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코
1. 개요
스테코는 1995년 삼성전자와 일본 도레이의 합작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1996년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지정되었고, 1997년 조치원 사업장을 준공했다. 2003년 천안 사업장을 준공하고, 2004년 조치원 사업장을 천안으로 이전하여 생산 시설을 통합했다. 2010년 EDS라인을 준공하고, 2016년 B동(Bump)을 준공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스테코 - [회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스테코주식회사 |
|---|---|
| 원어 | STECO |
| 형태 | 주식회사 |
| 산업 | 반도체 산업 |
| 창립 | 1995년 6월 30일 |
| 국가 | 대한민국 |
| 장소 |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3공단1로 20 |
| 인물 | 최기환 (대표이사) |
| 서비스 | TAB형 반도체 제조 |
| 대표 제품 | COF, Gold Bump |
| 모기업 | 삼성전자와 도레이의 합작 법인 |
| 종업원 | 888명 (2021.12) |
| 웹사이트 | 스테코 |
| 영어 이름 | STECO-Samsung Toray Electronics |
재무 정보 (2018년 기준)
| 자본금 | 24,000,000,000원 |
|---|---|
| 매출액 | 347,128,332,000원 |
| 영업이익 | 11,162,054,000원 |
| 순이익 | 7,214,765,000원 |
| 자산총액 | 169,785,913,000원 |
주주 구성
| 주주 | 삼성전자 70% |
|---|---|
| 주주 | 도레이사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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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1995년 6월 30일 삼성전자와 일본 도레이가 합작해 스테코를 설립했다. 1996년 8월 17일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지정되었고, 1997년 2월 조치원 사업장을 준공했다. 2003년 4월 천안 사업장을 준공했으며, 2004년 4월 조치원 사업장을 천안 사업장으로 이전했다. 2010년 5월 EDS라인을 준공했고, 2016년 12월 B동(Bump)을 준공했다.
2.1. 설립 초기 (1995년 ~ 2003년)
1995년 6월 30일, 삼성전자와 일본 도레이가 51대 49의 지분 비율로 합작하여 스테코를 설립하였다. 1996년 8월 17일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지정되었고, 1997년 2월 조치원 사업장을 준공하였다.
2.2. 사업 확장 (2003년 ~ 현재)
2003년 4월, 스테코는 천안 사업장을 준공하였다. 2004년 4월에는 조치원 사업장을 천안 사업장으로 이전하였다. 이는 생산 시설을 통합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2010년 5월에는 EDS라인을 준공하였고, 2016년 12월에는 B동(Bump)을 준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