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바 알비티
1. 개요
스베바 알비티는 이탈리아 출신의 배우이자 모델이다. 2001년 엘리트 모델룩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뉴욕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2012년 영화 《아메리콰》로 배우 데뷔 이후, 《달리다》에서 가수 달리다 역을 맡아 프랑스어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4년에는 제81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사회를 맡았으며, 배우 안토니 델론과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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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스베바 알비티 |
|---|---|
| 출생일 | 1984년 7월 14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로마 |
| 직업 | 배우 모델 |
| 대표작 | 달리다 |
| 배우자 | 앤서니 들론 (2019–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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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이탈리아의 여자 영화 배우 -
발렌티나 코르테세
이탈리아 배우 발렌티나 코르테세는 1940년대 데뷔 후 《검은 마법》, 《아메리카의 밤》 등의 영화와 연극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패션 아이콘으로도 알려졌다. -
이탈리아의 여자 영화 배우 -
모니카 비티
모니카 비티는 이탈리아의 배우로,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여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다비드 디 도나텔로 여우주연상과 베니스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초기 생애 및 경력
알비티는 1984년 7월 1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했다. 2001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엘리트 모델룩 패션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2위를 차지했다. 이후 뉴욕으로 건너가 모델 활동을 하면서 연기를 공부했고 7년 동안 그곳에서 거주했다. 모델로서 그녀는 많은 패션쇼와 광고 캠페인에 출연했다. 모델 경력 동안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태국, 홍콩에서 거주했다.
알비티는 한 인터뷰에서 "더 이상 모델 활동은 하지 않으며", "영화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만 하고 있다. 이전에는 모델 활동을 했지만 지금은 연예인 촬영에 더 가깝다"라고 밝혔다.
3. 연기 경력
알비티는 2012년 영화 아메리콰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고, 2017년에는 리사 아줄로스 감독의 프랑스어 전기 영화 달리다에서 달리다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1. 초기 활동 (2012-2014)
2012년, 알비티는 영화 아메리콰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2013년에는 이탈리아 영화 Niente può fermarci와 아웃 오브 더 블루에 단역으로 출연했고, 2014년에는 영화 캠 걸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3.2. 《달리다》 (2017)
알비티의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은 2017년 프랑스어 전기 영화 달리다이다. 리사 아줄로스가 감독을 맡았으며, 배우이자 가수인 달리다의 삶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알비티가 연기했다. 이 영화는 프랑스어 영화였지만, 알비티는 역할을 맡기 전까지 프랑스어를 할 줄 몰랐다. 그녀는 매일 6시간씩 프랑스어 수업을 받으며 "많은 날 울면서 포기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6개월 만에 그 언어를 익혔다. 이 영화에서의 그녀의 연기는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8년, 이 영화에서의 그녀의 역할은 그녀를 제43회 세자르 영화제에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의 사전 후보에 오르게 했지만, 최종 후보에는 들지 못해 상을 받지 못했다.
3.3. 2018년 이후
알비티는 2017년 리사 아줄로스가 감독을 맡은 프랑스어 전기 영화 달리다에서 배우이자 가수인 달리다를 연기하며 가장 잘 알려지게 되었다. 알비티는 이 역할을 맡기 전까지 프랑스어를 할 줄 몰랐지만, 매일 6시간씩 프랑스어 수업을 받으며 6개월 만에 언어를 익혔다. 그녀는 "많은 날 울면서 포기하고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이 영화에서 그녀의 연기는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8년, 알비티는 이 영화에서의 역할로 제43회 세자르 영화제에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후보에는 들지 못했다.
같은 해, 알비티는 러브 애딕트, 레스티아모 아미치, 더 바운서 세 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2019년에는 트라 레 온데에 레아 역으로 단역 출연했다.
5. 사생활
알비티는 배우 안토니 델론과 교제했으며, 2019년 7월부터 데이트를 시작했다. 2020년 9월, 그들은 잡지 파리 매치와의 인터뷰에서 약혼을 발표했다. 2021년, 델론은 그들이 약혼을 파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그들은 2022년 3월 영화 «Entre les vagues»의 시사회에 함께 나타났다. 그들은 2023년에 결별했다.
6. 출연 작품
알비티는 2012년 영화 아메리콰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2013년에는 이탈리아 영화 Niente può fermarci와 아웃 오브 더 블루에 단역으로 출연했고, 2014년에는 영화 캠 걸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알비티의 가장 잘 알려진 역할은 2017년 프랑스어 전기 영화 달리다이다. 이 영화는 리사 아줄로스가 감독을 맡았고, 배우이자 가수인 달리다의 삶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알비티가 달리다를 연기했다. 알비티는 이 역할을 맡기 전까지 프랑스어를 할 줄 몰랐지만, 매일 6시간씩 프랑스어 수업을 받으며 6개월 만에 언어를 익혔다. 그녀는 "많은 날 울면서 포기하고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이 영화에서 그녀의 연기는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2018년 제43회 세자르 영화제에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사전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후보에는 들지 못했다.
같은 해, 알비티는 러브 애딕트, 레스티아모 아미치, 더 바운서 세 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2019년에는 트라 레 온데에 레아 역으로 단역 출연했다.
6.1. 영화
| 연도 | 영화 | 역할 | 비고 |
|---|---|---|---|
| 2012 | AmeriQua | 금발 소녀 | 단역 |
| 2013 | Niente può fermarci | 단역 | |
| 2013 | Buongiorno papà | 갈색 머리 소녀 | 단역 |
| 2014 | Cam Girl | 길다 | 주연 |
| 2017 | 달리다 | 달리다 | 프랑스어 데뷔 영화 |
| 2018 | Love Addict | 앙리에트 | 프랑스어 영화 |
| 2018 | Restiamo Amici | 마르타 로시 | 이탈리아어 영화 |
| 2018 | 보디가드 | 리사 자케리니 | 프랑스어 영화 |
| 2019 | Tra le onde | 레아 | 이탈리아어 영화 |
| 2021 | Entre les vagues | 크리스틴 | 프랑스어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