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산 나들목
1. 개요
서안산 나들목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서해안고속도로의 나들목이다. 1991년 나들목 신설 계획이 수립되어, 1994년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2001년 요금 수납 방식이 폐쇄식으로 변경되면서 요금소 설치 과정에서 정체 문제가 발생했지만, 이후 요금소 이전 및 접속도로 공사를 통해 2006년 완전 재개통되었다. 현재는 군자로, 성곡로, 시흥대로 등과 연결되며, 하이패스 전용 진출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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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
평창 나들목
평창 나들목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에 있는 영동고속도로의 나들목으로, 과거 장평 교차로로 개통되어 평면 교차로로 운영되다가 나들목 이전과 함께 장평 나들목으로 명칭이 변경된 후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으며 국도 제6호선과 지방도 제408호선을 통해 용평면과 평창군으로 진출할 수 있다. -
영동고속도로 -
동둔내 나들목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동둔내 나들목은 2016년 12월 21일에 개통된 영동고속도로의 하이패스 나들목으로, 청태산로와 연결되며 개통 이후 소규모의 일일 평균 통행량을 보이고 있다. -
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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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속도로 나들목 -
노포 나들목
부산광역시 금정구 노포동에 위치한 노포 나들목은 2005년 개통된 경부고속도로의 나들목으로, 서울 방향으로만 진출입이 가능하며 고분로와 체육공원로399번길을 통해 국도 제7호선 및 부산광역시도 제61호선과 간접 연결된다. -
대한민국의 고속도로 나들목 -
북의왕 나들목
2. 연혁
* 1991년 3월 22일: 반월도시계획시설 교통광장에 안산시 선부동 일대를 군자 나들목으로 고시
* 1993년 2월 5일: 나들목 접속부 입체화로 구조 변경에 의해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1.223km 구간 도로구역 변경
* 1994년 7월 7일: 서해안고속도로 능해 ~ 안산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 개시
* 1999년 9월 10일: 2001년 12월까지 나들목 접속부 입체화 및 요금소 설치 공사를 위해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1km 구간 도로구역 변경
* 2001년 5월 3일: 요금 수납 방식이 개방식에서 폐쇄식으로 변경되어 나들목에 요금소 설치
* 2003년 7월 23일: 나들목 접속부 입체화 및 요금소 설치 공사 기간을 2005년 12월로 연기
* 2005년 2월 1일: 2006년까지 나들목 감속 차로 개량 공사로 인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850m 구간 도로구역 변경
* 2015년 9월 23일: 서안산 나들목 하이패스 전용 진출로 개통
2.1. 초기 개통 (1991년 ~ 2000년)
* 1991년 3월 22일: 나들목 신설을 위해 반월도시계획시설 교통광장에 안산시 선부동 일대를 군자 나들목으로 고시
* 1993년 2월 5일: 나들목 접속부 입체화로 구조 변경에 의해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1.223km 구간 도로구역 변경
* 1994년 7월 7일: 서해안고속도로 능해 ~ 안산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 개시
* 1999년 9월 10일: 2001년 12월까지 나들목 접속부 입체화 및 요금소 설치 공사를 위해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1km 구간 도로구역 변경
2.2. 폐쇄식 전환과 문제 발생 (2001년 ~ 2005년)
2001년 5월 3일, 요금 수납 방식이 개방식에서 폐쇄식으로 변경되어 서안산 나들목에 요금소가 설치되고 통행료 징수가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나들목 접속부 입체화 및 요금소 설치 공사가 진행되었는데, 2003년 7월 23일 공사 기간이 2005년 12월로 연기되었다.
2.3. 문제 해결 및 완전 재개통 (2006년 ~ 현재)
2001년 5월 3일 요금 수납 방식이 개방식에서 폐쇄식으로 변경되면서 나들목에 요금소가 설치되었고, 통행료 징수가 시작되었다. 2003년 7월 23일에는 나들목 접속부 입체화 및 요금소 설치 공사 기간이 2005년 12월로 연기되었다. 2005년 2월 1일에는 2006년까지 나들목 감속 차로 개량 공사로 인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850m 구간 도로구역이 변경되었다.
2015년 9월 23일, 서안산 나들목 하이패스 전용 진출로가 개통되었다.
