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선거구)
1. 개요
수원시 (선거구)는 1949년 수원읍이 수원시로 승격된 후,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었다. 이후 화성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수원시·화성군 선거구로 개편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홍길선, 정존수, 이병희 등이 있으며, 각 선거에서 주요 정당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특히 이병희는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3선을 역임하며 수원 지역에서 강력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 선거구 | 국회 |
|---|---|
| 위치 | 경기도 |
| 시작 연도 | 1950년 |
| 폐지 연도 | 1973년 |
| 선거구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수원군 갑 |
| 이후 선거구 | 수원시·화성군 |
| 의원 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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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정치 -
수원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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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정치 -
수원시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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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갑 (서울)
중구 갑 (서울)은 대한민국에서 1950년부터 1960년까지 존재했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총 4번의 선거를 통해 원세훈, 윤치영, 주요한 등의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주요한은 민주당 소속으로 연이어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선거구)
1949년 청주부에서 개칭된 청주시를 기반으로 신설되어 1963년 청원군 사주면을 편입하며 확장되었으나, 1973년 청원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청주시·청원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군포시 (1996년 선거구)
군포시 선거구는 1996년 신설되어 2016년 인구 증가로 분구되기 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로, 유선호, 김부겸, 이학영 의원을 배출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고양시 덕양구 갑
고양시 덕양구 갑은 제16대 총선을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덕양구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가 일산동구 식사동 편입 후 고양시 갑 선거구로 재편되어 폐지되었으며, 곽치영, 유시민, 손범규, 심상정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 역사
1949년, 수원군 수원읍이 수원시로 승격되었다. 이에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기도 수원시 선거구가 신설되었다.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화성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수원시·화성군 선거구가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수원 지역구에서 치러진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한국 전쟁 발발 직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치러졌으며, 민주국민당 홍길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자유당 정존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승만 정권의 여당이었던 자유당의 영향력과 수원 지역의 보수적인 정치 성향이 반영된 결과였다.
*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4.19 혁명 직전,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반대 정서가 강하게 작용하여 야당인 민주당 홍길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4·19 혁명 이후, 민주당 홍길선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
*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5·16 군사 정변 이후, 박정희 정권의 민주공화당 이병희 후보가 경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당선되었다.
*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민주공화당 이병희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여당 지지세가 이어졌다.
* 제8대 국회의원 선거 (1971년): 민주공화당 이병희 후보가 3선에 성공, 수원 지역의 독보적인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였다.
4.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는 한국 전쟁 발발 직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치러졌다. 이 선거에서 경기도 수원시 선거구는 민주국민당 홍길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4.2.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정존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는 당시 이승만 정권의 여당이었던 자유당의 영향력과 수원 지역의 보수적인 정치 성향을 보여주는 결과였다.
4.3.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1960년 4.19 혁명 직전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 후보 홍길선이 당선되었다. 이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반대 정서가 강하게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홍길선 | 민주당 | 17,507 | 55.61% |
| 설경동 | 자유당 | 13,197 | 41.92% |
| 최선규 | 노농당 | 776 | 2.46% |
| ||| 31,480 || |
4.4.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4·19 혁명 이후 치러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홍길선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
4.5.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5·16 군사 정변 이후 치러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박정희 정권의 민주공화당 후보 이병희가 당선되었다. 이는 경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4.6.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이병희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이는 여당 후보에 대한 지지가 여전함을 보여주는 결과였다.
4.7. 제8대 국회의원 선거 (1971년)
1971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이병희 후보가 3선에 성공하였다. 이로써 이병희는 수원 지역에서 독보적인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병희 | 민주공화당 | 37,636 | 58.22% |
| 김상돈 | 신민당 | 26,277 | 40.65% |
| 도보희 | 국민당 | 467 | 0.72% |
| 이청림 | 통일사회당 | 261 | 0.40% |
| 합계 | 64,641 |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