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 겐타로
1. 개요
세키 겐타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였다.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를 거쳐 쿠니미 고등학교에서 인터하이와 전국 고교 선수권에서 우승했으며, 메이지 대학에서 간토 대학 리그 우승 및 MVP를 차지했다. 2008년 베갈타 센다이에 입단하여, 요코하마 FC 임대 생활을 거쳐 베갈타 센다이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21년 레노파 야마구치 FC로 이적하여 활약하다가 2024년 은퇴를 발표했으며, 2025년부터 기후 쇼토쿠 학원 대학 축구부 골키퍼 코치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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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출생 -
앨릭스 존슨
앨릭스 존슨은 캐나다 배우,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감독으로, 《쏘 위어드》로 데뷔하여 《인스턴트 스타》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여러 앨범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와 단편 영화를 제작, 감독하며 활동한다. -
1986년 출생 -
엄현경
엄현경은 2005년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드라마 '두 번째 남편'을 통해 만난 차서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KBS와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하였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남자 축구 골키퍼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남자 축구 골키퍼 -
나이절 마틴
나이절 마틴은 1987년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크리스털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크리스털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23번의 A매치에 출전한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2.1. 유소년 시절
세키 겐타로는 후지오카 시립 칸나 초등학교, 후지오카 시립 키타 중학교를 거쳐 마에바시 이쿠에이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쿠니미 고등학교로 전학하여, 3학년 때 인터하이와 전국 고교 선수권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이때 동기로는 히라야마 소타가 있다. 메이지 대학에 진학하여 4학년 때 간토 대학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MVP도 획득했다. 이때 동기로는 사이토 마사야, 이시이 히데노리가 있다.
2.2. 프로 경력
2.2.1. 베갈타 센다이
2008년, J리그 2부(당시)의 베갈타 센다이에 입단했다. 2009년에는 J1 승격도 경험했지만, 하야시 타쿠토가 이미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식 경기 출전 기회는 없었다.
2.2.2. 요코하마 FC (임대)
2010년, J2 요코하마 FC로 임대 이적했다. 이적 후에는 가이나레 돗토리에서 합류한 베갈타 시대의 팀 동료인 슈나이더 준노스케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쳤다. 이 해에는 리그전 13경기에 출전했다. 그 후, 이적 기간을 2012년까지 연장했다. 2011년에는 38경기 모두 출전했지만, 2012년에는 슈나이더에게 주전을 빼앗겼다. 시즌 종료 후, 임대 이적 기간 만료로 센다이로 복귀했다.
2.2.3. 베갈타 센다이 복귀
2013년 베갈타 센다이로 복귀했으나 하야시 줘우에 밀려 천황배 1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4년, 하야시 줘우가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이적하고 감독이 그레이엄 아놀드로 교체되면서 사쿠라이 시게루나 슈미트 다니엘을 제치고 주전 기회를 잡았다. 아놀드 감독은 시즌 초반 해임되었지만, 와타나베 스스무 감독 취임 후에도 주전 자리를 지켰다.
2015년에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영입된 롯탄 유지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으나, 롯탄의 부상으로 다시 기회를 얻었다. 롯탄이 시미즈 에스펄스로 이적한 후, 마츠모토 야마가 FC에서 임대 복귀한 슈미트 다니엘과 주전 경쟁을 벌였다. 슈미트보다 신장이 약 20cm 작지만, 정확한 세이빙과 민첩성으로 체격 차이를 극복했고, 슈미트가 캠프에서 부상으로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2년 만에 개막전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개막전에서 5년 만에 J1로 복귀한 삿포로를 상대로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고, 다음 이와타전에서도 무실점을 기록, 개인 첫 개막 2경기 연속 무실점을 달성했다. 그러나 4월 7일 6라운드 우라와전에서 클럽 역사상 최악의 7실점을 기록하며, 다음 경기부터 슈미트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그럼에도 슈미트의 부상으로 9월 23일 27라운드 C大阪전에서 약 반 년 만에 리그 선발 출전하여 비록 무실점은 아니었지만 여러 차례 선방으로 팀 승리에 공헌했고, 이후 시즌 종료까지 골문을 지켰다. YBC 르반 컵에서는 많은 경기에 출전, 경험이 부족한 팀 선수들을 수비에서 이끌며 클럽 사상 첫 4강 진출에 기여했다. 이 시즌에 리그 14경기를 포함, 공식 21경기에 출전했다.
2019년에는 슈미트 다니엘이 주전으로 복귀하면서 벤치에 머물렀다. 슈미트가 리그 중반 벨기에 1부 신트트라위던 VV로 이적하며 기회를 얻는 듯했으나, 새로 영입된 야쿠프 스워빅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벤치에 머물렀다. 2020년에는 오바타 유마의 성장과 팀 부진으로 벤치에도 앉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2.2.4. 레노파 야마구치 FC
2021년부터 레노파 야마구치 FC로 이적했다. 입단 직후부터 주전을 맡아 개막전에서는 전년도에 포지션 경쟁을 했던 요시미츠 다이스케와 야마다 겐키를 제치고 선발로 발탁되었다. 그 후, 자신이 부상으로 이탈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시즌 내내 주전으로 출전하여 팀의 잔류에 기여했다.
2024년 10월 2일, 같은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것이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