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조 베르토니
1. 개요
세르조 베르토니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주로 피사와 제노아에서 활약했다.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1936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과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다. 은퇴 후에는 스페치아 칼초의 감독을 역임했으며, 1995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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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세르조 베르토니 |
|---|---|
| 출생일 | 1915년 9월 23일 |
| 출생지 | 피사, 이탈리아 왕국 |
| 사망일 | 1995년 2월 15일 |
| 사망지 | 라스페치아, 이탈리아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클럽 | years: 1935–1938 clubs: 피사 caps: "199" goals: "41" years: 1938–1946 clubs: 제노아 caps: "135" goals: "23" years: 1946–1947 clubs: 브레시아 caps: "33" goals: "6" years: 1947–1949 clubs: 모데나 caps: "58" goals: "7" years: 1949–1950 clubs: 스페치아 caps: "25" goals: "0" years: 총합 clubs: 해당사항 없음 caps: "450" goals: "77" |
| 국가대표팀 | years: 1936–1940 clubs: 이탈리아 caps: "6" goals: "1" |
| 클럽 | years: 1950–1951 clubs: 스페치아 years: 1955–1957 clubs: 스페치아 years: 1960–1961 clubs: 스페치아 |
|---|
| 팀 | 1861년 이탈리아 왕국 |
|---|---|
| FIFA 월드컵 | 경기: 1938 프랑스 결과: 우승 |
| 하계 올림픽 | 경기: 1936 베를린 결과: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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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치아 칼초의 축구 감독 -
티아고 모타
브라질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인 티아고 모타는 FC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파리 생제르맹 등에서 활약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한 다수의 트로피를 획득했고, 브라질과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볼로냐 감독을 거쳐 유벤투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
스페치아 칼초의 축구 감독 -
잔 피에로 벤투라
잔 피에로 벤투라는 이탈리아의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삼프도리아 유소년 팀에서 시작하여 세리에 D에서 활동했고, US 레체를 세리에 C1에서 세리에 A까지 승격시키는 등 클럽팀 감독을 거쳐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으나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로 경질되었다. -
피사도 출신 -
루차노 키아루지
루차노 키아루지는 빠른 속도와 드리블로 "미친 말"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ACF 피오렌티나, AC 밀란 등에서 뛰며 세리에 A 우승, UEFA 컵위너스컵 우승 등을 기록했고, 선수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며 ACF 피오렌티나의 감독 대행을 세 차례 역임했다. -
피사도 출신 -
안드레아 보첼리
안드레아 보첼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가수로, 시각 장애를 극복하고 법학을 전공한 변호사였지만, 뛰어난 음악적 재능으로 'Time to Say Goodbye'와 같은 히트곡을 내며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
193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다케우치 데이조
다케우치 데이조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하며 1930년 극동 선수권 대회 우승과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일본 첫 승리를 이끌었고, 사후 일본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그의 업적을 기려 '다케우치 데이조상'이 제정되었다. -
193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김용식 (축구인)
김용식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대한민국 축구 선수, 지도자, 행정가로 활동하며 일본 국가대표로 베를린 올림픽에 참가했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겸 감독으로 런던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에서는 감독으로서 대한민국의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은퇴 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했다.
2.1. AC 피사 1909 (1935-1938)
피사에서 출생한 베르토니는 1935년부터 1938년까지 피사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베르토니는 1936년부터 1940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6번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1936년 하계 올림픽과 1938년 월드컵을 우승했으며, 알프레도 포니, 피에트로 라바, 우고 로카텔리와 함께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한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다.
3.1. 1936년 하계 올림픽
베르토니는 1936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알프레도 포니, 피에트로 라바, 우고 로카텔리와 함께 올림픽과 1938년 FIFA 월드컵을 모두 석권한 이탈리아의 단 4명뿐인 선수 중 한 명이다.
3.2. 1938년 FIFA 월드컵
베르토니는 1938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그는 알프레도 포니, 피에트로 라바, 우고 로카텔리와 함께 1936년 하계 올림픽과 1938년 FIFA 월드컵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한 단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다.
3.3. 국가대표팀 기록
베르토니는 1936년부터 1940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6번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그는 1936년 하계 올림픽과 1938년 월드컵을 우승했다. 알프레도 포니, 피에트로 라바, 그리고 우고 로카텔리와 함께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한 이탈리아의 4명밖에 되지 않는 선수이다.
4. 감독 경력 및 은퇴 후 행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베르토니는 스페치아의 감독을 맡았으며, 1995년에 7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4.1. 스페치아 칼초
베르토니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스페치아의 감독을 맡았다. 그는 1950-51 시즌, 1955-56 시즌, 1956-57 시즌, 그리고 1961-62 시즌에 걸쳐 스페치아를 지도했다.
4.2. 은퇴 후
제2차 세계 대전 후, 베르토니는 1950-51 시즌, 1955-56 시즌, 1956-57 시즌, 그리고 1961-62 시즌에 스페치아를 지도했다. 그는 1995년에 향년 79세로 영면에 들었다.
5. 수상 경력
베르토니는 선수 시절 다음과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 1936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
5.1. 국가대표팀
베르토니는 1936년부터 1940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6번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1936년 하계 올림픽과 1938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알프레도 포니, 피에트로 라바, 우고 로카텔리와 함께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한 유일한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