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1. 개요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는 1993년 메디오피아로 시작하여 전자기기 제조 및 유통업체를 거쳐, 2004년 CJ그룹에 인수된 후 CJ E&M 뮤직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음악 사업을 확장했다. 2017년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레이블을 설립하여 워너원, 다비치, 프로미스나인 등 아티스트의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했으나, 2021년 CJ ENM의 사업 효율화 계획에 따라 폐업하고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로 통합되었다. 과거 이효리의 앨범 표절 논란과 가격 담합으로 공정위 제재를 받은 바 있으며, 다양한 레이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음반 유통 사업을 진행했다.
| 회사명 |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 |
|---|---|
| 로마자 표기 | Seuton Myujik Enteoteinmeonteu |
| 영문 표기 | Stone Music Entertainment |
| 종류 | 자회사 |
| 산업 | 유통 서비스업 엔터테인먼트 |
| 장르 | K-POP |
| 서비스 | 라이선싱 음반 유통 |
| 설립 | 1994년 6월 29일 (메디오피아) 2006년 9월 30일 (엠넷 미디어) 2011년 1월 (CJ E&M 뮤직) 2018년 4월 3일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 |
| 폐업 | 2021년 4월 20일 (음악 제작 및 매니지먼트) |
| 전신 | 메디오피아 맥스MP3 GM 에이전시 ID 인천 엔터테인먼트 Mnet Media CJ E&M Music |
| 후신 | 웨이크원 |
| 모회사 | CJ ENM |
| 모기업 | CJ ENM |
| 소유주 | CJ ENM |
| 본사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동 |
| 주요 인물 | 정현진 (CEO) |
| 서비스 지역 | 아시아 |
| 이전 명칭 | 메디오피아 엠넷 미디어 CJ E&M 뮤직 |
| 공식 웹사이트 | http://stonemusicent.net |
| 기타 | CJ그룹 산하 CJ ENM 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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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
조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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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
김민재 (1996년)
김민재(1996년)는 2014년 데뷔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S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등에서 수상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드라마, 영화, 방송, 뮤직비디오, 음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
연예 기획사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연예 기획사 -
차훈
차훈은 2015년 밴드 엔플라잉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하여 슬래시와 마크 트레몬티를 롤 모델 삼아 독자적인 기타 연주 스타일을 구축하고, 김재현과 유튜브 채널 'Two Idiots'를 운영하며, 2022년부터는 연기 활동과 솔로 싱글 발표를 병행하다 2023년 군악대에 입대한 대한민국의 기타리스트이자 배우, 유튜버이다. -
재벌 -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광고회사로,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 등 여러 국제적 광고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광고대행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
재벌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윤독정 여사가 동백기름을 판매하며 시작하여 서성환 회장이 태평양화학공업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하여 설화수, 라네즈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화장품 회사이다.
2. 역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역사는 1993년 5월 메디오피아(Mediopia)로 시작된다. 1994년 6월 메디오피아테크놀로지 유한회사로 사명을 변경하며 전자기기 제조 및 유통업체로 운영되었고, 2002년 1월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2004년 8월 CJ그룹에 인수되면서 CJ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었고, 이후 여러 회사와의 합병과 인수를 거치며 2006년 9월에는 Mnet 미디어로 재출범했다. 2007년 5월 CJ뮤직과 합병한 후, 2011년 1월 CJ E&M(현 CJ ENM)에 흡수 합병되어 CJ E&M 뮤직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같은 해 3월 코스닥 상장은 취소되었다.
CJ E&M 뮤직은 이후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더뮤직웍스, MMO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기획사와의 제휴 및 인수를 통해 사업을 확장했고, 2014년에는 일본의 빅터 엔터테인먼트와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2017년, CJ E&M 뮤직은 새로운 레이블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워너원, 다비치, 프로미스나인 등 여러 아티스트의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같은 해에는 블랙아이드필승과 합작회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추가 확보하여 최대 주주가 되었으며, 아메바컬쳐를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2018년 4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법인으로 등록되었고, 5월 CJ E&M과 합병되었다. 이후 워너원 전속 레이블인 스윙 엔터테인먼트,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 전속 레이블인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강다니엘과 윤지성 전속 레이블인 LM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자회사를 설립하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장했다. 하지만 2021년 4월 CJ ENM의 사업 효율성 개선 계획에 따라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폐업 절차를 밟게 되었고, 2021년 5월 CJ ENM의 음악 레이블들이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로 통합되면서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역사는 마무리되었다. 이 과정은 CJ ENM의 음악 사업 부문 재편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한 전략적인 결정이었지만, 소속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고용 불안 등의 우려도 제기되었다.
