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남자
1. 개요
《세 번째 남자》는 두 자매의 인생을 통해 현대인의 의식을 묘사한 홈 멜로 드라마로, 1990년대 후반 한국 사회의 단면과 현대인들의 다양한 욕망과 갈등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자 했다. 박상아가 성공을 향한 욕망을 가진 언니 송채연 역을, 정보석이 채연의 연인 장재민 역을, 우희진이 언니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동생 송하연 역을 맡았다. 폭력적인 장면과 비속어 사용, 선정적인 대사로 비판을 받았으며, KBS 드라마 출연 배우의 MBC 출연과 배역 캐스팅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 제목 | 세 번째 남자 |
|---|---|
| 원제 | 해당사항 없음 |
| 시청 등급 | 모든 연령 시청가 |
| 장르 | 가족, 드라마 |
| 방송 시간 |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 오후 9시 |
| 방송 분량 | 35분 |
| 방송 기간 | 1997년 3월 3일 ~ 1997년 8월 29일 |
| 방송 횟수 | 124부작 |
| 방송 국가 | 대한민국 |
| 방송 채널 | MBC TV |
| 기획 | 김지일 → 이재갑 |
| 연출 | 이병훈 |
| 각본 | 이홍구 |
| 출연자 | 박상아, 정보석, 우희진, 유인촌 외 |
| 음성 | 한국어 |
| 자막 |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
| 데이터 방송 | 해당사항 없음 |
| 고화질 방송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 여는 곡 | 해당사항 없음 |
| 닫는 곡 | 해당사항 없음 |
| 외부 링크 | 해당사항 없음 |
| 비고 | 해당사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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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시나리오 작품 -
갯마을 (드라마)
《갯마을》은 1980년대 농촌을 배경으로 김인문, 나문희, 김영옥 등이 출연하여 농촌 공동체, 가족 관계, 사회 경제적 변화 등 시대상을 반영한 드라마이다. -
이홍구 시나리오 작품 -
숙희 (드라마)
숙희는 1995년 방영된 멜로 드라마로, 두 여성의 우정과 사랑, 배신을 다루며, 고소영, 심은하 등이 출연했으나 폭력적인 장면과 배우의 중복 출연 등으로 비판받아 1995년 드라마 부문 워스트에 선정되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문화방송의 텔레비전 드라마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
문화방송의 텔레비전 드라마 -
김상순 (배우)
김상순은 1963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드라마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과 시트콤, 영화, 뮤지컬,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남자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3. 등장 인물
3.1. 주요 인물
* 박상아 : 송채연 역. 자매 중 언니로, 성공을 향한 강한 욕망을 가진 인물이다.
* 정보석 : 장재민 역. 채연과 사랑하는 사이다.
* 우희진 : 송하연 역. 자매 중 동생으로, 언니와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 유인촌 : 장인수 역. 재민의 형이다.
* 김병세 : 김형철 역
* 정준호 : 한범 역
* 한인수 : 송희수 역
* 정영숙 : 조인숙 역
* 주현 : 장풍식 역
* 김기일 : 홍씨 역
* 나문희 : 박씨 역
* 여운계 : 홍천댁 역
* 임정하 : 임중섭 역
* 김애경 : 서산댁 역
* 오일환 : 송철준 역
* 이경심 : 한수미 역
* 김효진 : 필순 역
* 조영철 : 소팔이 역
* 김정민 : 차호태 역
* 김용건
* 박정수
* 견미리
* 김광필
* 김정은
* 최병학
* 김정하
* 최란
* 신승임
* 김치국
* 김세아
* 강성연
* 구혜진
* 유서진
* 홍세은
* 황정혜
* 황진영
* 길용우
* 김은숙
* 이시은
* 이잎새
* 김호영
* 문회원
* 김창완
* 이순재
* 전양자
* 방은희
* 나성균
* 신국
* 이숙
3.2. 그 외 인물
* 김병세 : 김형철 역
* 정준호 : 한범 역
* 한인수 : 송희수 역
* 정영숙 : 조인숙 역
* 주현 : 장풍식 역. 도박과 놀음을 일삼는 아버지로 희화화되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 김기일 : 홍씨 역
* 나문희 : 박씨 역
* 여운계 : 홍천댁 역
* 임정하 : 임중섭 역
* 김애경 : 서산댁 역
* 오일환 : 송철준 역
* 이경심 : 한수미 역. 본래 홍리나가 맡을 예정이었으나, 수원전문대학 편입 문제로 하차하면서 대타로 들어갔다.
