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드 올랭피크 이브 뒤 마누아르
1. 개요
스타드 올랭피크 이브 뒤 마누아르는 프랑스 콜롱브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1928년 프랑스 럭비 선수 이브 뒤 마누아르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다. 1924년 하계 올림픽의 주요 경기장으로 육상, 사이클, 승마, 체조, 테니스, 축구, 럭비, 근대 5종 경기를 개최했다. 1938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을 포함한 여러 경기를 개최했으며, 1972년 파르크 데 프랭스 개장 전까지 프랑스 최대 규모의 경기장이었다. 2024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필드 하키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 경기장 이름 | 스타드 올랭피크 이브 뒤 마누아르 |
|---|---|
| 별칭 | 콜롱브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위치 | 프랑스 콜롱브 |
|---|---|
| 개장 | 1907년 |
| 리모델링 | 2017년 |
| 표면 | 잔디 |
| 사용 구단 | 라싱 클뢰브 드 프랑스 풋볼 (1907–1985, 2012–현재) 라싱 92 (1907–2017) |
| 웹사이트 | paris2024.org |
| 전체 이름 | 스타드 올랭피크 이브 뒤 마누아르 |
| 이전 이름 | 스타드 뒤 마탱 (1907–1919) 스타드 올랭피크 드 콜롱브 (1920–1927) |
| 수용 인원 | 14,000명 (2024년 하계 올림픽 대비 15,000명으로 확장 예정) |
| 과거 수용 인원 | 45,000명 (1924년) 60,000명 (1938년) 50,000명 (1971년) 7,000명 (199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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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하계 올림픽 경기장 -
벨로드롬 드 뱅센
1884년 개장한 벨로드롬 드 뱅센은 파리 올림픽 개회식 및 사이클 경기, 축구 경기장, 투르 드 프랑스 최종 골 지점으로 사용되었으며, 1987년 벨로드롬 자크 앙케틸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1924년 하계 올림픽 경기장 -
르아브르
프랑스 노르망디 센마리팀 주에 위치한 르아브르는 1517년 프랑수아 1세가 건설한 항구 도시로, 센 강 하구에 위치하여 파리의 외항 역할을 하며, 오귀스트 페레의 주도 하에 재건된 독특한 도시 계획과 건축 양식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이자 교육, 문화, 경제 중심지이다. -
1938년 FIFA 월드컵 경기장 -
스타드 벨로드롬
스타드 벨로드롬은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의 홈 경기장이며, 주요 국제 대회 리모델링 후 축구, 럭비,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는 마르세유의 랜드마크이다. -
1938년 FIFA 월드컵 경기장 -
파르크 데 프랭스
파르크 데 프랭스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파리 생제르맹 FC의 홈 구장이며 FIFA 월드컵,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럭비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를 개최했고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사용될 예정이다. -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 -
프랜시스 필드
프랜시스 필드는 1904년 하계 올림픽을 위해 건설되어 육상, 양궁, 체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열린 서반구 최초의 올림픽 경기장이자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베어스의 홈구장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 토론 장소 및 올림픽 성화 봉송 경로로도 활용되는 역사적, 사회적으로 중요한 경기장이다. -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 -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는 캘리포니아주 카슨에 위치한 다목적 스포츠 시설로, LA 갤럭시 홈 구장으로 사용되는 메인 스타디움과 VELO 스포츠 센터, 테니스 경기장, 육상 경기장 등을 갖추고 다양한 스포츠 경기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가 개최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2. 역사
1928년 프랑스 럭비 선수 이브 뒤 마누아르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으며, 1924년 하계 올림픽의 주요 경기장이었고 당시 수용 인원은 45,000명이었다. 이후 수용 인원은 60,000명 이상으로 확장되었다.
콜롱브는 1938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와 헝가리의 경기가 열렸으며, 프랑스의 두 경기도 개최했다.
1970년대까지 여러 프랑스 컵 결승전과 축구 및 럭비 국가대표팀의 홈 경기를 주최했으며, 1972년 개조된 파르크 데 프랭스가 개장될 때까지 프랑스 최대 규모의 경기장이었다. 안전 규정이 엄격해지면서 콜롱브의 수용 인원은 50,000명 미만으로 감소했고, 럭비와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경기는 각각 1972년과 1975년에 열렸다.
