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석구역
1. 개요
삼석구역은 대동강 북안의 평양시 북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안남도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평양직할시에 설치되었다. 현재 4개의 동과 7개의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난징 대학살 관련 시설, 고구려 고분군에 속하는 호남리 사신총, 요도호 납치 사건 범인 가족 거주지 등이 있다.
| 이름 | 삼석구역 |
|---|---|
| 한자 표기 | 三石區域 |
| 로마자 표기 (매큔-라이샤워) | Samsŏk-kuyŏk |
| 로마자 표기 (개정 로마자) | Samseok-guyeok |
| 행정 구분 | 구역 |
| 소속 국가 | 북한 |
| 소속 광역 행정 구역 | 평양직할시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면적 | 160.1 km² |
|---|---|
| 인구 (2008년) | 62,790 명 |
| 인구 밀도 (2008년) | 392 명/km² |
| 하위 행정 구역 | 동 4개, 리 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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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석구역 -
대성산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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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설치 -
서울남대문경찰서
서울남대문경찰서는 서울특별시 중구 일부를 관할하는 경찰서로, 1959년 남대문경찰서에서 2001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중구 주요 지역을 관할하고 7개 파출소와 다양한 부서로 구성되어 법 집행 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다. -
1959년 설치 -
용산동 (서울)
용산동은 서울 용산구의 법정동으로, 조선시대 한성부에서 일제강점기 경기도 고양군을 거쳐 경성부로 재편입되었고, 해방 후 월남민 정착으로 해방촌, 미군기지 주변으로 기지촌이 형성되었으며, 현재 국방부 청사,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주요 시설이 위치하고, 미군기지 이전과 함께 재개발 및 도시재생이 진행 중이며, 반포대교, 남산터널 등이 지나는 교통 요지이다. -
평양시의 구역 -
중구역
중구역은 평양직할시 중심부에 위치하여 김일성광장, 대중학습당, 조선노동당 본부 등 주요 건물과 시설이 집중된 구역으로, 고구려 평양성 외성 지역이었으나 한국 전쟁 이후 재건되었으며 국보급 유적과 주요 교통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
평양시의 구역 -
만경대구역
만경대구역은 평양직할시에 설치된 구역으로, 대동강 북안에 위치하며, 26개의 동과 2개의 리로 구성되어 있고, 평남선 철도, 평양 지하철 혁신선 광복역 등의 교통 시설과 만경대혁명사적관 등의 관광 시설이 있다.
2. 지리
대동강 북안의 평양시 북동쪽에 위치한다. 서쪽으로 룡성구역, 대성구역, 은정구역, 동쪽으로 강동군, 북쪽으로 평안남도 평성시와 접하고 남쪽으로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승호구역과 접한다.
3. 역사
해방 전 삼석구역은 강동군 고천면, 원탄면 및 대동군 시족면 일대에 해당했다. 1959년 9월 평안남도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가 합병하면서 삼석구역이 신설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행정 구역 변경을 거쳤다.
3.1. 행정 구역 변천
* 1959년 9월 - 평안남도 승호군 성문리·로산리·삼석리·대천리·호남리·원신리·원흥리, 강동군 삼성리·도덕리·광덕리를 통합하여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을 설치하였다.(10리)
* 1960년 - 성문리가 성문동으로, 로산리가 로산동으로, 대천리가 대천동으로 승격되었다.(3동 7리)
* 1967년 - 성문동 일부가 분리되어 문영동이 발족되었다.(4동 7리)
* 1983년 - 로산동이 장수원동으로 개칭되었다.(4동 7리)
* 1984년 - 대천동이 룡성구역에 편입되었다.(3동 7리)
* 1988년 - 삼석리 일부가 룡성구역 마산동 일부와 합병하여, 룡성구역 명오동이 되었다.(3동 7리)
* 1995년 - 성문동 일부가 분리되어 성문2동이 발족되었고, 성문동 잔여 부분과 장수원동 일부가 합병하여 성문1동이 발족되었다. 원신리 일부가 삼성리에, 삼성리 일부가 도덕리에 편입되었다.(4동 7리)
5. 시설
삼석구역에는 고구려 고분군에 속하는 호남리 사신총이 있다. 또한 요도호 납치 사건 범인 가족이 거주하는 통칭 "일본인 마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