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하나라)
1. 개요
상은 하나라의 군주로, 아버지 중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동안 회이, 비이, 봉이, 황이 등 주변 세력과 군사적 충돌이 있었으며, 한착의 반란으로 인해 아들 교에게 살해당했다. 상의 사후, 그의 아내 지 왕후는 유인으로 도망쳐 소강을 낳았고, 소강은 한착을 물리치고 하나라를 재건했다.
| 왕조 | 하나라 |
|---|---|
| 칭호 | 제 |
| 재위 기간 | 미상 |
|---|
| 수도 | 제구 (허난성푸양시 서남쪽) 짐심 (현재의 얼리터우 유적, 혹은 허난성즈톈진샤오차이촌) 제구 또는 짐관 (산둥성웨이팡시 짐관점) |
|---|
| 휘 | 하후상 (夏后相) |
|---|---|
| 부친 | 중강 |
| 배우자 | 계 (季) |
| 자녀 | 소강 |
-
기원전 21세기 통치자 -
멘투호테프 3세
멘투호테프 3세는 이집트 제11왕조의 파라오로 12년간 통치하며 푼트 원정과 건축 사업을 진행했으나 무덤은 발견되지 않았고 '상카레'라는 왕명을 사용했다. -
기원전 21세기 통치자 -
멘투호테프 2세
멘투호테프 2세는 이집트 제11왕조의 파라오로, 이집트 제1중간기를 종식시키고 중왕국 시대를 열었으며, 내전 끝에 이집트를 통일하고 중앙 집권화 정책과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고, 데이르 엘 바흐리에 혁신적인 장례 사원을 건설하여 후대에 영향을 미쳤다. -
하나라의 왕 -
망 (하나라)
망은 하나라의 왕으로 회왕의 아들이며 상나라 신하 자해가 수도를 옮기고 동중국해에서 큰 물고기를 잡았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
하나라의 왕 -
공갑
폭군으로 알려진 공갑은 미신 숭배와 기괴한 행동으로 제후들의 이반을 초래했으며, 용을 기르려다 실패한 일화와 함께 그의 시대부터 하나라의 세력이 쇠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중국의 암살된 정치인 -
장쭤린
장쭤린은 중국 북양 군벌 시대 봉천군을 이끌고 만주를 지배한 지도자로, 군대를 조직하여 세력을 확장하고 동북 3성의 통치권을 얻었으나, 황고둔 사건으로 암살당해 일본의 만주 침략의 발판이 되었으며 권위주의적 통치와 친일 행적으로 비판받지만 만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
중국의 암살된 정치인 -
한탁주
한탁주는 남송의 관료이자 정치가로, 효종의 신임을 바탕으로 영종 옹립에 기여하여 13년간 권력을 누렸으나, 측근 중용, 성리학 탄압, 개희북벌 실패 등으로 남송 쇠퇴의 원인이 된 인물이다.
2.2.1. 주변 부족과의 관계
상나라는 회이, 비이(견이), 봉이, 황이 등 주변 부족과 잦은 군사적 충돌을 겪었다. 재위 1년에는 회이와 비이를 공격했고, 3년에는 봉이와 황이를 공격했다. 재위 7년에는 유잉 부족이 항복해 왔다.
2.2.2. 한착의 반란
한착은 후예를 살해하고 권력을 잡은 군벌이다. 그는 아들 교를 보내 게를 공격하게 했다.
무술년에 상(上)나라가 즉위하여 상구에 도읍을 정했다. 상나라 재위 8년에 한착이 후예를 살해했다. 15년에는 상(商)의 제후인 상의 상투공이 수레와 말을 준비하여 상구로 이동했다. 20년에는 한착이 게를 정복했고, 26년에는 한착의 아들 교가 진관에서 싸웠다. 상왕 27년에는 교가 진순에서 하(夏)나라를 공격했다.
