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야
1. 개요
세노야는 1989년 3월 6일부터 1989년 6월 30일까지 방영된 한국방송공사 1TV 일일연속극이다. 이혜숙, 김혜수, 강효실, 송승환, 황민, 박혜숙 등 다수의 배우가 출연했으며, 송지나가 극본을, 운군일이 연출을 맡았다. 주제가는 고은이 작사하고 김광희가 작곡했으며, 양희은이 불렀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89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무풍지대
무풍지대는 일제강점기부터 5.16 군사정변 이후까지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이정재, 유지광, 김두한, 시라소니 등 주먹 세계 인물과 이승만, 이기붕 등 정치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자유당 정권 몰락 과정에서 정치깡패들의 활약상을 묘사하여 김두한 미화 및 폭력 미화 논란과 해동검도 대중화에 기여했다. -
1989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달빛가족
1989년 KBS2에서 방영된 드라마 달빛가족은 개성 강한 5형제와 택시기사 고모부 내외가 한 집에 살면서 겪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드라마로, 서인석과 이휘향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고 김창완 작사/작곡, 김승진이 부른 동명의 주제가가 있다. -
송지나 시나리오 작품 -
여명의 눈동자
김성종의 소설을 원작으로 송지나가 극본을 쓰고 김종학 PD가 연출한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는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 전쟁까지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운명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
송지나 시나리오 작품 -
우리 읍내
1988년 KBS 1TV에서 방영된 KBS 특선 드라마 우리 읍내는 김정애 극본, 김진원 연출, 이정길, 박상원, 전운, 오지명, 변희봉, 김영옥, 임현식, 송경철, 이종남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읍내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198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MBC 뉴스데스크
-
198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장학퀴즈
1973년 MBC에서 시작하여 EBS로 옮겨 대한민국 최장수 퀴즈 프로그램이 된 《장학퀴즈》는 고등학생 대상 퀴즈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진행 방식과 특집 방송, 한중 청소년 교류 등을 통해 사랑받았으나 2024년 7월 종영 예정이다.
목차
2. 등장 인물
드라마에는 주요 인물 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등장한다.
2.1. 주요 인물
2.2. 그 외 인물
3.1. 연출진
3.2. 작가진
송지나가 극본을 담당했다.
3.3. 촬영진
3.5. 미술팀
| 미술감독 | 이석우 |
|---|---|
| 무대 디자인 | 김학권 |
| 장치 | 채중석, 김성준 |
| 작화 | 김신의, 강찬용 |
| 무대효과 | 정한식 |
| FRP | 최기석 |
| 소품 | 이완열, 지만택 |
| 의상 | 장선, 이윤규 |
| 타이틀 디자인 | 배구직 |
| 분장 | 강대영 |
| 미용 | 조정혜 |
| 사진 | 최승환 |
3.6. 음향 및 음악
음향은 박강열, 황인규, 정영진이 담당하였고, 음악효과는 백명제가, 음향효과는 강성범이 담당하였다. 주제가는 고은이 작시를, 김광희가 작곡을, 양희은이 노래를 맡았다.
3.7. 기타 스태프
5. KBS 1TV 일일 드라마
KBS 1TV 일일 드라마는 1960년대 '신부일년생'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방영되었다. 1970년대에는 '여로', '파도', '꽃피는 팔도강산' 등이, 1980년대에는 '달동네', '약속의 땅', '보통 사람들' 등이 인기를 끌었다. 1989년에는 '세노야'가 방영되었으며, 이후 '회전목마', '울밑에 선 봉선화' 등이 방영되었다.
1990년대에는 '서울 뚝배기', '옛날의 금잔디', '정든 님' 등이, 2000년대에는 '좋은걸 어떡해', '우리가 남인가요', '별난여자 별난남자', '너는 내 운명' 등이 방영되었다. 2010년대에는 '웃어라 동해야', '별도 달도 따줄게', '사랑은 노래를 타고', '빛나라 은수' 등이, 2020년대에는 '기막힌 유산', '누가 뭐래도', '내 눈에 콩깍지' 등이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