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
1. 개요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는 이탈리아 볼로냐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이다. 1934년과 1990년 FIFA 월드컵 경기가 개최되었으며, 199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1995년, 1997년 럭비 유니온 국제 경기, 2019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경기가 열렸다. 1993년 11월 17일 산마리노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는 산마리노의 다비데 괄티에리가 8.3초 만에 득점하여 월드컵 역사상 가장 빠른 골을 기록했다.
| 경기장 명칭 |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 |
|---|---|
| 별칭 | 해당 없음 |
| 이전 명칭 | 스타디오 리토리알레 (1927-1945) 스타디오 코무날레 (1945-1983) |
| 위치 | 볼로냐, 이탈리아 |
| 좌표 | 44°29′32.33″N 11°18′34.80″E |
| 기공 | 1925년 |
| 개장 | 1927년 |
| 리모델링 | 2015년 |
| 소유주 | 볼로냐 FC 1909 볼로냐 시의회 |
|---|---|
| 운영자 | 볼로냐 FC 1909 |
| 표면 | 잔디 |
|---|---|
| 크기 | 105x68m |
| 수용 인원 | 36,000명 |
| 주요 사용 팀 | 볼로냐 FC (1927-현재) |
|---|---|
| 기타 사용 |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선택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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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바의 스포츠 -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는 이탈리아 제노바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1933년 루이지 페라리스를 기리기 위해 이름이 변경되었으며 제노아 CFC와 UC 삼프도리아의 홈 구장이자 월드컵 경기장으로도 사용되었다. -
제노바의 건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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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바 크리스토포로 콜롬보 공항은 이탈리아 제노바에 위치하며 여러 항공사가 취항하여 다양한 도시로의 항공편을 제공하며, 자동차, 기차, 버스로 접근 가능하다. -
1927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미니애폴리스 오디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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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디트로이트 올림피아
디트로이트 올림피아는 1927년에 개장하여 1979년까지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콘서트가 열렸으나 1986년에 철거되었다.
2. 국제 경기
1993년 11월 17일 예선에서 산마리노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잉글랜드가 7-1로 승리했지만, 시작 수 초 만에 산마리노가 득점했다. 산마리노의 다비데 괄티에리가 8.3초 만에 득점하며 잉글랜드를 상대로 역사상 가장 빠른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장은 또한 1995년, 이탈리아 대 올 블랙스 (올 블랙스 70-6 승리), 1997년 이탈리아 대 스프링복스 (스프링복스 승리), 그리고 이탈리아 대 아일랜드 (이탈리아 승리)의 세 차례 국제 럭비 유니온 테스트 경기를 개최했다.
이 경기장은 로스 캠페시노스! 앨범 'Sick Scenes'의 타이틀곡으로 등장한다.
이 경기장은 1934년 FIFA 월드컵과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도 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며,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는 D조의 3경기와, 결선 토너먼트 16강전 잉글랜드 대 벨기에의 경기가 열렸다.
2.1. 1934년 FIFA 월드컵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는 1934년 FIFA 월드컵에서 두 경기의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 날짜 | 팀 1 | 결과 | 팀 2 | 라운드 |
|---|---|---|---|---|
| 1934년 5월 27일 | 스웨덴/Sverige스웨덴어 | 3–2 | 아르헨티나/Argentina스페인어 | 16강전 |
| 1934년 5월 31일 | 오스트리아/Österreich독일어 | 2–1 | 헝가리/Magyarország헝가리어 | 8강전 |
2.2. 1990년 FIFA 월드컵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는 1990년 FIFA 월드컵의 경기장 중 하나였다.
이 경기장은 1934년 FIFA 월드컵과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도 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며, D조의 3경기와, 결선 토너먼트 16강전 잉글랜드 대 벨기에의 경기가 열렸다.
2.3. 199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는 1934년 FIFA 월드컵과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도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는 D조의 3경기와, 결선 토너먼트 16강전 잉글랜드 대 벨기에의 경기가 열렸다.
2.4. 2019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2019년 6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에서는 2019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경기가 열렸다. A조 3경기와 준결승 1경기가 개최되었다. 2019년 6월 16일에는 이탈리아가 스페인을 3-1로 이겼고, 2019년 6월 19일에는 폴란드가 이탈리아를 1-0으로 이겼다. 2019년 6월 22일에는 스페인이 폴란드를 5-0으로 이겼으며, 2019년 6월 27일 준결승에서는 독일이 루마니아를 4-2로 이겼다.
2.5. 기타 국제 경기
1993년 11월 17일 199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서 산마리노와 잉글랜드의 경기가 열렸다. 잉글랜드가 7-1로 승리했지만, 경기 시작 8.3초 만에 산마리노의 다비데 괄티에리가 득점하여 월드컵 역사상 가장 빠른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장은 1995년 이탈리아 대 올 블랙스(올 블랙스 70-6 승리), 1997년 이탈리아 대 스프링복스(스프링복스 승리), 그리고 이탈리아 대 아일랜드(이탈리아 승리)의 세 차례 국제 럭비 유니온 테스트 경기를 개최했다.
로스 캠페시노스! 앨범 'Sick Scenes'의 타이틀곡에 이 경기장이 등장한다.
3. 세리에 A 경기장
이 경기장은 1934년 FIFA 월드컵과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도 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며,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는 D조의 3경기와, 결선 토너먼트 16강전 잉글랜드 대 벨기에의 경기가 열렸다. 2019년 1월에 경기장 개수를 발표했다. 현재는 육상 경기장이지만, 개수 후에는 축구 전용 경기장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