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화학련합기업소
1. 개요
순천화학련합기업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화학 공업 기지로, 2016년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를 통해 메탄올 직장 건설 및 탄소하나 화학 공업 정책 추진이 결정되었다. 2016년부터 메탄올 직장 재조립 및 순천 과인산 비료 공장 건설이 진행되었으며, 산소열법 용광로 직장을 통해 용선 생산을 시작했다. 김정은의 현지 지도와 더불어 국가 경제 발전 5개년 전략의 일환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1983년 순천비날론련합기업소의 사례를 참고하여 최소 예산으로 최대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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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조 기업 -
락원정보기술교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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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조 기업 -
아리랑정보기술교류사
아리랑정보기술교류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보 기술 기업으로 스마트폰, 컴퓨터, 태블릿 PC, LCD TV 등을 생산하며,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서 프로그램 및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를 담당하고, PCB 회로 설계 및 패키징 사업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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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란비데오
목란비데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무대 예술 작품, DVD 등을 제작하며, 과거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영상 다운로드도 지원했으나 현재는 홈페이지가 폐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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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건 현대화 과정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 경제 발전 5개년 전략과 더불어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메탄올 직장 건설을 결의하였고, 이를 통해 탄소하나 화학 공업 정책을 추진하려 하였다.
2016년부터 순천비날론련합기업소에 철거된 메탄올 직장을 다시 재조립하기 시작하여 건설 중이며, 특히 순천 과인산 비료 공장도 건설 중이다.
2016년 7월에는 순천화학연합기업소 메탄올 직장 옆에 산소열법 용광로 직장을 마련하여 연산 18만 톤 규모의 용선을 출선하고 있으며, 특히 품질 좋은 용선이 출선되고 있다.
2016년 8월경 김정은은 순천화학연합기업소 아크릴 직장에 현지지도를 가서 무인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는 것에 감탄하였고, 많은 노하우를 전수하여 주었다.
이처럼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 경제 발전 5개년 전략과 더불어 순천화학연합기업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1. 생산 공정 현대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 경제 발전 5개년 전략과 더불어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메탄올 직장 건설을 결의하였고, 이를 통해 탄소하나 화학 공업 정책을 추진하려 하였다.
2016년 7월에는 순천화학연합기업소 메탄올 직장 옆에 산소열법 용광로 직장을 마련하여 연산 18만 톤 규모의 용선을 출선하고 있으며, 특히 품질 좋은 용선이 출선되고 있다.
2016년 8월경 김정은은 순천화학연합기업소 아크릴 직장에 현지지도를 가서 무인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는 것에 감탄하였고, 많은 노하우를 전수하여 주었다.
이처럼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 경제 발전 5개년 전략과 더불어 순천화학연합기업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2. 통합 생산 체계 구축
2016년 8월, 김정은은 순천화학연합기업소 아크릴 직장에 현지지도를 가서 무인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는 말로 감탄을 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국가 경제 발전 5개년 전략과 더불어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메탄올 직장을 건설을 결의하였고 이것을 탄소하나 화학 공업 정책을 추진을 하려고 하였다.
2016년부터 순천비날론연합기업소에 철거된 메탄올 직장을 다시 재조립하기 시작하여 건설 중이며 특히 순천 과인산 비료 공장도 건설 중이다. 2016년 7월에는 순천화학연합기업소 메탄올 직장 옆에 산소열법 용광로 직장을 마련하여 연산 18만 톤 규모의 용선을 출선하고 있고 특히 품질 좋은 용선이 출선되고 있다.
3. 탄소하나화학공업 기지 건설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2016년)에서 석유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정은은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탄소하나화학공업 기지를 건설할 것을 지시하였다. 박봉주 총리는 김정은의 재가를 받아 메탄올 직장 건설을 지시하였다.
박봉주 총리는 순천시 현지지도에서 메탄올 직장 관련 조언과 함께 핵개발 관련 인조 석유화를 위한 건설 자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순천 과인산 비료 공장과 탄소하나화학공업기지 완공을 지시하였다.
연산 생산규모는 75만 톤에서 2.5배 줄인 30만 톤으로, 1983년 순천 비날론 련합 기업소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최소 예산으로 최대 성과를 내려는 목표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김재룡 총리도 순천화학련합기업소 메탄올 직장을 현지지도하며 건설의 신속성보다는 정밀성을 요구하고 있다.
