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승 (전한)
1. 개요
소승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경제 7년(기원전 150년)에 봉상에 임명되었고 이듬해 아버지 소가의 뒤를 이어 무양후에 봉해졌다. 원삭 2년(기원전 127년) 불경죄로 예신에 처해져 작위가 박탈되었으며, 원수 3년(기원전 120년) 소경이 찬후에 봉해져 가문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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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행적
경제 7년(기원전 150년), 봉상에 임명되었고 이듬해에는 아버지 소가의 뒤를 이어 무양후(武陽侯)에 봉해졌다.
원삭 2년(기원전 127년), 불경죄로 예신에 처하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수 3년(기원전 120년), 소경이 찬후(酇侯)에 봉해짐으로써 가문을 이었다.
2.1. 봉상 임명과 무양후 계승
경제 7년(기원전 150년), 봉상에 임명되었고 이듬해에는 아버지 소가의 뒤를 이어 무양후(武陽侯)에 봉해졌다.
원삭 2년(기원전 127년), 불경죄로 예신에 처하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수 3년(기원전 120년), 소경이 찬후(酇侯)에 봉해짐으로써 가문을 이었다.
2.2. 불경죄와 작위 박탈
경제 7년(기원전 150년), 봉상에 임명되었고 이듬해에는 아버지 소가의 뒤를 이어 무양후(武陽侯)에 봉해졌다.
원삭 2년(기원전 127년), 불경죄로 예신에 처하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수 3년(기원전 120년), 소경이 찬후(酇侯)에 봉해짐으로써 가문을 이었다.
2.3. 가문의 계승
경제 7년(기원전 150년), 봉상에 임명되었고 이듬해에는 아버지 소가의 뒤를 이어 무양후(武陽侯)에 봉해졌다.
원삭 2년(기원전 127년), 불경죄로 예신에 처하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원수 3년(기원전 120년), 소경이 찬후(酇侯)에 봉해짐으로써 가문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