년 동안 푸엔테스는 163경기에 등판하여 8승 8패, 평균자책점 4.04, 4세이브를 기록했다. 주로 좌완 원포인트로 기용되었으며, '프리스비'처럼 던지는 변칙적인 사이드암 투수로 알려졌다. 테이크백 시 손의 모습 때문에 T-REX(티라노사우루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2005년, 기존 마무리 투수였던 차우찬이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푸엔테스는 로키스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는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며 31세이브를 기록했고,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되었다(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이는 선발 투수 마이크 햄프턴(2001년)과 숀 차콘(2003년)에 이어 로키스 구단 역사상 세 번째 투수이자 첫 번째 구원 투수 올스타 선정이었다. 그의 31세이브는 호세 히메네스(2002년 41세이브)와 차콘(2004년 35세이브)에 이어 데이브 베레스(1995년)와 함께 구단 역대 단일 시즌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2006년에도 푸엔테스는 30세이브를 올리고 3승 4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이 해 올스타전에는 직접 등판하기도 했다. 로키스 역사상 2년 연속 30세이브를 기록한 것은 푸엔테스가 처음이다. 또한 제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미국 대표팀으로 선발되었으며, 시즌 후 열린 미일 야구에도 참가했다.
2007년, 푸엔테스는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팀의 시리즈 스윕을 확정짓는 승리를 거두며 개인 통산 첫 포스트시즌 승리를 기록했다. 로키스는 창단 처음으로 월드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2007년 월드 시리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4전 전패로 패배했다. 한편, 푸엔테스는 6월에 8일 동안 4번의 세이브 기회를 날린 후 마무리 자리에서 강등되어 매니 코르파스에게 자리를 넘겨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 내셔널 리그 올스타로 선정되었다.
2008년 4월, 코르파스가 여러 차례 세이브 기회를 놓치자 푸엔테스는 다시 마무리 투수 자리를 되찾았다.
2.1.3.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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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자유 계약 선수(FA) 자격을 얻은 푸엔테스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계약을 희망했다. 마침 에인절스도 뉴욕 메츠로 이적한 마무리 투수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의 빈자리를 채울 선수를 찾고 있었기에, 2008년 12월 31일 푸엔테스와 2년 17.5 계약을 체결했다.
에인절스로 이적한 첫 해인 2009년, 푸엔테스는 48세이브를 기록하며 메이저 리그 전체 및 아메리칸 리그 최다 세이브 투수가 되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09년 7월 5일에는 올스타전에 에인절스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하지만 세부 성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2009년 평균자책점(ERA)은 3.93, WHIP는 1.40으로 다소 높았으며, 삼진/볼넷 비율은 2008년 콜로라도 로키스 시절 3.73에서 1.92로 크게 하락했다. 이러한 불안정한 모습 때문에 마이크 소시아 감독은 때때로 젊은 구원 투수 케빈 젭슨을 마무리 투수로 기용하기도 했다.
2.1.4. 미네소타 트윈스
2010년 8월 27일, 루크 ヴァン밀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다. 이전 소속팀 에인절스에서는 마무리 투수였지만, 트윈스에서는 셋업 투수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이적 후 첫 등판 경기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1.5.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1년 1월 16일, 푸엔테스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 2월에 계약이 공식화되었고, 등번호는 57번을 받았다.
그러나 2011년 5월, 당시 애슬레틱스의 감독이었던 밥 게렌은 푸엔테스의 성적 부진을 이유로 그를 마무리 투수 자리에서 강등시켰다. 같은 시기에 푸엔테스는 게렌 감독의 리더십과 기용 방식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했으며, 전 애슬레틱스 구원 투수였던 휴스턴 스트리트 역시 비슷한 의견을 표명했다. 이처럼 푸엔테스는 이적 첫 해부터 기용 방식을 둘러싸고 구단 수뇌부와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2년에는 등번호를 40번으로 변경했다. 하지만 그 해 26경기에 등판하여 2승 2패 5세이브, 방어율 6.84로 부진했다. 결국 2012년 7월 3일, 복귀하는 투수 바톨로 콜론의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명 할당되었다. 이후 7월 1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최종 방출되었다.
2.1.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2년 7월 14일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7월 25일에는 AA-스프링필드에서 그의 계약이 구매되어 메이저 리그 로스터에 합류했으며, 이는 트리플 A-멤피스로 이동한 빅터 마르테의 자리를 대체한 것이었다.
그러나 8월 14일, 푸엔테스는 밝혀지지 않은 개인적인 이유로 휴가를 요청한 뒤 제한 선수 명단에 올랐다. 그는 결국 2012 시즌 동안 복귀하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인 11월 14일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2. 은퇴
2012년 7월 14일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7월 25일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지만, 8월 14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한 선수 명단에 올랐고, 그대로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복귀하지 않았다.