3.1. 메탄올 직장 건설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석유의 중요함을 역설한 김정은은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메탄올 직장을 다시 탄소하나화학공업 기지로 건설할 계획을 추진하여 박봉주 총리에게 재가를 하여 메탄올 직장을 다시 건설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박봉주 총리는 순천시 현지지도에서 메탄올 직장 건설에 대한 조언과 함께 핵개발 관련 인조 석유화를 추진하려는 김정은의 명령에 따라 건설 자재를 중요시하라는 조언을 하였다. 또한 순천 과인산 비료 공장과 탄소하나화학공업기지를 현지지도하며 완공을 지시하였다.
연간 생산 규모는 초기 75만 톤에서 30만 톤으로 조정되었으며, 1983년 순천 비날론 련합 기업소의 사례를 참고하여 최소 예산으로 최대 성과를 내려고 추진하고 있다.
김재룡 총리는 순천화학련합기업소 메탄올 직장 현지지도를 통해 건설의 신속성보다는 정밀성을 강조하고 있다.
3.2. 탄소하나화학공업 직장 건설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석유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정은은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메탄올 직장에 탄소하나화학공업 기지를 건설할 계획을 추진하였다. 박봉주 총리는 김정은의 재가를 받아 메탄올 직장 건설을 지시하였다.
박봉주 총리는 순천시 현지지도에서 메탄올 직장 관련 조언과 함께 핵개발 관련 인조 석유화를 위한 건설 자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순천 과인산 비료 공장과 탄소하나화학공업기지 완공을 지시하였다.
연산 생산규모는 75만 톤에서 2.5배 줄인 30만 톤으로, 1983년 순천 비날론 련합 기업소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최소 예산으로 최대 성과를 내려는 목표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김재룡 총리도 순천화학련합기업소 메탄올 직장을 현지지도하며 건설의 신속성보다는 정밀성을 요구하고 있다.
3.3. 기타 시설 건설
2016년, 순천화학련합기업소 메탄올 직장 옆에 산소열법 용광로 직장을 건설하여 연간 18만 톤 규모의 용선을 생산하고 있다. 순천과인산비료공장도 건설 중이다.
4. 연표
* 1983년 - 김일성이 현재의 순천비날론연합기업소 부지를 잡아주었다.
* 1989년 - 계속된 산소 - 전열 카바이드로의 실패로 2.8 비날론 연합 기업소 방식으로 전기로 5만 톤 규모의 비닐론 생산 설비 1단계 완공을 성공하였다.
* 1993년 - 3차 7개년 계획이 실패로 끝나고 중간기를 거치면서 많은 정비가 요구되었다.
* 1994년 - 김일성이 사망하였다.
* 1996년 - 고난의 행군으로 순천비날론연합기업소가 전면 가동 중단되어 생산을 하지 못했다.
* 1998년 - 순천비날론연합기업소가 순천화학연합기업소로 기업소 명칭을 변경하였다.
* 2001년 - 산소 - 전열 카바이드로의 시험 가동이 성공하여 8기의 생산 목표에 연간 생산량 24만 톤 규모가 되었다.
* 2010년 - 2.8 비날론 연합 기업소가 재가동되어 5만 톤 규모의 비닐론 생산 규모를 회복하였다.
* 2012년 - 순천화학연합기업소의 카바이드 생산 및 5만 톤 규모의 비닐론 생산 규모를 회복하여 총 10만 톤의 비닐론 생산 규모로 확대되었다.
* 2016년 -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순천화학연합기업소의 메탄올 직장 회복과 국가 경제 발전 5개년 전략 추진이 결정되었다. 같은 해, 순천화학연합기업소에서 수직식 산소열법 용광로의 용선 출선에 성공하여 품질이 좋게 나타났다.
* 2017년 - 순천비날론연합기업소 메탄올 직장에 탄소 하나 화학 공업 직장을 마련하고 재건을 시작하였다.
* 2019년 - 박봉주 부위원장이 탄소 하나 화학 공업 직장을 현지지도하며 조언을 주었는데, 이때 공정률이 25%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