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 (전한)
1. 개요
손보는 전한 시대의 인물로, 관로에게 《공양춘추》를 배우고 광릉태수, 경조윤을 역임했다. 순우장 사건에 연루되어 파면되었으며, 원시 2년에는 대사농으로 임명되었으나 몇 달 만에 면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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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유학자 -
육가
육가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이자 사상가로, 유방의 천하통일에 기여하고 혜제와 여태후 시대에 은퇴 후에도 활약했으며, 문제 시대에는 남월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공헌했고, 『신어』를 통해 무위 사상을 유가적으로 해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전한의 유학자 -
공승
공승은 전한 말기 왕망의 찬탈에 저항한 인물로, 진옹생에게 사사받고 공사와 함께 명성을 떨쳤으며, 애제의 신임을 받아 간대부와 우부풍을 지냈으나, 왕망 집권 후 그의 제안을 거부하고 굶어 죽음으로써 충절을 지킨 인물이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관로에게서 《공양춘추》를 배웠고, 조정에 나아가 광릉태수·경조윤을 역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 외척으로서 성제의 총애를 받았던 위위 순우장이 죄를 지어 주살되었다. 평소 순우장과 친분이 있었던 손보는 승상 적방진의 탄핵을 받아 파면되었다.
원시 2년(2년), 광록대부에서 대사농으로 승진하였으나 몇 달 후 면직되었다.
2.1. 학문 수양
관로에게서 《공양춘추》를 배웠고, 조정에 나아가 광릉태수·경조윤을 역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 외척으로서 성제의 총애를 받았던 위위 순우장이 죄를 지어 주살되었다. 평소 순우장과 친분이 있었던 손보는 승상 적방진의 탄핵을 받아 파면되었다.
원시 2년(2년), 광록대부에서 대사농으로 승진하였으나 몇 달 후 면직되었다.
2.2. 관직 역임
관로에게서 《공양춘추》를 배웠고, 조정에 나아가 광릉태수·경조윤을 역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 외척으로서 성제의 총애를 받았던 위위 순우장이 죄를 지어 주살되었다. 평소 순우장과 친분이 있었던 손보는 승상 적방진의 탄핵을 받아 파면되었다.
원시 2년(2년), 광록대부에서 대사농으로 승진하였으나 몇 달 후 면직되었다.
2.3. 순우장 사건 연루
관로에게서 《공양춘추》를 배웠고, 조정에 나아가 광릉태수·경조윤을 역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 외척으로서 성제의 총애를 받았던 위위 순우장이 죄를 지어 주살되었다. 평소 순우장과 친분이 있었던 손보는 승상 적방진의 탄핵을 받아 파면되었다.
원시 2년(2년), 광록대부에서 대사농으로 승진하였으나 몇 달 후 면직되었다.
2.4. 대사농 복귀와 면직
관로에게서 《공양춘추》를 배웠고, 조정에 나아가 광릉태수·경조윤을 역임하였다.
수화 원년(기원전 8년), 외척으로서 성제의 총애를 받았던 위위 순우장이 죄를 지어 주살되었다. 평소 순우장과 친분이 있었던 손보는 승상 적방진의 탄핵을 받아 파면되었다.
원시 2년(2년), 광록대부에서 대사농으로 승진하였으나 몇 달 후 면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