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
1. 개요
사석은 바둑에서 독립된 두 집을 확보하지 못해 잡히게 되는 돌을 의미한다. 바둑에서 돌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두 집을 만들어야 하며, 한 집만으로는 상대에게 둘러싸여 잡히게 된다.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이 있어도 상대방에 의해 두 집을 만들지 못하면 사석이 된다. 그러나 미생, 빅, 옥집삶과 같은 예외적인 경우에는 사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미생은 아직 죽지 않은 돌, 빅은 서로 잡을 수 없는 상태, 옥집삶은 옥집만으로 살아있는 형태를 의미한다.
| 정의 | 토목 공학에서 구조물의 기초나 호안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깬 돌 또는 자연석 |
|---|---|
| 역할 | 파도의 에너지를 약화시켜 구조물 손상 방지 구조물 안정성 확보 |
| 깬돌 사석 | 채석장에서 발파 후 파쇄하여 생산, 크기 및 품질 균일 |
|---|---|
| 자연석 사석 | 강이나 바다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지는 돌, 크기 및 모양 다양 |
| 사용 위치 | 방파제 호안 하천 제방 교량 기초 |
| 준비 작업 | 사석 투하 지반 정리 및 필요 시 부직포 설치 |
|---|---|
| 투하 | 크레인, 덤프트럭, 바지선 등을 이용하여 사석 투하 |
| 다짐 | 필요 시 진동 롤러 등으로 다짐 |
| 안정성 | 사석의 크기, 투하 각도, 다짐 정도 등을 고려하여 안정성 확보 |
|---|---|
| 내구성 | 해수, 기상 변화 등에 대한 내구성을 고려하여 사석 선택 |
| 경제성 | 시공 비용, 유지 보수 비용 등을 고려하여 경제적인 시공 방법 선택 |
| 긍정적 영향 | 어류 서식처 제공, 해안 침식 방지 |
|---|---|
| 부정적 영향 | 수질 오염, 생태계 파괴 가능성 |
| 환경 보호 대책 | 오탁 방지막 설치 친환경적인 사석 사용 |
| 돌망태 | 철망에 돌을 채워 만든 구조물, 사석과 유사한 용도로 사용 |
|---|---|
| 테트라포드 | 파도 에너지를 약화시키는 콘크리트 구조물, 방파제 등에 사용 |
| 피복석 | 사석의 표면을 덮는 돌, 사석 보호 및 미관 개선 목적 |
2. 사석의 기본 조건
일반적으로, 바둑에서 돌이 살아있기 위해서는 독립된 두 집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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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백돌은 모두 사석 상태이다.
* 첫 번째 백돌은 붙은 두 집이기 때문에 흑이 둘 중 한 점에 두면 백이 따내도 흑이 되따낸다.
* 두 번째 백돌 역시 단 한 집 뿐으로, 흑이 완전히 에워싸면 단수가 된다. 이 그림에선 옆에 공간이 있지만, 그 자리에 백이 두어도 집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두 집을 내지 못한다.
* 세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자리를 흑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역시 두 집을 낼 수 없다. 만일 흑 Δ의 자리에 백이 먼저 돌을 놓았더라면 완생하는 모양이다.
* 네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은 있지만 흑이 두 집을 내지 못하게 방해하면 완전히 고립되므로 죽은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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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양은 얼핏 보면 흑이 두 집을 내고 산 것 같아 보이나, 흑 Δ은 단수에 몰려서 옥집이 된 상태로, 이 그림에서 흑은 죽어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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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와 같은 경우 백은 흑 Δ 석 점만을 잡을 수 있다. 또한, X 표시된 곳에 흑이 먼저 두면 두 집을 낸 아래쪽의 흑집과 이어져서 완생한다. 따라서, 이 경우 위쪽의 흑 Δ 석 점은 백이 먼저 따내지 않는 이상 사석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2.1. 두 집 만들기
돌이 독립된 두 집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이 그 돌을 완전히 에워싸더라도 잡을 수 없다. 이는 바둑 규칙 상, 상대방 돌의 활로가 하나만 남았을 때는 착수할 수 없는 '착수 금지' 규정 때문인데, 두 집을 가진 돌은 상대방이 어떤 곳에 착수하더라도 활로가 두 군데 이상 남기 때문에 이 규칙에 해당하지 않는다.
