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허친슨
1. 개요
샘 허친슨은 잉글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또는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첼시 FC 유스 출신으로, 2007년 프리미어리그 데뷔 후, 셰필드 웬즈데이 FC, 파포스 FC, 레딩 FC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잉글랜드 U-18, U-19 대표팀을 거쳤으며, 2010년 무릎 부상으로 은퇴했으나 2011년 복귀했다. 2024년 12월 AFC 윔블던과 단기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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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사무엘 에드워드 허친슨 |
|---|---|
| 출생일 | 1989년 8월 3일 |
| 출생지 | 윈저, 잉글랜드 |
| 신장 | 1.82 미터 |
| 포지션 |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AFC 윔블던 |
| 등번호 | 41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99–2007 |
|---|---|
| 유소년 클럽 | 첼시 |
| 연도 | 2007–2010 |
|---|---|
| 클럽 | 첼시 |
| 출장 | 3 |
| 득점 | 0 |
| 연도 | 2011–2014 |
| 클럽 | 첼시 |
| 출장 | 2 |
| 득점 | 0 |
| 연도 | 2012–2013 |
| 클럽 | →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 |
| 출장 | 9 |
| 득점 | 1 |
| 연도 | 2013–2014 |
| 클럽 | → 피테서 (임대)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2014 |
| 클럽 | → 셰필드 웬즈데이 (임대) |
| 출장 | 10 |
| 득점 | 1 |
| 연도 | 2014–2020 |
| 클럽 | 셰필드 웬즈데이 |
| 출장 | 133 |
| 득점 | 3 |
| 연도 | 2020 |
| 클럽 | 파포스 |
| 출장 | 5 |
| 득점 | 0 |
| 연도 | 2021–2022 |
| 클럽 | 셰필드 웬즈데이 |
| 출장 | 50 |
| 득점 | 2 |
| 연도 | 2022–2024 |
| 클럽 | 레딩 |
| 출장 | 23 |
| 득점 | 0 |
| 연도 | 2024– |
| 클럽 | AFC 윔블던 |
| 출장 | 1 |
|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06–2007 |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18 |
| 국가대표팀 출장 | 1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07–2009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19 |
| 국가대표팀 출장 | 4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키프로스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테리 맥더모트
테리 맥더모트는 1970년대와 80년대에 잉글랜드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하며, 리버풀에서 풋볼 리그 1부 우승 5회, 유러피언컵 우승 3회 등을 달성하고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은퇴 후 APOEL FC 감독으로 키프로스 1부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
키프로스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게리 후퍼
게리 후퍼는 잉글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셀틱에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다양한 클럽을 거쳤다. -
네덜란드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보비 롭슨
보비 롭슨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와 여러 클럽의 감독을 역임하며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주었고, 입스위치 타운 FC를 이끌고 FA컵과 UEFA컵에서 우승했으며, 2009년 폐암으로 사망 후 보비 롭슨 재단이 설립되었다. -
네덜란드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아노니
아노니는 잉글랜드 출신의 트랜스젠더 여성 음악가, 시각 예술가, 퍼포머로, 앤서니 앤 더 존슨스 밴드를 이끌며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2015년부터 Anohni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며 머큐리 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키프로스 1부 리그의 축구 선수 -
욘 아르네 리세
욘 아르네 리세는 노르웨이의 전 축구 선수로, 왼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여러 유럽 클럽과 노르웨이 국가대표팀에서 뛰었고,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한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 및 스포츠 디렉터직을 역임하다 2023년 5부리그 선수 겸 감독으로 복귀했다. -
키프로스 1부 리그의 축구 선수 -
셜러이 롤런드
헝가리 축구 선수 셜러이 롤런드는 공격수 또는 윙어로 활약하며 푸슈카시 아카데미아 데뷔 후 여러 유럽 클럽과 헝가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했고, 아버지와 삼촌 또한 축구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샘 허친슨은 첼시 유스 출신으로, 2007년 5월 13일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시절에는 주로 측면 수비수로 뛰었으며, 애슐리 콜의 백업 선수로도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2010년 8월 21세의 젊은 나이로 은퇴를 선언했다가 2011년에 복귀하여 2011년12월 31일 애스턴 빌라전에서 벤치에 앉았다.
2014년 1월 2일, 임대 중이던 피테서에서 첼시로 복귀했다. 같은 해 2월 14일에는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셰필드 웬즈데이로 임대 이적했고, 7월 8일에는 셰필드 웬즈데이로 완전 이적(2년 계약)했다.
2020년 9월 21일, 키프로스의 파포스로 이적했으나, 2021년 1월 25일 셰필드 웬즈데이로 복귀했다. 2022년 7월 20일, 레딩으로 이적했다.
허친슨의 클럽 경력은 다음과 같다.