* 김효진 : 필순 역
* 조영철 : 소팔이 역
* 김정민 : 차호태 역
* 김용건
* 박정수
* 견미리
* 김광필
* 김정은
* 최병학
* 김정하
* 최란
* 신승임
* 김치국
* 김세아
* 강성연
* 구혜진
* 유서진
* 홍세은
* 황정혜
* 황진영
* 길용우
* 김은숙
* 이시은
* 이잎새
* 김호영
* 문회원
* 김창완
* 이순재
* 전양자
* 방은희
* 나성균
* 신국
* 이숙
4. 결방
6. 비판 및 논란
박상아는 김희애가 수원전문대학 겸임교수로 발탁되어 출연을 포기하면서 송채연 역에 대신 캐스팅되었다. 박상아는 《젊은이의 양지》 등 KBS에서만 활동하다 처음으로 MBC에 출연했는데, 이 때문에 KBS 측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홍리나는 김희애가 교수로 재직 중이던 수원전문대학에 늦깎이 편입생으로 들어가 한수미 역 출연을 포기했고, 이경심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이종원은 장재민 역에 낙점되었으나 박상아, 이경심과 《젊은이의 양지》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어 출연을 포기했다. 고소영 등이 물망에 올랐던 채연의 여동생 송하연 역은 우희진이 맡게 되었다.
이 드라마는 이병훈 제작위원이 활동을 재개한 작품이다. 그러나 KBS 1TV 일일 드라마 《정 때문에》의 인기에 밀려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다. 작가 이홍구는 이 프로그램을 마지막으로 MBC를 떠났다가 2007년 《나쁜여자 착한여자》로 복귀했다.
6.1. 폭력성 및 선정성 문제
가족 드라마라는 고정적인 틀을 깬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으나, 눈요깃거리로 심한 폭력이 등장하고 비속어가 난무하여 아이들이 보기에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한, 저질·선정적인 대사를 남발하여 방송위원회로부터 잇달아 제재를 받았다.
6.2. 등장인물 묘사 논란
도박과 놀음을 일삼는 장풍식(주현 분)의 묘사가 지나치게 아버지 모습을 희화화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는 당시 사회적으로 가장의 권위와 가족 관계 변화 등 민감한 문제를 건드린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7. 기타
박상아는 원래 송채연 역으로 낙점된 김희애가 수원전문대학 겸임교수로 발탁되어 출연을 포기하면서 대타로 투입되었다. 박상아는 이 배역으로 《젊은이의 양지》 등 KBS에서만 활동하다가 처음으로 MBC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한때 KBS 측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한수미 역을 맡았던 홍리나는 김희애가 교수로 있던 수원전문대학에 늦깎이 편입생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출연을 포기했고, 이경심이 대신 한수미 역을 맡게 되었다. 장재민 역에는 이종원이 캐스팅되었으나, 박상아 및 이경심과 함께 KBS 2TV 주말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에 출연한 적이 있어 출연을 포기했다. 채연의 여동생 송하연 역은 고소영 등이 거론되었으나 우희진이 맡게 되었다.
연출을 맡았던 이병훈 제작위원은 이 드라마를 통해 현장 활동을 재개했다.
이 드라마는 가족 드라마라는 고정관념을 깬 점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폭력적인 장면과 비속어가 많아 아이들이 보기에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한, 저질·선정적인 대사를 많이 사용하여 방송위원회로부터 여러 차례 제재를 받았다. 도박과 놀음을 일삼는 장풍식(주현 분)을 지나치게 희화화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KBS 1TV 일일 드라마 《정 때문에》의 인기에 밀려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다. 작가 이홍구는 이 드라마를 마지막으로 MBC를 떠났다가 2007년 《나쁜여자 착한여자》로 MBC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