活棋zh-hant는 두 집 이상을 가진 돌을 가리키는 말로, 상대에게 둘러싸여도 잡히지 않는 상태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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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백돌은 모두 사석 상태이다.
* 첫 번째 백돌은 붙은 두 집이기 때문에 흑이 둘 중 한 점에 두면 백이 따내도 흑이 되따낸다.
* 두 번째 백돌 역시 단 한 집 뿐으로, 흑이 완전히 에워싸면 단수가 된다. 이 그림에선 옆에 공간이 있지만, 그 자리에 백이 두어도 집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두 집을 내지 못한다.
* 세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자리를 흑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역시 두 집을 낼 수 없다. 만일 흑 Δ의 자리에 백이 먼저 돌을 놓았더라면 완생하는 모양이다.
* 네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은 있지만 흑이 두 집을 내지 못하게 방해하면 완전히 고립되므로 죽은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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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양은 얼핏 보면 흑이 두 집을 내고 산 것 같아 보이나, 흑 Δ은 단수에 몰려서 옥집이 된 상태로, 이 그림에서 흑은 죽어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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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와 같은 경우 백은 흑 Δ 석 점만을 잡을 수 있다. 또한, X 표시된 곳에 흑이 먼저 두면 두 집을 낸 아래쪽의 흑집과 이어져서 완생한다. 따라서, 이 경우 위쪽의 흑 Δ 석 점은 백이 먼저 따내지 않는 이상 사석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2.2. 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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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백돌은 붙은 두 집이기 때문에 흑이 둘 중 한 점에 두면 백이 따내도 흑이 되따낸다.
* 두 번째 백돌 역시 단 한 집뿐으로, 흑이 완전히 에워싸면 단수가 된다. 이 그림에선 옆에 공간이 있지만, 그 자리에 백이 두어도 집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두 집을 내지 못한다.
* 세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자리를 흑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역시 두 집을 낼 수 없다. 만일 흑 Δ의 자리에 백이 먼저 돌을 놓았더라면 완생하는 모양이다.
* 네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은 있지만 흑이 두 집을 내지 못하게 방해하면 완전히 고립되므로 죽은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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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양은 얼핏 보면 흑이 두 집을 내고 산 것 같아 보이나, 흑 Δ은 단수에 몰려서 옥집이 된 상태로, 이 그림에서 흑은 죽어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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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와 같은 경우 백은 흑 Δ 석 점만을 잡을 수 있다. 또한, X 표시된 곳에 흑이 먼저 두면 두 집을 낸 아래쪽의 흑집과 이어져서 완생한다. 따라서, 이 경우 위쪽의 흑 Δ 석 점은 백이 먼저 따내지 않는 이상 사석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2.3.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이 있어도, 상대방의 방해로 두 집을 만들 수 없다면 사석이 된다. 예를 들어,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을 흑에게 빼앗기면, 백은 더 이상 살 수 없다.
棋子중국어가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이 있어도, 상대방이 방해하여 두 집을 만들 수 없으면 사석이 된다. 다음은 사석의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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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백돌은 붙은 두 집이기 때문에 흑이 둘 중 한 점에 두면 백이 따내도 흑이 되따낸다.
* 두 번째 백돌 역시 단 한 집 뿐으로, 흑이 완전히 에워싸면 단수가 된다. 이 그림에선 옆에 공간이 있지만, 그 자리에 백이 두어도 집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두 집을 내지 못한다.
* 세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자리를 흑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역시 두 집을 낼 수 없다. 만일 흑 Δ의 자리에 백이 먼저 돌을 놓았더라면 완생하는 모양이다.