3. 요금소 문제 및 해결 과정
한국도로공사는 안산시가 이 나들목과 반월·시화공단을 잇는 도로(지금의 성곡로) 연결 및 요금소 이전 설치공사를 1999년 12월부터 시작하였으나, 소음 공해를 우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600m 구간에 대한 토지 보상을 하지 못하여 시흥시로부터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다 2004년 10월 26일에야 한국도로공사에서 주민 민원을 수용하고 뒤늦게 공사를 재개하여 2006년 9월 27일에 신설된 요금소와 접속도로 구간을 개통하였고, 같은 해 11월 1일에 폐쇄되었던 인천에서 진출로 부분 공사도 완료하여 완전 재개통되었다.
3.1. 폐쇄식 전환과 문제 발생
본래 서안산 나들목은 1994년 개통 당시에는 개방식 요금소를 통해 고속도로 통행 요금을 징수했으나, 한국도로공사가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한다는 이유로 2001년 5월 3일에 영동고속도로(당시 명칭은 신갈안산고속도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 개통하면서 개방식 요금소를 철거하고 진·출입로마다 요금을 징수하는 폐쇄식으로 변경하였다. 그런데, 요금소 건설 당시 당초에 안산시 선부동과 시흥시 거모동 일대 8만3000여m2를 안산시와 시흥시로부터 사들여 요금소 16개를 설치하려 하였으나 이 지역이 그린벨트인데다 군부대와 협의가 지연되어 충분한 요금소를 확보하지 못하여 고작 1만대 통행도 어려운 6개 (상·하행 각 3개)의 요금소를 설치하는 데 그친 상태로 개통하게 되었다. 이 나들목은 출구 부근 지역인 반월·시화공단이 있어 하루 3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는 곳이다보니 개통 하루만에 이 곳을 중심으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였다. 결국 한국도로공사는 이 나들목의 하행선 진출로인 인천에서 서안산 나들목 방면 진출로를 폐쇄하였고, 폐쇄와 동시에 이 일대는 정체가 풀렸다. 하지만 이 곳의 진출로 폐쇄로 인천 방면에서 이 곳을 이용하려는 차량은 안산 나들목까지 상당한 거리를 우회하여야하는 불편을 겪게 되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안산시가 이 나들목과 반월·시화공단을 잇는 도로 (지금의 성곡로)와 연결 및 요금소 이전 설치공사를 1999년 12월부터 시작하였으나 소음공해를 우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600m구간에 대한 토지보상을 하지 못하여 시흥시로부터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를 얻지 못하였다가 2004년 10월 26일에야 한국도로공사에서 주민 민원을 수용하고 뒤늦게 공사를 재개하여 2006년 9월 27일에 신설된 요금소와 접속도로 구간을 개통한데 이어, 같은 해 11월 1일에 폐쇄되었던 인천에서 진출로 부분 공사도 완료하여 완전 재개통되었다.
3.2. 문제 해결 과정
본래 서안산 나들목은 1994년 개통 당시에는 개방식 요금소를 통해 고속도로 통행 요금을 징수했으나, 한국도로공사가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개방식 요금소를 철거하고 2001년 5월 3일에 영동고속도로(당시 명칭은 신갈안산고속도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 개통하면서 진·출입로마다 요금을 징수하는 폐쇄식으로 변경하였다. 그런데 요금소 건설 당시 안산시 선부동과 시흥시 거모동 일대 8만 3000여m2를 안산시와 시흥시로부터 사들여 요금소 16개를 설치하려 하였으나, 이 지역이 그린벨트인데다 군부대와 협의가 지연되어 충분한 요금소를 확보하지 못하여 1만 대 통행도 어려운 6개(상·하행 각 3개)의 요금소만 설치한 채로 개통하게 되었다. 이 나들목은 출구 부근 지역인 반월·시화공단이 있어 하루 3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는 곳이다 보니 개통 하루 만에 이 곳을 중심으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였다. 결국 한국도로공사는 이 나들목의 하행선 진출로인 인천에서 서안산 나들목 방면 진출로를 폐쇄하였고, 폐쇄와 동시에 이 일대는 정체가 풀렸다. 하지만 이곳의 진출로 폐쇄로 인천 방면에서 이곳을 이용하려는 차량은 안산 나들목까지 상당한 거리를 우회하여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되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안산시가 이 나들목과 반월·시화공단을 잇는 도로(지금의 성곡로)와 연결 및 요금소 이전 설치공사를 1999년 12월부터 시작하였으나, 소음 공해를 우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600m 구간에 대한 토지 보상을 하지 못하여 시흥시로부터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다 2004년 10월 26일에야 한국도로공사에서 주민 민원을 수용하고 뒤늦게 공사를 재개하여 2006년 9월 27일에 신설된 요금소와 접속도로 구간을 개통하였고, 같은 해 11월 1일에 폐쇄되었던 인천에서 진출로 부분 공사도 완료하여 완전 재개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