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 로카텔리
1. 개요
우고 로카텔리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인테르나치오날레 소속으로 세리에 A에서 두 번 우승했으며, 유벤투스 소속으로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36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1938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1938년 월드컵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로카텔리는 올림픽과 월드컵을 모두 우승한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며,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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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Ugo Locatelli |
|---|---|
| 출생일 | 1916년 2월 5일 |
| 출생지 | 토스콜라노마데르노, 이탈리아 |
| 사망일 | 1993년 5월 28일 |
| 사망지 | 토리노, 이탈리아 |
| 키 | 1.71m |
| 포지션 | 공격수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클럽 | 브레시아 (1932–1936) |
| 출장 (골) | 24 (8) |
| 클럽 | → 아탈란타 (임대) (1934–1935) |
| 출장 (골) | 15 (5) |
| 클럽 | 브레시아 (1935–1936) |
| 출장 (골) | 29 (2) |
| 클럽 | 인테르 밀란 (1936–1941) |
| 출장 (골) | 146 (1) |
| 클럽 | 유벤투스 (1941–1943) |
| 출장 (골) | 56 (3) |
| 클럽 | 브레시아 (1943–1944) |
| 출장 (골) | 7 (0) |
| 클럽 | 유벤투스 (1944–1949) |
| 출장 (골) | 117 (4) |
| 총 출장 (골) | 394 (23) |
|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1936–1940) |
|---|---|
| 출장 (골) | 22 (0) |
| 팀 | 1861년 이탈리아 왕국 |
|---|---|
| 하계 올림픽 | 1936 베를린 |
| 결과 | 금메달 |
| FIFA 월드컵 | 1938 프랑스 |
| 결과 | 금메달 |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축구 선수 -
디에고 시메오네
디에고 시메오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며, 선수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을, 지도자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으로 UEFA 유로파리그 우승 등을 이끌었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축구 선수 -
줄리아노 사르티
줄리아노 사르티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하며 피오렌티나,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다 2017년에 사망했다. -
193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다케우치 데이조
다케우치 데이조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하며 1930년 극동 선수권 대회 우승과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일본 첫 승리를 이끌었고, 사후 일본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그의 업적을 기려 '다케우치 데이조상'이 제정되었다. -
193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김용식 (축구인)
김용식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대한민국 축구 선수, 지도자, 행정가로 활동하며 일본 국가대표로 베를린 올림픽에 참가했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겸 감독으로 런던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에서는 감독으로서 대한민국의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은퇴 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했다.
2. 클럽 경력
로카텔리는 롬바르디아주 브레시아 근처의 토스콜라노-마데르노 출신이다. 그는 1933년부터 브레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중간에 아탈란타에서 임대 선수로 뛰기도 했다. 이후 인테르나치오날레와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며 성공적인 선수 경력을 보냈다. 인테르나치오날레 소속으로는 두 차례 세리에 A 우승(스쿠데토)을 경험했고, 유벤투스에서는 코파 이탈리아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1949년 은퇴했다.
2.1. 인테르나치오날레
로카텔리는 브레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잠시 아탈란타에서 임대로 뛰기도 했다. 이후 1936년, 당시 '암브로시아나'라는 명칭을 사용하던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이적하여 1941년까지 활약했다. 그는 인테르나치오날레 소속으로 1937-38 시즌과 1939-40 시즌에 두 차례 세리에 A 우승(스쿠데토)을 차지하는 성공적인 경력을 보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비토리오 포초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였던 로카텔리는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22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1936년 하계 올림픽과 1938년 FIFA 월드컵에서 연이어 우승을 경험하며, 올림픽과 월드컵을 모두 석권한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특히 1938년 FIFA 월드컵에서는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대회 올스타 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로카텔리가 출전한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이탈리아는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3.1. 1936년 하계 올림픽
비토리오 포초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였던 로카텔리는 1936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그의 국가대표팀 첫 경기는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미국을 상대로 치른 경기였다. 이탈리아는 이 대회에서 승승장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로카텔리는 총 22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는데, 그가 뛴 경기에서 이탈리아는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그는 이후 1938년 FIFA 월드컵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며, 이로써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3.2. 1938년 FIFA 월드컵
비토리오 포초 감독이 이끄는 아주리의 미드필더였던 로카텔리는 1938년 FIFA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의 우승에 기여했다. 그는 이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대회 올스타 팀에도 선정되었다. 앞서 로카텔리는 1936년 하계 올림픽에서도 이탈리아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로카텔리는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총 22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으며,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이탈리아는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4. 경기 방식
로카텔리는 작지만 빠르고 민첩한 선수로, 기술력이 뛰어났다. 발힘은 약했지만 정확한 조준력이 돋보였다. 그는 처음에 센터 포워드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움베르토 칼리가리스 감독이 이끌던 유벤투스 시절에는 수비형 미드필더나 중앙 미드필더를 맡았다. 아탈란타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공격형 중앙 미드필더로도 활약했다.
5. 수상 내역
* 클럽
암브로시아나-인테르
* 세리에 A: 1937–38, 1939–40
* 코파 이탈리아: 1938–39
유벤투스
* 코파 이탈리아: 1941–42
* 국가대표팀
이탈리아
* 올림픽 금메달: 1936
* 월드컵: 1938
* 개인
** FIFA 월드컵 올스타 팀: 1938
5.1. 클럽
로카텔리는 현역 시절 브레시아, 아탈란타, 인테르나치오날레, 유벤투스에서 활동했다. 그는 1933년부터 1936년까지 브레시아 소속으로 뛰었으며, 중간에 아탈란타로 임대되기도 했다. 이후 '암브로시아나-인테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이적하여 1941년까지 활약했다. 인테르 소속으로 1938년과 1940년에 두 차례 세리에 A 우승(스쿠데토)을 경험했고, 1939년에는 코파 이탈리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941년 유벤투스로 이적한 그는 1942년에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으며, 1940–41 시즌에는 세리에 A 준우승을 기록했다. 그는 1949년 유벤투스에서 현역 은퇴했다.
5.2. 국가대표팀
비토리오 포초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아주리 유니폼을 입고 총 22경기에 출전했다. 국가대표팀 데뷔 경기는 1936년 하계 올림픽 축구 1라운드 미국전이었으며, 이탈리아는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1938년 FIFA 월드컵에서도 이탈리아의 우승에 기여했고, 대회 올스타 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로카텔리는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4명의 이탈리아 선수 중 한 명이다. 그가 출전한 22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이탈리아는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이탈리아
* 올림픽 금메달: 1936
* 월드컵: 1938
5.3. 개인
비토리오 포초 감독이 이끌던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총 22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는데, 첫 경기는 미국을 상대로 한 1936년 하계 올림픽 축구 경기였다. 이탈리아는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로카텔리는 1938년 FIFA 월드컵에서도 이탈리아의 우승에 기여했으며,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대회 최우수 선수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로카텔리를 포함하여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이탈리아 선수는 단 4명뿐이다. 특히 그가 출전한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이탈리아는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