2.3. 죽음과 하나라의 멸망
상(相)은 재위 28년에 한착의 아들 교(澆)에게 살해당했다. 이때 상의 부인 지(姬) 왕후는 임신 중이었으며, 유인(有仍)으로 도망쳐 아들 소강(少康)을 낳았다. 하(夏)나라의 재상 미(靡)는 유격(有鬲)으로 달아났다.
19년 후, 소강은 유인에서 우(虞)로 갔다. 소강과 미는 진순(軫斳)과 진관(軫觀)의 군대를 이끌고 한착에게 대항하여 싸웠다. 소강은 여애(汝艾)를 보내 교를 죽이고, 아들 자서(子杼)를 보내 격(萁)을 되찾았다. 상이 죽은 지 40년 만에 미는 한착을 처형했다.
소강은 승리하여 하나라의 수도로 돌아와 왕위에 올랐고, 예전의 모든 제후들이 와서 조공했다.
3. 하나라 복원
상(相)이 한착의 아들 교(澆)에게 살해당한 후, 상의 아내 지(姬) 왕후는 유인(有仍)으로 도망쳐 소강(少康)을 낳았고, 하(夏)나라의 재상 미(靡)는 유격(有鬲)으로 달아났다.
소강은 성장하여 유인에서 우(虞)로 간 후, 미와 함께 군사를 일으켜 한착에게 대항했다. 소강은 여애(汝艾)와 자신의 아들 자서(子杼)를 보내 교와 한착을 제거하고, 마침내 하나라를 되찾았다.
3.1. 소강의 복위 전쟁
상(相)의 재위 28년, 한착은 그의 아들 교(澆)에게 명하여 상왕을 살해하게 했다. 이때 상왕의 부인 지(姬) 왕후는 임신 중이었다. 왕후는 도망쳐 유인(有仍)에 숨었다. 하(夏)나라의 재상 미(靡)는 유격(有鬲)으로 달아났다. 이후 지 왕후는 소강(少康)이라는 아들을 낳았다.
19년 후, 하(夏)나라 왕위 계승자인 소강은 유인에서 우(虞)로 갔다. 그 후 몇 년 동안 소강과 미는 진순(軫斳)과 진관(軫觀)의 군대를 이끌고 반역자 한착에 대항하여 싸웠다. 소강은 여애(汝艾)를 곽(過)으로 보내 교를 공격하여 교를 죽였다. 또한 그의 아들 자서(子杼)를 보내 격(萁)을 되찾았다. 마침내, 상왕이 죽은 지 40년 만에 미는 한착을 처형했다.
소강은 승리하여 하(夏)나라의 수도로 돌아와 왕위에 올랐고, 예전의 모든 하(夏)나라 제후들이 와서 조공했다.
3.2. 하나라의 재건
상(相)의 재위 28년, 한착(寒浞)은 그의 아들 교(澆)에게 명하여 상왕(相王)을 살해하게 했다. 이때 상왕의 부인 지(姬) 왕후는 임신 중이었다. 왕후는 도망쳐 유인(有仍)에 숨었다. 하(夏)나라의 재상 미(靡)는 유격(有鬲)으로 달아났다. 이후 지 왕후는 소강(少康)이라는 아들을 낳았다.
19년 후, 하(夏)나라 왕위 계승자인 소강은 유인에서 우(虞)로 갔다. 그 후 몇 년 동안 소강과 미는 진순(軫斳)과 진관(軫觀)의 군대를 이끌고 반역자 한착에 대항하여 싸웠다. 소강은 여애(汝艾)를 곽(過)으로 보내 교를 공격하여 교를 죽였다. 또한 그의 아들 자서(子杼)를 보내 격(萁)을 되찾았다. 마침내, 상왕이 죽은 지 40년 만에 미는 한착을 처형했다.
소강은 승리하여 하(夏)나라의 수도로 돌아와 왕위에 올랐고, 예전의 모든 하(夏)나라 제후들이 와서 조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