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경주시)
1. 개요
서면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속하는 면으로, 고려 태조 23년(940) 경주부에 내속되어 조선 말까지 내서면으로 불렸다. 1914년 서면으로 개칭되었으며, 1955년 월성군, 1989년 경주군에 속했다가 1995년 경주시에 편입되었다. 현재 도리, 도계리, 사라리, 서오리, 심곡리, 아화리, 운대리, 천촌리 등 8개의 법정리를 관할한다. 중앙선 아화역이 위치하며, 대경로, 오봉로 등의 도로가 지나간다. 아화초등학교와 아화중학교가 있으며, 도리마을 은행나무숲이 명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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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행정 구역 -
내남면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내남면은 1906년 경주군 내남면으로 시작하여 1995년 경주시 내남면으로 확정되었으며, 경주 남산을 포함하고 반구대로 등의 도로가 지나간다. -
경주시의 행정 구역 -
건천읍
경주시 건천읍은 11개 법정리로 이루어진 읍으로, 경부고속선과 동해선이 지나고 주요 도로와 나들목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고분군과 단석산 등 문화재와 관광 명소가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경상북도의 읍·면 -
풍기읍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풍기읍은 고려 문종의 태를 묻은 것에서 유래한 풍기군의 중심지로, 풍기인삼과 온천, 희방사 등의 명소, 그리고 다양한 교육 및 교통 시설을 갖춘 읍이다. -
경상북도의 읍·면 -
내남면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내남면은 1906년 경주군 내남면으로 시작하여 1995년 경주시 내남면으로 확정되었으며, 경주 남산을 포함하고 반구대로 등의 도로가 지나간다.
2. 역사
고려 태조 23년(940년) 경주부에 내속되었다. 조선 말까지 내서면(內西面)이라 칭하였다. 1914년 경주군 내서면을 서면으로 개칭하였고, 1955년 경상북도 월성군 서면, 1973년 11개 리를 건천읍으로 분면, 1989년 경상북도 경주군 서면, 1995년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이 되었다.
2.1. 1914년 이후 행정구역 변화
1914년 4월 1일 경주군 내서면을 서면으로 개칭하고 19개 리로 편성하였다.
1955년 9월 1일 경상북도 월성군 서면이 되었다.
1973년 7월 1일 11개 리를 건천읍으로 분면하였다.
1989년 1월 1일 경상북도 경주군 서면이 되었다.
1995년 1월 1일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이 되었다.
3. 행정 구역
4. 교통
서면에는 중앙선 아화역이 지난다.
도로는 국도 제4호선, 국도 제35호선이 지나는 대경로를 비롯해 오봉로, 내서로, 신효로, 지방도 제909호선이 지나는 심곡로 등이 있다.
4.2. 도로
6.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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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 서면 도리에 있다. 묘목 판매 목적으로 심은 은행나무가 숲을 이루었다. 사진 명소로 유명해지면서, 가을철마다 은행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하지만 [https://www.tourtoctoc.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8 인근 주민들의 항의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