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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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손찬웅은 대한민국의 전 프로게이머이다. 2006년 커리지 매치 입상 이후, 박카스 스타리그 2008, EVER 스타리그 2008 등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08년 바투 스타리그 경기 중 GG(Good Game, 게임 포기)를 잘못 입력하는 사건으로 인해 논란이 되었으며, 이후 한국 e스포츠 협회는 경기포기의사 규정을 제정했다.

손찬웅 - [인물]에 관한 문서
프로게이머 정보
이름손찬웅
국적대한민국
출생지대한민국 경기도 평택시
종족프로토스
아이디BackHo[WHITE], Jesus
별명손견제, 춤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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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손찬웅은 2006년 제17회 커리지 매치 입상을 통해 데뷔하였다. 2008년에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8 16강, EVER 스타리그 2008 4강,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1 4강에 진출하며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같은 해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16강, 클럽데이 온라인 MSL 32강,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8강에도 진출하였다.

2009년에는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3 32강,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에 진출하였다. BATOO 스타리그 08~09 36강에 진출했으나, 허리디스크 악화로 인해 16강 출전을 포기했다.

2.1. 주요 대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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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결과
2006년 제17회 커리지 매치입상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816강
2008년 EVER 스타리그 20084강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14강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16강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32강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8강
2008년 BATOO 스타리그 08~0936강
2009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332강
2009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916강
2009년 EVER 스타리그 200936강


각주:

* BATOO 스타리그 08~09 36강에서 허리디스크 악화로 인해 16강 출전을 포기했다.

3. 선GG 사건

2008년 12월 24일,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 3경기에서 손찬웅은 김재춘과의 경기 도중 채팅창에 'zizi yO'를 입력하며 GG를 선언하는 사건을 일으켰다. 이는 e스포츠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당시 게임 내에서의 비매너 행위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강하게 형성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손찬웅은 손지지, 지지용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었고, 한국 e스포츠 협회는 이 사건을 계기로 경기포기의사 규정을 제정하게 되었다.

3.1. 사건의 경과

2008년 12월 24일, 손찬웅은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 3경기 김재춘과의 경기에서 먼저 GG(실제로 채팅창에는 zizi yO를 입력하였다.)를 선언하는 사건을 일으켜 논란이 되었다. 당시 손찬웅은 자신의 드라군이 죽는 소리가 김재춘이 GG를 치는 소리로 들렸다고 해명했다. 비록 김재춘이 경기 상황이 불리함을 인정하고 패배를 선언하여 손찬웅은 16강에 진출했지만, 네티즌들은 e스포츠 경기에서 관례를 어긴 손찬웅을 맹렬히 비난했고, 이로 인해 손찬웅은 손지지, 지지용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게 되었다. 이후 손찬웅은 허리 디스크가 악화되어 16강 진출권을 포기했다.

이 사건 이후 한국 e스포츠 협회는 경기포기의사 규정을 제정하여 위너스 리그 기간 동안 계도 기간을 거친후, 프로리그 4라운드 개막일인 4월 11일부터 모든 공식 리그에 이 규정을 적용했다. 경기포기의사 규정에 따르면, “경기포기의사 표시는 채팅창에 ‘gg, ‘GG’를 입력하는 것만 인정”하며, “경기포기의사 및 ‘ppp’ 이외의 문자를 채팅창에 입력 시 몰수패와 주의가 주어짐(예 : ㅎㅎ, ㅈㅈ, zizi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3.2. 논란과 비판

2008년 12월 24일, 손찬웅은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 3경기 김재춘과의 경기에서 GG(실제로 채팅창에는 zizi yO를 입력)를 먼저 선언하는 해프닝을 일으켜 논란이 되었다. 당시 손찬웅은 자신의 드라군이 죽는 소리가 김재춘이 GG를 치는 소리로 들렸다고 해명했다. 비록 김재춘이 패배를 인정하면서 손찬웅은 16강에 진출했지만, 네티즌들은 관례를 어긴 손찬웅을 맹비난했고, 이로 인해 '손지지', '지지용'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었다. 이후 손찬웅은 허리 디스크 악화로 16강 진출권을 포기했다.

이 사건 이후 한국 e스포츠 협회는 경기포기의사 규정을 제정하여 위너스 리그 기간 동안 계도 기간을 거쳐 프로리그 4라운드 개막일인 4월 11일부터 모든 공식 리그에 적용했다. 경기포기의사 규정에 따르면 “경기포기의사 표시는 채팅창에 ‘gg, ‘GG’를 입력하는 것만 인정”하고 “경기포기의사 및 ‘ppp’ 이외의 문자를 채팅창에 입력 시 몰수패와 주의가 주어짐(예 : ㅎㅎ, ㅈㅈ, zizi 등)”

3.3. 한국 e스포츠 협회의 대응

2008년 12월 24일, 손찬웅은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 3경기 김재춘과의 경기에서 채팅창에 'zizi yO'를 입력하며 GG를 선언하는 해프닝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손찬웅은 자신의 드라군이 죽는 소리를 김재춘이 GG를 치는 소리로 착각했다고 해명했다.

김재춘이 불리함을 인정하고 패배를 선언하면서 손찬웅은 16강에 진출했지만, 네티즌들은 e스포츠 경기에서 통상적으로 지켜지는 관례를 어겼다며 손찬웅을 맹비난했고, '손지지', '지지용'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붙였다. 이후 손찬웅은 허리 디스크 악화로 16강 진출권을 포기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한국 e스포츠 협회는 '경기포기의사 규정'을 제정, 위너스 리그 기간 동안 계도 기간을 거쳐 프로리그 4라운드 개막일인 4월 11일부터 모든 공식 리그에 적용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경기 포기 의사는 채팅창에 'gg' 또는 'GG'를 입력하는 것만 인정하며, 'ppp'를 제외한 다른 문자를 입력하면 몰수패와 함께 주의를 받게 된다.

4. 기타

(작성할 내용이 없음)

4.1. 별명

2008년 12월 24일,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 3경기 김재춘과의 경기에서 손찬웅이 채팅창에 'zizi yO'를 입력하며 GG를 먼저 선언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당시 손찬웅은 자신의 드라군이 죽는 소리를 김재춘이 GG를 치는 소리로 착각했다고 해명했다. 비록 불리함을 인정한 김재춘이 패배를 선언하면서 손찬웅은 16강에 진출했지만, 네티즌들은 e스포츠 경기에서 통상적으로 쓰이는 관례를 어겼다며 손찬웅을 맹비난했고, 이로 인해 손지지, 지지용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을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