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시게요시
1. 개요
스즈키 시게요시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그는 1927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수로 활동하며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2경기 1골을 기록했다. 1930년에는 일본 대표팀 감독으로서 극동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고,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스웨덴을 상대로 승리하며 '베를린의 기적'을 만들어냈다. 2016년에는 일본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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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필리프 트루시에
필리프 트루시에는 프랑스 출신 축구 감독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클럽 및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했으며, 플랫 스리 전술과 젊은 선수 기용을 특징으로 하지만 독선적인 리더십으로 비판받기도 한다.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나가누마 겐
나가누마 겐은 일본의 축구 선수, 감독, 행정가로, 선수로서는 올림픽에 출전하고, 감독으로서는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으며, 행정가로서 일본 축구 발전에 기여했다. -
와세다 대학 동문 -
최남선
최남선은 1890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대한민국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역사학자이며,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하여 현대 한국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친일 행적, 단군 연구, 《단군론》, 《불함문화론》 저술 등의 활동을 했다. -
와세다 대학 동문 -
김성수 (언론인)
김성수는 인촌이라는 호를 사용한 언론인이자 기업인, 정치인으로, 경성방직 설립, 동아일보 창간, 보성전문학교 인수 및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2대 부통령을 역임했으나 친일 논란이 있다. -
일본의 축구 감독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일본의 축구 감독 -
마쓰야마 히로아키
마쓰야마 히로아키는 교토부 출신의 일본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일본 및 부탄에서 코치 및 감독으로 활동했고 고교 시절 득점왕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2. 선수 경력
스즈키 시게요시는 1927년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8회 극동 대회에 축구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주장으로서 필리핀 대표전에서 선제골을 넣는 등 일본 대표팀의 첫 국제 대회 승리에 공헌했다.
2.1. 클럽 경력
스즈키는 1921년 와세다 실업고등학교 축구부를 창립했고, 1924년 와세다 대학 축구부 창립 멤버였다. 와세다 대학에서 아리마 하루오, 타마이 미사오, 아사쿠라 타모츠, 타카하시 시게루, 스기무라 쇼지로, 혼다 나가야스, 타카모리 코, 타키 미치요 등 훗날 일본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뛰었다.
1923년 와세다 대학에 입학하여 1924년에 아식축구부를 창설했다. 재학 중 노즈 겐 등과 전국 고등학교 아식축구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1927년 8월, 스즈키는 상하이에서 열린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이 대회에서 그는 8월 27일 중화민국을 상대로 주장을 맡아 데뷔전을 치렀다. 8월 29일에는 필리핀을 상대로 경기에 출전하여 골을 기록했고, 일본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국제 A매치 첫 승을 거두었다. 스즈키는 1927년 일본 대표팀 소속으로 2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3. 감독 경력
1930년 극동 선수권 대회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1930년 극동 선수권 대회에서는 일본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스웨덴을 상대로 "베를린의 기적]이라 불리는 승리를 거두었다.
3.1. 1930년 극동 선수권 대회
1930년, 스즈키는 1930년 극동 선수권 대회를 위해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이 되어 도쿄에서 경기를 치렀다. 그는 일본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3.2. 1936년 베를린 올림픽
1936년, 스즈키 시게요시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일본 대표팀은 이 대회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는 일본의 올림픽 첫 승리이자 강팀을 상대로 거둔 역사적인 승리로, 이후 일본에서 "베를린의 기적]"(ベルリンの奇跡)으로 불리게 되었다. 2016년, 이 팀은 일본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4. 베를린의 기적 이후
1936년, 스즈키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일본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일본은 이 대회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일본의 올림픽 첫 승이자 강호팀을 상대로 거둔 이 역사적인 승리는 이후 일본에서 "베를린의 기적(ベルリンの奇跡)"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스즈키는 보험 업계의 임원이 되었다. 그는 1971년 12월 20일, 6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07년, 그는 일본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5.1. 국가대표팀 경기 기록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 ||
|---|---|---|
| 연도 | 출전 | 골 |
| 1927 | 2 | 1 |
| | 2 || 1 |
1927년 8월, 스즈키는 1927년 상하이에서 열린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이 대회에서 8월 27일, 중화민국을 상대로 주장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8월 29일에는 필리핀을 상대로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고, 일본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국제 A매치 첫 승을 거두었다. 스즈키는 1927년 일본 대표팀 소속으로 2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