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1. 개요
빅히트 뮤직은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로, 2005년 프로듀서 방시혁에 의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로 설립되었다. 2021년 하이브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빅히트 뮤직으로 레이블명을 변경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이현,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있으며, 과거에는 2AM, 8eight, 글램, 임정희, 옴므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빅히트 뮤직은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으며, 음악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팬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독립적인 레이블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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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회사 | HYBE |
|---|---|
| 설립일 | 2005년 2월 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2021년 7월 1일 (빅히트 뮤직) |
| 설립자 | 방시혁 |
| 배급사 | YG Plus |
| 장르 | 팝 댄스 R&B 힙합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 용산트레이드센터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한국어 표기 | 빅히트 뮤직 |
| 한국어 이전 명칭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 로마자 표기 | Bighiteu Myujik |
| 로마자 이전 표기 | Bighiteu Enteoteinmeonteu |
| 회사명 | 주식회사 빅히트 뮤직 |
|---|---|
| 영어 회사명 | BIGHIT MUSIC CO., LTD. |
| 약칭 | BIGHIT, 비켁 |
| 종류 | 자회사 |
| 설립일 | 2021년 7월 1일 |
| 창립자 | 방시혁 |
| 대표 | 박지원 |
| 이전 회사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2, 15층 |
| 사업 | 음악 산업, 연예 기획사 |
| 사업 내용 |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악 제작 음악 저작물 출판 음악 저작권 관리 운영 |
| 모기업 | 하이브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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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음반사 -
모타운
베리 고디 주니어가 1959년 디트로이트에서 설립한 모타운은 독특한 "모타운 사운드"를 통해 슈프림스, 템테이션스, 마빈 게이, 스티비 원더, 잭슨 5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팝 음악 역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미국의 레코드 레이블이다. -
팝 음반사 -
CBS 레코드
CBS 레코드는 미국의 여러 싱어송라이터들과 협업하고 NCIS 사운드트랙 제작에도 참여한 음반사이지만, 계약 아티스트들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
빅히트 뮤직 -
조권
조권은 2008년 2AM으로 데뷔하여 가수로서 인기를 얻고, 예능, 솔로 활동,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 뮤지컬 배우이다. -
빅히트 뮤직 -
2AM
2AM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열혈남아'를 통해 결성된 4인조 남성 보컬 그룹으로, 2008년 '이 노래'로 데뷔하여 '죽어도 못 보내'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2015년 활동 중단 후 2021년 재결합했다. -
연예 기획사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연예 기획사 -
차훈
차훈은 2015년 밴드 엔플라잉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하여 슬래시와 마크 트레몬티를 롤 모델 삼아 독자적인 기타 연주 스타일을 구축하고, 김재현과 유튜브 채널 'Two Idiots'를 운영하며, 2022년부터는 연기 활동과 솔로 싱글 발표를 병행하다 2023년 군악대에 입대한 대한민국의 기타리스트이자 배우, 유튜버이다.
2. 역사
방시혁은 2005년 2월 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2007년 보컬 그룹 8eight를 영입했다. 2010년에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2AM 공동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고,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모집하여 2013년 데뷔시켰다.
2012년 임정희와 계약하고, 쏘스뮤직과 협력하여 걸 그룹 글램을 결성했으나, 2014년 멤버 김다희의 이병헌 협박 사건으로 해체되었다.
2021년 3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 코퍼레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동시에 빅히트 뮤직이라는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했다.
2.1. 2005년 ~ 2021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은 2005년 2월 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2007년에는 보컬 그룹 8eight와 계약을 체결했다. 2010년, JYP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보이 그룹 2AM의 공동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방시혁은 RM을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멤버로 영입하고 전국 오디션을 통해 다른 멤버들을 모집했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13일 빅히트에서 데뷔했다.
2012년, 임정희와 계약을 체결하고, 쏘스뮤직과의 협업으로 걸 그룹 글램을 결성했다. 글램은 멤버 김다희의 배우 이병헌 협박 사건으로 인해 2014년에 해체되었다.
2014년, 빅히트와 JYP의 공동 계약이 종료되면서 2AM 멤버 3명은 JYP로 복귀했고, 이창민은 솔로 및 듀오 옴므 활동을 위해 빅히트에 잔류했다. 같은 해 8eight는 백찬과 주희의 계약 만료로 해체되었다. 2015년, 임정희가 계약 만료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2018년, 옴므가 해체되었다. 이창민은 회사를 떠나 자신의 기획사를 설립했고, 이현은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갔다. 방탄소년단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 두 번째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했다.
2021년 2월,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게펜 레코드와 합작 투자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반 레이블을 설립하고, 위버스 활용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방탄소년단의 미국 및 여러 국가 유통사를 소니 뮤직 산하 컬럼비아 레코드, 더 오차드에서 유니버설 뮤직 그룹으로 변경했다.
2.2. 2021년 ~ 현재: 빅히트 뮤직
2021년 3월 19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사업 범위를 넓히기 위해 회사 이름을 하이브 코퍼레이션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빅히트 레코드 레이블의 이름은 빅히트 뮤직으로 변경되었다. 2021년 3월 3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하이브"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Big Hit"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음악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팬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독립적인 새 레이블 "빅히트 뮤직"이 설립되었다. 이에 따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빅히트 뮤직 소속이 되었다.
2021년 4월 1일, 하이브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레이블 사업(빅히트 뮤직)을 하이브에서 분리하고, 하이브가 지분 100%를 보유하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1년 7월 1일, 빅히트 뮤직은 하이브의 자회사가 되었다.
3. 사회 공헌
2017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만든 단체인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에 30을 기부했다. 2020년 6월, 방탄소년단과 함께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블랙 라이브즈 매터 운동을 지지하기 위해 1를 기부했고, 코로나19 범유행 기간 동안 라이브 공연 관계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 네이션의 크루 네이션 캠페인에 1를 추가로 기부했다.
4. 소속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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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은 2007년에 데뷔하였다.
방탄소년단은 RM을 리더로 하여 2013년에 데뷔하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수빈을 리더로 하여 2019년에 데뷔하였다.
4.1. 그룹
4.3. 프로듀서
4.4. 안무가
손성득은 빅히트 뮤직의 퍼포먼스 디렉터(팀장)이다. 빅히트 뮤직의 안무가로는 손성득, 김수빈, 박데이비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