* 네 번째 백돌은 두 집을 낼 수 있는 공간은 있지만 흑이 두 집을 내지 못하게 방해하면 완전히 고립되므로 죽은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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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양은 얼핏 보면 흑이 두 집을 내고 산 것 같아 보이나, 흑 Δ은 단수에 몰려서 옥집이 된 상태로, 이 그림에서 흑은 죽어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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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와 같은 경우 백은 흑 Δ 석 점만을 잡을 수 있다. 또한, X 표시된 곳에 흑이 먼저 두면 두 집을 낸 아래쪽의 흑집과 이어져서 완생한다. 따라서, 이 경우 위쪽의 흑 Δ 석 점은 백이 먼저 따내지 않는 이상 사석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3. 사석의 예외
두 집을 낼 수 없게 된 돌이라도 특수한 상황에서는 사석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완생할 가능성이 있는 미생, 양쪽 모두 살아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빅, 옥집만으로 살아있는 옥집삶 등이 있다.
3.1. 미생 (未生)
미생(未生)은 아직 완전히 죽지 않은 돌을 의미한다. 수상전에서 이기면 완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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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시에서 백이 a에 두면 흑 Δ 두 점은 단수 상태가 된다. 흑이 b에 두어 탈출하려 해도 백이 c에 두면 흑돌을 잡을 수 있어 백이 완생하게 된다. 흑은 백이 a에 두기 전에 d에 두어 백의 수를 줄여야 한다. 이와 같이 완생할 수도 있는 상태 또는 그 돌을 미생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먼저 두는 쪽이 수상전에서 승리하여 돌이 살게 된다.
3.2. 빅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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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돌이 서로 맞물려 두 집을 낼 수 없는 형태이지만, 어느 쪽도 상대방 돌을 잡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빅은 양쪽 모두 살아있는 것으로 간주하며, 사석이 없다.
위 예시에서는 양쪽 돌이 고립되어 두 집을 낼 수 없지만, 두 군데의 붉은 동그라미 중 어느 한 쪽이 먼저 두면 상대방이 나머지 한 점에 두어서 먼저 둔 쪽의 Δ 돌이 잡히게 된다. 이와 같이 서로 상대방을 잡을 수 없는 형태이다.
3.3. 옥집삶
옥집삶은 옥집만으로 살아있는 형태를 의미한다. 옥집은 진짜 집이 아니지만, 상대방이 착수할 수 없는 '착수 금지' 구역을 활용하여 살아남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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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시에서 백돌은 흑돌에 포위되어 옥집밖에 없지만, 단수를 칠 수 있는 곳이 모두 착수 금지 구역이므로 백돌은 완생한 것으로 간주된다.
4. 사석과 관련된 바둑 용어
* 사석(死石): 더 이상 살아날 가망이 없는 돌.
* 미생(未生): 아직 완전히 죽지 않은 돌.
* 완생(完生): 완전히 살아 있는 돌.
* 수상전(手 上 戰): 돌의 생사를 놓고 벌이는 전투.
* 빅(Big): 양쪽 돌 모두 완생한 형태.
* 옥집(屋 -): 집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헛집.
* 옥집삶': 옥집으로 살아있는 형태.
바둑에서 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다음은 사석과 관련된 바둑 용어와 그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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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백돌: 흑이 두 점 중 한 곳에 두면 백이 따내도 흑이 되따낸다.
* 두 번째 백돌: 흑이 완전히 에워싸면 단수가 된다.
* 세 번째 백돌: 흑에게 두 집을 낼 수 있는 자리를 빼앗겼다.
* 네 번째 백돌: 흑이 두 집을 내지 못하게 방해하면 완전히 고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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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Δ은 단수에 몰려 옥집이 된 상태로, 흑은 죽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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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흑 Δ 석 점만을 잡을 수 있다. X에 흑이 먼저 두면 완생한다. 위쪽 흑 Δ 석 점은 백이 먼저 따내지 않으면 사석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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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 a에 두면 흑 Δ 두 점은 단수가 된다. 흑이 b에 두어도 백이 c에 두면 잡을 수 있다. 흑은 백이 a에 두기 전에 d에 두어 백의 수를 줄여야 한다. 이와 같이 완생할 수도 있는 상태 또는 그 돌을 미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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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모두 두 집을 낼 수 없지만, 한 쪽이 먼저 두면 상대방이 나머지 한 점에 두어 먼저 둔 쪽의 돌이 잡힌다. 이런 상태를 빅이라고 하며, 양쪽 모두 완생한 것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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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돌은 흑돌에 포위되어 옥집밖에 없지만, 단수를 칠 수 있는 곳이 모두 착수 금지 구역이므로 완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