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안 바타글리아
1. 개요
세바스티안 바타글리아는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보카 주니어스 리저브 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1998년 프로 데뷔했으며, 보카 주니어스에서 18개의 트로피를 획득하며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수로 기록되었다. 2003-04 시즌에는 비야레알 CF에서 잠시 활약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10경기에 출전했다. 2018년 클루브 알마그로 감독을 시작으로, 클루브 아틀레티코 반필드 수석 코치, 보카 주니어스 리저브팀 감독을 거쳐, 2021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보카 주니어스 감독을 역임했다. 2023년 클루브 아틀레티코 우라칸 감독을 거쳐, 현재 클루브 아틀레티코 산 미겔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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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세바스티안 알레한드로 바타글리아 |
|---|---|
| 출생일 | 1980년 11월 8일 |
| 출생지 | 산타페, 아르헨티나 |
| 키 | 1.78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보카 주니어스 (–1998) |
|---|---|
| 클럽 경력 | 보카 주니어스 (1998–2003): 102경기 9골 비야레알 (2004–2005): 29경기 1골 보카 주니어스 (2005–2013): 122경기 9골 |
| 국가대표 경력 | 아르헨티나 (2003–2009): 10경기 0골 |
| 감독 경력 | 알마그로 (2018) 반필드 (2018, 수석 코치) 보카 주니어스 II (2020–2021) 보카 주니어스 (2021–2022) 우라칸 (2023) 산미겔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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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스페인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보카 주니어스 유스 출신으로 1998년 5월 31일 프로 데뷔하여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2004년 스페인 라 리가의 비야레알 CF로 이적했으나, 부상과 적응 문제 등으로 인해 2005년 7월 친정팀 보카 주니어스로 복귀했다. 보카 주니어스 복귀 후 주장을 맡는 등 꾸준히 활약하며, 2011년 아페르투라 우승으로 개인 통산 18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려 기예르모 바르스케토를 넘어 보카 주니어스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되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A매치 10경기에 출전했으나, 주전으로 자리를 잡지는 못했다.
현역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전향하여, 2018년 클루브 알마그로 감독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보카 주니어스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2.1. 클럽 경력
산타페 주 출신으로, 보카 주니어스 유스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8년 5월 31일 힘나시아 이 티로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를 했고, 빠르게 보카 주니어스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5년간 보카 주니어스에서 활약한 후, 2003-04 시즌 중반에 스페인 라 리가의 비야레알 CF로 이적했다. 비야레알은 그의 계약 지분 50%를 2.8에 사들였다. 당시 비야레알에는 마르틴 팔레르모, 후안 로만 리켈메, 디에고 카냐, 로돌포 아루아바레나, 파브리시오 콜로치니 등 이전 보카 주니어스 동료들이 많아 바타글리아에게 좋은 선택지로 여겨졌다.
그러나 바타글리아는 비야레알에서 한 시즌 반 동안 기대했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고, 그의 가족 역시 스페인 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십자 인대 부상으로 약 6개월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자 아르헨티나 복귀를 결심했다. 2005년 7월, 보카 주니어스와 비야레알 간의 긴 협상 끝에 그는 보카 주니어스로 돌아왔다.
복귀 후 바타글리아는 이전의 기량을 되찾고 팀의 주장으로 활약했다. 2005년에는 월드컵 예선에서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으며, 같은 해 11월 카타르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도 선발 출전했다.
2008년 '토르네오 데 베라노' 기간 중 열린 숙적 리버 플레이트와의 수페르클라시코 경기에서 득점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같은 해 5월 4일 '토르네오 클라우수라'에서도 리버 플레이트를 상대로 코너킥 헤딩골을 넣어 팀에 1-0 승리를 안겼다.
2011년 12월 11일, 이미 우승을 확정 지은 2011 아페르투라 마지막 경기에 교체 출전하여 개인 통산 18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그는 기예르모 바르스케토를 넘어 보카 주니어스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선수가 되었다.
2.2. 국가대표 경력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는 2003년에 처음 발탁되었다. 2005년에는 2006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페루전과 카타르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대표팀 주전으로 자리를 잡지는 못했고,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총 10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출전 기록 | ||
|---|---|---|
| 연도 | 출장 | 골 |
| 2003 | 3 | 0 |
| 2004 | 0 | 0 |
| 2005 | 3 | 0 |
| 2006 | 0 | 0 |
| 2007 | 0 | 0 |
| 2008 | 2 | 0 |
| 2009 | 2 | 0 |
| |10||0 |
3. 감독 경력
2018년 3월 20일, 알프레도 그렐락 감독의 사임 후 프리메라 나시오날의 클루브 알마그로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이는 그의 첫 감독 경험이었다. 3월 21일 인스티투토 아틀레티코 센트랄 코르도바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로 감독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5월 11일, 팀의 승격을 이끌지 못하면서 해고되었다.
알마그로에서 해고된 지 일주일 만에 클루브 아틀레티코 반필드에서 훌리오 세사르 팔시오니 감독의 수석 코치로 합류했다. 팔시오니 감독과 함께 2018년 말까지 팀을 이끌었다.
2020년 초에는 보카 주니어스의 리저브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2021년 7월, 미겔 앙헬 루소 당시 보카 주니어스 감독과 1군 선수단 다수가 선수 중 한 명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인해 격리되자, 바타글리아가 임시 감독을 맡아 두 경기를 지휘했다.
2021년 8월 17일, 루소 감독이 떠난 후 12월까지 보카의 임시 감독으로 임명되었고, 이후 정식 감독이 되어 2022년 7월 6일까지 팀을 이끌었다. 2023년에는 클루브 아틀레티코 우라칸의 감독을 맡았으며, 2024년 12월 2일부터는 클루브 아틀레티코 산 미겔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역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전향하여, 2018년 3월 20일에 클루브 알마그로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2021년 8월 17일, 보카 주니어스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감독 기록
4. 수상 내역
세바스티안 바타글리아는 선수와 감독으로서 여러 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선수 시절에는 보카 주니어스와 비야레알에서 활약하며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탈컵, UEFA 인터토토컵 등 다수의 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특히 보카 주니어스 소속으로 많은 우승을 기록했으며, 2003년에는 남미 올해의 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감독으로서도 보카 주니어스를 이끌고 코파 아르헨티나와 코파 데 라 리가 프로페셔널 우승을 차지했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아래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4.1. 선수
| 대회 | 우승 연도/시즌 |
|---|---|
| 프리메라 디비시온 | 1999 클라우수라, 2000 아페르투라, 2003 아페르투라, 2005 아페르투라, 2006 클라우수라, 2008 아페르투라, 2011 아페르투라 |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 2000, 2001, 2003, 2007 |
| 인터컨티넨탈컵 | 2000, 2003 |
| 코파 수다메리카나 | 2005 |
|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 2005, 2006, 2008 |
| 코파 아르헨티나 | 2011–12 |
| 대회 | 우승 연도/시즌 |
|---|---|
| UEFA 인터토토컵 | 2004 |
개인
* 남미 올해의 팀: 2003
4.2. 감독
보카 주니어스 감독으로서 다음과 같은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다.
| 클럽 | 대회 | 시즌 |
|---|---|---|
| 보카 주니어스 | 코파 아르헨티나 | 2019–20 |
| 보카 주니어스 | 코파 데 라 리가 프로페셔널 |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