RC 파리는 1985년경까지 콜롱브를 홈 구장으로 사용했고, 이후 다른 경기장으로 옮겨갔다가 2010년대에 다시 돌아왔다. 라싱 92 럭비팀은 2017년 11월까지 콜롱브를 떠나지 않았는데, 원래 이브 뒤 마누아르를 Racing Club de France Football과 공유할 경기장으로 재개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인근 나테르에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를 건설하여 2017년 12월에 새로운 경기장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2024년 하계 올림픽의 필드 하키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2.1. 1924년 파리 올림픽
1924년 하계 올림픽의 주요 경기장이었으며 당시 수용 인원은 45,000명이었다.
1924년 대회 기간 동안 개최된 경기는 다음과 같다.
* 육상 경기
* 사이클 경기 일부
* 승마 경기 일부
* 체조 경기
* 테니스 경기
* 축구 경기 일부
* 럭비 경기
* 근대 5종 경기 중 두 종목 (달리기, 펜싱)
2.2. 1938년 FIFA 월드컵
| 날짜 | 시간 | 팀 1 | 결과 | 팀 2 | 라운드 | 관중 |
|---|---|---|---|---|---|---|
| 1938년 6월 5일 | 17:00 | France프랑스어 | 3–1 | België네덜란드어 | 16강 | 30,454 |
| 1938년 6월 12일 | 17:00 | France프랑스어 | 1–3 | Regno d'Italia이탈리아어 | 8강 | 58,455 |
| 1938년 6월 19일 | 17:00 | Regno d'Italia이탈리아어 | 4–2 | Magyarország헝가리어 | 결승 | 45,000 |
2.3. 파르크 데 프랭스 개장 이후
1972년 개조된 파르크 데 프랭스가 개장될 때까지 스타드 올랭피크 이브 뒤 마누아르는 프랑스 국내 최대 규모의 경기장이었다. 그러나 점점 더 엄격해지는 안전 규정으로 인해 콜롱브의 수용 인원은 50,000명 미만으로 감소했다. 럭비와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경기는 각각 1972년과 1975년에 열렸다.
프랑스의 프로 축구팀 RC 파리는 1985년경까지 콜롱브를 홈 구장으로 사용했고, 이후 다른 경기장으로 옮겨갔다가 2010년대에 다시 돌아왔다. RC 파리와 달리 라싱 92 럭비팀은 2017년 11월까지 콜롱브를 떠나지 않았다. 라싱 92는 원래 이브 뒤 마누아르를 라싱 클뢰브 드 프랑스 풋볼과 공유할 경기장으로 재개발할 계획이었다. 대신, 그들은 인근 나테르에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를 건설하여 2017년 12월에 새로운 경기장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프랑스컵 결승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 경기, 럭비 유니온의 파이브 네이션스 경기가 파르크 데 프랭스가 완공되기 전까지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그러나 수용 인원이 5만 명으로 감소하면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는 1975년에 종료되었다.
프랑스 1부 리그에 소속되었던 라싱 클럽 드 프랑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지만 1985년에 일시적으로 사용이 중단되었고, 2000년대부터 다시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럭비 프랑스 톱 14의 라싱 92(구 라싱 메트로 92)의 홈구장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이 팀은 7,000명까지 감소한 경기장 수용 인원을 15,000명으로 늘리는 계획도 있었지만, 2017년 11월 인접한 나테르 (라 데팡스)에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가 완공되면서 이전했다.
2.4. RC 파리 홈구장
라싱 클럽 드 프랑스는 프랑스 1부 리그에 소속되었던 팀으로, 1985년까지 이 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다가 일시적으로 중단했으나, 2000년대부터 다시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럭비 프랑스 톱 14의 라싱 92(구 라싱 메트로 92)도 오랫동안 이 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라싱 92는 경기장 수용 인원을 7,000명에서 15,000명으로 늘리는 계획을 세우기도 했지만, 2017년 11월 인접한 나테르 (라 데팡스)에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가 완공되면서 이전했다.
2.5. 라싱 92 이전
축구 프랑스컵 결승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 경기, 럭비 유니온의 파이브 네이션스 경기가 파르크 데 프랭스가 완공되기 전까지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그러나 수용 인원이 5만 명으로 감소하면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는 1975년에 종료되었다.
프랑스 1부 리그에 소속되었던 라싱 클럽 드 프랑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지만 1985년에 일시적으로 사용이 중단되었고, 2000년대부터 다시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2.6. 2024년 파리 올림픽
1928년 프랑스 럭비 선수 이브 뒤 마누아르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으며, 1924년 하계 올림픽의 주요 경기장이었고 당시 수용 인원은 45,000명이었다. 1924년 대회 기간 동안 육상, 사이클, 승마, 체조, 테니스, 축구, 럭비 경기, 그리고 두 개의 근대 5종 경기 (달리기, 펜싱)를 개최했다.
2024년 하계 올림픽의 필드 하키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