2.1. 첼시 FC
샘 허친슨은 9세에 첼시 아카데미에 합류하여, 2007년 5월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성인팀 데뷔전을 치렀다. 2007년 8월에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아래에서는 주로 측면 수비수로 출전했으며, 양쪽 풀백 포지션도 소화 가능하여 애슐리 콜의 백업 선수로도 기대받았다. 2010년 8월, 21세의 나이에 무릎 부상으로 은퇴했으나, 2011년 12월에 은퇴를 번복하고 첼시와 1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 2012년 4월 29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복귀했다.
2.1.1.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
2012년 8월 16일, 허친슨은 풋볼 리그 챔피언십 소속팀인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 이적했다. 8월 21일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데뷔했다. 2012년 9월 1일 찰턴 애슬레틱과의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데뷔골을 기록했다. 무릎 부상으로 9월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사를 맞으러 첼시로 돌아갔으나, 치료법은 효과가 없었고 12월 중순까지 15경기에 결장했다. 2013년 3월 초, 긴 휴식 후 포레스트와 함께 훈련에 복귀했다.
2.1.2. SBV 피테서 임대
2013년 9월 2일, 허친슨은 네덜란드 클럽 비테세 아른험으로 시즌 임대되었다. 10월 31일, 비테세가 5-0으로 승리한 VV 노르트wijk과의 리그 컵 경기에서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11월 2일, 아약스를 1-0으로 이긴 경기에서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4년 1월 2일, 임대에서 복귀했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2.2. 셰필드 웬즈데이 FC
2014년 2월 14일, 허친슨은 챔피언십 클럽인 셰필드 웬즈데이에 28일 임대 선수로 합류했다. 2014년 3월 14일, "올빼미" (셰필드 웬즈데이의 별명)와의 임대 계약을 2014년 4월 9일까지 연장했다.
2014년 5월 23일, 첼시는 허친슨을 방출했다. 2014년 7월 8일, 셰필드 웬즈데이와 2년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2016-17 시즌에 허친슨은 3번의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 1월에 2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6월 24일, 계약 만료로 클럽을 떠날 것이 발표되었다. 2021년 1월 25일, 셰필드 웬즈데이 FC로 복귀했다.
2.3. 파포스 FC
2020년 9월 21일, 셰필드 웬즈데이를 떠난 허친슨은 키프로스 클럽 파포스에 합류했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7번 출전한 후, 2020년 12월 26일, 옛 소속팀 셰필드 웬즈데이로 복귀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발표되었다.
2.4. 셰필드 웬즈데이 FC 복귀
샘 허친슨이 셰필드 웬즈데이로 복귀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 후, 2021년 1월 25일에 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 며칠 후 코벤트리 시티를 상대로 세 번째 데뷔전을 치렀다. 구단 복귀 후 첫 골은 시즌 마지막 날 더비 카운티를 상대로 기록했지만, 셰필드 웬즈데이는 결국 리그 원으로 강등되었다. 22경기에 출전하고 단 한 경기만 결장한 후, 출전 경기 수에 따라 계약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시켰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2021년 5월 20일에 구단에서 이를 확인했다. 2022년 5월 21일, 계약 만료로 구단을 떠날 것이 확인되었다.
2.5. 레딩 FC
허친슨은 2022년 7월 레딩에서 챔피언십 클럽의 테스트를 받았고, 1군과 함께 훈련하며 몇몇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 출전했다. 폴 인스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후, 2022년 7월 20일 2년 계약을 체결하여 2024년 6월까지 레딩에서 뛰게 되었다. 그는 2023-24 시즌 말에 레딩에서 방출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허친슨은 18세 이하 및 19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서 뛰었다. 그는 부상으로 2008년 UEFA U-19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고, 당시 주장을 맡을 예정이었다. 2009년 10월 1일 마케도니아와의 유럽 선수권 예선전에 출전하기 위해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소집되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불참했다.
2007년, U-19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는 독일과의 경기에서 주장을 맡았다.
4. 경기 스타일
허친슨은 수비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포레스트의 감독 숀 오드리스콜은 허친슨에 대해 "오른쪽 풀백이나 오른쪽 센터백 모두 소화할 수 있다"며 "그는 약간 존 테리 스타일이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활동하는 동안 그는 "태클을 감행하는 옛 스타일의 미드필더"로 진화했다. 허친슨은 무릎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훨씬 더 투지 넘치는" 선수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2016-17 시즌에 세 차례나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후, 가디언은 그를 "아마도 웬즈데이 최고의 선수 [...] 그리고 챔피언십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라고 칭했다.
5. 개인 생활
허친슨은 잉글랜드 윈저에서 태어났으며, 첼시 유스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이후 논-리그 축구 선수로 활동했던 에디 허친슨의 아들이다.
2019년 6월 기준으로 허친슨은 아내 제니퍼와의 사이에 딸 하나와 아들 둘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