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타마린
1. 개요
사자타마린은 비단원숭이과에 속하는 영장류의 일종으로, 털 색깔에 따라 여러 종으로 구분된다. 주요 종으로는 황금사자타마린, 황금머리사자타마린, 검은사자타마린, 검은얼굴사자타마린 등이 있으며, 각각 브라질의 특정 지역에 분포한다. 사자타마린은 기후 변화와 코코아 생산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의 위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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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Leontopithecus |
|---|---|
| 명명자 | Lesson, 1840 |
| 모식종 | Leontopithecus makikina |
| 모식종 명명자 | Lesson, 1840 (= Simia rosalia Linnaeus, 1766) |
| 이명 | Leontideus Cabrera, 1956 Leontocebus Elliot, 1913 |
| 종 | Leontopithecus rosalia Leontopithecus chrysomelas Leontopithecus chrysopygus Leontopithecus caissar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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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타마린속 -
황금사자타마린
황금사자타마린은 브라질 남동부 열대 우림에 사는 꼬리감는원숭이과의 영장류로, 붉은 오렌지색 털과 사자 갈기 모양 털이 특징이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으나 보호 노력으로 개체 수가 증가하고, 사회적 동물로서 숲의 재생에 기여한다. -
사자타마린속 -
검은얼굴사자타마린
검은얼굴사자타마린은 대가족을 이루어 공동 육아를 하는 잡식성 영장류로, 서식지 파괴와 불법 포획 등으로 국제적인 멸종 위기에 놓여 IUCN 위기종으로 분류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브라질 정부와 여러 단체의 보존 노력과 더불어 한국에서도 보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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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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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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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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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1. 황금사자타마린 (''L. rosalia'')
황금사자타마린(L. rosalia)은 몸 전체가 황금빛 털로 덮여 있으며, 갈기는 어두운색이나 검은색을 띠기도 한다.
| 이름 | 학명 | 이미지 | 명명자 및 명명 연도 | 분포 지역 | 크기 | IUCN 등급 |
|---|---|---|---|---|---|---|
| 금색 사자타마린 | Leontopithecus rosalia | -- | 린네, 1766년 | 브라질 남동부 -- | 온통 황금색 털, 갈기는 때때로 검어짐 | EN |
2.2. 황금머리사자타마린 (''L. chrysomelas'')
황금머리사자타마린(L. chrysomelas)은 얼굴, 팔, 꼬리는 황금빛이고 나머지 부분은 검은색 털로 덮여 있다. 1820년 하인리히 쿨이 처음 학계에 보고했다. 브라질 바이아주에 분포한다.
2.3. 검은사자타마린 (''L. chrysopygus'')
--
검은사자타마린(Leontopithecus chrysopygus)은 황금궁둥이사자타마린이라고도 불리며, 어두운 황금빛 궁둥이와 검은색 털을 지니고 있다. 1823년에 미칸이 처음 학계에 보고했다. 주로 브라질 상파울루에 분포한다.
2.4. 검은얼굴사자타마린 (''L. caissara'')
검은얼굴사자타마린(L. caissara)은 황금색 털에 검은 얼굴, 팔, 꼬리를 지니고 있다. 1990년 로리니(Lorini)와 페르손(Persson)이 처음 발견하였다. 브라질 남동부가 원산지이다.
3. 생태
비단원숭이과 동물과 마찬가지로, 브라질 대서양 열대 우림에 서식하며, 수목 생활을 한다. 사자타마린은 최대 900g까지 나가며, 몸길이는 약 30cm이고, 꼬리 길이는 약 45cm이다. 나뭇가지에 매달릴 때 손가락을 사용하고, 먹을 곤충을 찾기 위해 나무 껍질 아래를 파는 데 발톱을 사용하며, 나무 사이를 뛰어다닌다. 또한 일부 뱀, 작은 도마뱀, 작은 과일을 먹는다. 인간 개발과 기후 변화로 인해 서식지가 심각하게 파괴되어 부분적으로 멸종 위기에 놓여 있거나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사자타마린은 가족 단위로 생활하는 경향이 있으며, 매년 태어나는 쌍둥이를 기르는 다양한 역할을 부모가 함께 분담한다. 어미는 두세 시간마다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아비는 새끼를 등에 업고 다닌다.
주행성 동물인 이들은 밤에는 나무 구멍에서 잠을 잔다. 또한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 동안에는 은신처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