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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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선정규는 《수호전》에 등장하는 인물로, 능주의 단련사였다. 양산박 토벌에 투입되었으나 관승에게 패배하여 투항, 이후 양산박에 합류했다. 증두시, 동창부 공격 등에서 공을 세웠으며, 108성 집결 후 마군 소표장 겸 척후두령으로 활약했다. 요나라 정벌 등에서 위정국과 함께 활약했으나 방랍의 난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흡주성 공격 중 함정에 빠져 위정국과 함께 전사했다.

선정규
인물 정보
이름산팅구이
별명성수장군 (聖水將軍)
이명없음
랭킹44위, 지기성 (地奇星)
소속양산박
역할표표호아동군 맹장
출신무관
고향링저우 (현재 산둥성더저우시)
첫 등장67회
무기검은 창, 활과 화살
간체单廷圭
번체單廷珪
병음Shàn Tíngguī
웨이드-자일스Shan T'ing-k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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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능주(凌州, 현재의 산둥성 더저우)의 단련사(團練使)였다. 양산박 토벌에 파견된 맹장 관승 등이 양산박군에 투항하고 북경 대명부까지 함락되자, 조정은 당황하였다. 이에 송나라의 재상 채경위정국과 함께 선정규를 양산박 토벌군의 지휘관으로 천거하였다.

첫 전투에서 선정규는 관승의 부장인 선찬학사문을 물리치는 공을 세웠다. 하지만 관승과의 일대일 대결에서는 패배하고 사로잡혔다. 이후 선정규는 관승에게 투항하고, 위정국에게도 투항할 것을 설득하여 성공시켰다.

양산박에 합류한 후, 선정규는 증롱의 증두시(曾頭市) 공격과 동창부 공격에 참전하여 공을 세운다.

양산박에 108명의 호걸이 모두 모이자, 선정규는 마군(馬軍) 소표장(小彪將) 겸 척후두령(斥候頭領) 16인 중 제7위의 장교가 되었다. 양산박이 조정에 귀순한 후, 선정규는 요나라 정벌을 비롯한 여러 전투에서 위정국과 함께 활약한다.

방랍의 난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흡주성(歙州城) 공격에 참여하였다. 성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위정국과 함께 성 안으로 들어갔으나, 이는 적장 왕인이 설치한 함정이었다. 선정규와 위정국은 함정에 빠져 전사하였다.

2.1. 양산박 합류 전

선정규는 능주(凌州, 현재의 산둥성 더저우)의 단련사(團練使)였다. 양산박 토벌에 파견된 맹장 관승 등이 양산박군에 투항하고 북경 대명부까지 함락되자, 조정은 당황하였다. 이에 송나라의 재상 채경위정국과 함께 선정규를 양산박 토벌군의 지휘관으로 천거하였다.

첫 전투에서 선정규는 관승의 부장인 선찬학사문을 물리치는 공을 세웠다. 하지만 관승과의 일대일 대결에서는 패배하고 사로잡혔다. 이후 선정규는 관승에게 투항하고, 위정국에게도 투항할 것을 설득하여 성공시켰다.

2.2. 양산박 합류

선정규는 능주(凌州)의 단련사(團練使)로, 양산박 토벌에 파견된 맹장 관승이 양산박군에 투항하고 대명부까지 함락되자, 재상 채경의 천거로 위정국과 함께 양산박 토벌 칙명을 받았다. 관승의 부장인 선찬, 학사문을 물리쳤으나, 관승과의 일대일 대결에서 패배했다. 관승은 선정규를 유인하여 멀리 떨어진 곳까지 쫓아가게 한 다음, 돌아서서 큰 칼을 휘둘러 선정규를 말에서 떨어뜨리고, 죽이는 대신 친절하게 대하며 굴복시켰다.

관승은 선정규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그를 설득하여 양산박에 합류시킨다. 선정규는 관승의 설득에 감복하여 투항하고, 위정국 또한 설득하여 양산박에 합류시킨다. 위정국은 관승이 직접 와서 진심을 보여줄 것을 요구했고, 관승은 이에 응하며 위정국을 설득한다. 양산박 합류 후, 선정규는 증롱의 증두시(曾頭市) 공격과 동창부 공격에 참전하여 공을 세운다.

2.3. 108성 집결 이후

양산박에 108명의 호걸이 모두 모이자, 선정규는 마군(馬軍) 소표장(小彪將) 겸 척후두령(斥候頭領) 16인 중 제7위의 장교가 되어 서쪽 요새를 지키는 임무를 맡았다. 양산박이 조정에 귀순한 후, 선정규는 요나라 정벌을 비롯한 여러 전투에서 위정국과 함께 활약한다. 특히 야율휘의 요나라와의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2.4. 최후

선정규는 방랍의 난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흡주성(歙州城) 공격에 참여하였다. 성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위정국과 함께 성 안으로 들어갔으나, 이는 적장 왕인이 설치한 함정이었다. 선정규와 위정국은 함정에 빠져 전사하였다.

3. 평가

4. 기타

4.1. 수호전 108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