오프 시즌인 2012년 11월 14일, 푸엔테스는 머세드 선-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메이저 리그에서 12시즌을 보낸 후 현역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엔테스는 "결국,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힘들었습니다. 저는 가족들이 태어난 이후로 계속 야구를 해왔지만, 세인트루이스에 있을 때처럼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라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 푸엔테스는 통산 26승 43패, 통산 평균자책점 3.62, 204세이브를 기록하며 선수 경력을 마쳤다. 그는 4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3. 투구 스타일
푸엔테스의 투구 폼은 독특했으며, 특히 좌타자에게 혼란을 주었다. 그는 사이드암 투수였는데, 이 때문에 타자들이 공을 보기 어려워했고 균형을 잃기도 했다. 많은 타자들, 특히 좌타자들은 공이 그의 유니폼 소매에서 나오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의 패스트볼은 보통 시속 89mph~92mph (약 143km/h~148km/h) 사이에서 형성되었다.
4. 개인 생활
브라이언 푸엔테스는 아내 바바라와 네 명의 자녀를 두었다. 장남 지오반니, 이란성 쌍둥이 베니시오와 가브리엘라, 그리고 막내딸 파라가 있다.
푸엔테스는 비시즌 기간에는 캘리포니아주 머세드에서 거주한다. 그는 멕시코계 미국인 가정 출신이다.
5. 연도별 투수 성적
| 연도 | 소속 | 등판 | 선발 | 완투 | 완봉 | 무 4 구 | 승리 | 패전 | 세이브 | 홀드 | 승률 | 타자 |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고의 4구 | 사구 | 탈삼진 | 폭투 | 보크 | 실점 | 자책점 | 평균자책점 | WHIP |
|---|---|---|---|---|---|---|---|---|---|---|---|---|---|---|---|---|---|---|---|---|---|---|---|---|---|
| 2001년 | SEA | 10 | 0 | 0 | 0 | 0 | 1 | 1 | 0 | 1 | .500 | 47 | 11.2 | 6 | 2 | 8 | 0 | 3 | 10 | 1 | 0 | 6 | 6 | 4.63 | 1.20 |
| 2002년 | COL | 31 | 0 | 0 | 0 | 0 | 2 | 0 | 0 | 0 | 1.000 | 118 | 26.2 | 25 | 4 | 13 | 0 | 3 | 38 | 1 | 0 | 14 | 14 | 4.73 | 1.43 |
| 2003년 | 75 | 0 | 0 | 0 | 0 | 3 | 3 | 4 | 19 | .500 | 320 | 75.1 | 64 | 7 | 34 | 2 | 6 | 82 | 2 | 1 | 24 | 23 | 2.75 | 1.30 | |
| 2004년 | 47 | 0 | 0 | 0 | 0 | 2 | 4 | 0 | 13 | .333 | 201 | 44.2 | 46 | 5 | 19 | 6 | 4 | 48 | 3 | 0 | 30 | 28 | 5.64 | 1.46 | |
| 2005년 | 78 | 0 | 0 | 0 | 0 | 2 | 5 | 31 | 6 | .286 | 321 | 74.1 | 59 | 6 | 34 | 4 | 10 | 91 | 8 | 0 | 25 | 24 | 2.91 | 1.25 | |
| 2006년 | 66 | 0 | 0 | 0 | 0 | 3 | 4 | 30 | 0 | .429 | 274 | 65.1 | 50 | 8 | 26 | 4 | 6 | 73 | 6 | 0 | 25 | 25 | 3.44 | 1.16 | |
| 2007년 | 64 | 0 | 0 | 0 | 0 | 3 | 5 | 20 | 8 | .375 | 255 | 61.1 | 46 | 6 | 23 | 0 | 7 | 56 | 2 | 0 | 26 | 21 | 3.08 | 1.13 | |
| 2008년 | 67 | 0 | 0 | 0 | 0 | 1 | 5 | 30 | 6 | .167 | 256 | 62.2 | 47 | 3 | 22 | 1 | 1 | 82 | 1 | 0 | 22 | 19 | 2.73 | 1.10 | |
| 2009년 | LAA | 65 | 0 | 0 | 0 | 0 | 1 | 5 | 48 | 0 | .167 | 242 | 55.0 | 53 | 6 | 24 | 2 | 5 | 46 | 1 | 0 | 24 | 24 | 3.93 | 1.40 |
| 2010년 | LAA / MIN | 48 | 0 | 0 | 0 | 0 | 4 | 1 | 24 | 3 | .800 | 196 | 48.0 | 31 | 5 | 20 | 1 | 2 | 47 | 3 | 1 | 17 | 15 | 2.81 | 1.06 |
| 2011년 | OAK | 67 | 0 | 0 | 0 | 0 | 2 | 8 | 12 | 9 | .200 | 250 | 58.1 | 52 | 6 | 20 | 5 | 4 | 42 | 2 | 0 | 24 | 24 | 3.70 | 1.23 |
| 2012년 | OAK / STL | 32 | 0 | 0 | 0 | 0 | 2 | 2 | 5 | 3 | .500 | 142 | 30.0 | 36 | 6 | 15 | 0 | 1 | 24 | 2 | 0 | 24 | 24 | 7.20 | 1.70 |
| 통산:12년 | 650 | 0 | 0 | 0 | 0 | 26 | 43 | 204 | 67 | .377 | 2622 | 613.1 | 515 | 64 | 258 | 25 | 52 | 639 | 32 | 2 | 267 | 247 | 3.62 | 1.26 | |
* 2012년 시즌 종료 시
*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6. 수상
* MLB 구원왕: 1회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