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화력선
1. 개요
서천화력선은 한국중부발전이 운영했던 총 연장 17.5km의 화물 전용 철도 노선이다. 1983년 개통되어 2018년 폐선되었으며, 간치, 원두, 춘장대, 동백정 4개의 역이 있었다. 1991년 원두역은 무인화되었으며, 2017년 석탄 반입 운행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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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폐지된 철도 노선 -
산코선
산코선은 서일본 여객철도가 운영했던 시마네현 고쓰시와 히로시마현 미요시시를 잇는 단선 비전철화 노선이었으나, 이용객 감소와 잦은 재해로 2018년 폐지되었으며, 폐선 후 대체 버스 노선 운행 및 일부 역사 철도 공원 조성으로 활용되고 있다. -
한국중부발전 -
동백정역
동백정역은 1983년 서천화력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서천화력발전소에 석탄을 수송하는 역할을 수행했으나, 2018년 서천화력선 폐지로 석탄 에너지 시대의 종말과 탈석탄 정책 전환점을 보여주는 장소가 되었다. -
한국중부발전 -
춘장대역
1983년 서천화력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간치역과 동백정역 사이에 위치했던 춘장대역은 2018년 서천화력선 폐지와 함께 폐지되었으며 철거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다. -
사설 철도 -
화순선
화순선은 전라남도 화순군의 화순역에서 복암역까지 이어진 철도 노선으로, 석탄 수송을 목적으로 개통되었으나 화물 열차 운행 종료 후 2022년에 폐선되었다. -
사설 철도 -
함평궤도
함평궤도는 1927년 개업하여 1960년 폐선된 호남선 학교역과 함평읍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경유 궤도 노선이었으나, 노후화와 경영난으로 폐선되었고, 폐선 후 노반은 국도로 전용되어 함평군 농어촌버스가 일부 구간을 대체 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