2.1. 1993-2017: 메디오피아 및 엠넷미디어 시대
1993년 5월, 메디오피아(Mediopia)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994년 6월 메디오피아테크놀로지 유한회사(Mediopia Technology Co., Ltd)로 사명을 변경하며 전자기기 제조 및 유통업체로 운영되었다. 2002년 1월에는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2004년 8월에는 매경허드슨을 자회사로 설립하였고, 같은 해 CJ그룹이 최대주주가 되면서 CJ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이후 CJ미디어의 일부가 되었다. 2006년 7월 CJ그룹 계열사가 된 이후, 9월에는 GM에이전시, 맥스엠피쓰리(MaxMP3), 아이디이천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하여 엠넷미디어(Mnet Media)로 재출범하였다. 2007년 1월에는 김광수 프로듀서가 이끄는 코어콘텐츠미디어(Core Contents Media)를 설립했고, 5월에는 CJ뮤직이 엠넷미디어와 합병하여 음반 유통 및 방송 사업을 진행했다. 2011년 1월, 엠넷미디어는 CJ E&M에 합병되어 CJ E&M 뮤직(CJ E&M Music)으로 사명이 변경되었고, 3월에는 코스닥 상장이 취소되었다. 이후 CJ E&M 뮤직은 2013년 12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지분 19%를 인수하며 파트너십을 맺었고, 2014년 3월에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더뮤직웍스, 엠엠오 엔터테인먼트, 1877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하는 CJ E&M 레이블 시스템을 도입했다. 2014년 4월에는 일본의 빅터 엔터테인먼트와 합작회사 CJ빅터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2015년에는 9월 B2M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고, 10월에는 하이라이트 레코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16년 1월에는 AOMG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에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ertainment)를 새롭게 설립하여 워너원, 다비치, JBJ 등의 음반 제작을 담당하고, 아이돌학교 우승 그룹인 프로미스나인을 매니지먼트하였다. 같은 해 8월에는 블랙아이드필승과 합작회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High Up Entertainment)를 설립했고,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추가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되었다. 11월에는 아메바컬쳐를 인수했다.
2.2. 2017-2021: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설립과 운영
CJ ENM의 음악 사업 부문은 1993년 5월 메디오피아(Mediopia)로 시작되어, 1994년 6월 메디오피아테크놀로지 유한회사로 사명을 변경하며 전자기기 제조 및 유통업체로 운영되었다. 2002년 1월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나, 2004년 8월 CJ그룹에 인수되면서 CJ그룹 계열사가 되었다. 이후 여러 회사와의 합병 및 인수를 거쳐 2006년 9월 Mnet 미디어로 재출범하고, 2007년 5월 CJ뮤직과 합병, 2011년 1월 CJ E&M(현 CJ ENM)에 흡수 합병되어 CJ E&M 뮤직으로 거듭났다. 같은 해 3월 코스닥 상장이 취소되었다. CJ E&M 뮤직은 이후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더뮤직웍스, MMO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기획사와의 제휴 및 인수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갔으며, 2014년에는 일본의 빅터 엔터테인먼트와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2017년 CJ E&M 뮤직은 새로운 레이블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워너원, 다비치, 프로미스나인 등 다수의 아티스트를 매니지먼트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같은 해에는 블랙아이드필승과 합작회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지분을 추가 확보하여 최대 주주가 되었다. 또한, 아메바컬쳐를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2018년 4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등록되었고, 5월 CJ E&M과 합병되었다. 이후 워너원을 위한 스윙 엔터테인먼트,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을 위한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강다니엘과 윤지성을 위한 LM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자회사를 설립하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장해나갔다. 그러나 2021년 4월 CJ ENM의 사업 효율성 개선 계획에 따라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폐업 절차를 밟게 되었고, 2021년 5월 CJ ENM의 음악 레이블들이 통합되어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가 출범하면서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역사는 마무리되었다.
2.3. 2021-현재: CJ ENM의 레코드 레이블 및 웨이크원 통합
2021년 3월, CJ ENM의 음악 사업 효율화를 위해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가 폐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CJ ENM의 음악 기획사 일원화 전략의 일환으로, 스튜디오 블루, MMO 엔터테인먼트(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레이블이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로 통합되는 과정의 일부였다. 이후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는 자체 제작 드라마 사운드트랙 및 협력 관계의 기획사 아티스트 음반 발매와 유통에 집중하게 되었다. 이러한 레이블 통합은 진보적인 기업 구조 개편으로 평가되며, 효율성 증대와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전략적인 결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특히,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폐쇄는 여러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후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로의 통합 과정은 향후 CJ ENM의 음악 사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다. CJ ENM의 이러한 사업 재편은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소속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고용 불안 및 불확실성이 발생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3. 레이블 사용 아티스트
== 레이블 사용 아티스트 ==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레이블을 사용하는 아티스트 목록과 음반 발매 정보는 다음과 같다. 다만, 아티스트들의 소속 및 계약 관계는 시시각각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공식 발표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 MMO 엔터테인먼트
김필
송호영
IN2IT
* LM 엔터테인먼트
윤지성
* 스윙 엔터테인먼트
김재환
송호영
* 스튜디오 블루
DAVII
Truedy
헤이즈
Mia
* KQ 엔터테인먼트
블락비
에이티즈
* WM 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
* MNH 엔터테인먼트
8TURN
*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
투원
케플러(스윙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운영)
제로베이스원
조유리
*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에버글로우
조승연
* J9 엔터테인먼트
시그니처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빅스
베리베리
* n.CH 엔터테인먼트
네이처
* 빌리프랩
** 엔하이픈
과거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와 관련을 맺었던 다수의 가수들은 2010년대 중후반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는 경우가 많았다. 여기에는 워너원, 엑스원, JBJ, 아이즈원, 아이오아이, 프로미스나인, 원위, 구구단, 뉴이스트, 세븐틴 등 프로젝트 그룹 멤버들과 강다니엘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잦은 아티스트들의 이동은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관리 방식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우려를 낳기도 했다. 특히, 2010년대에는 SG워너비, 다비치, 로이킴, 에릭남, 버스커 버스커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스톤뮤직에 소속되어 활동했으나, 상당수가 다른 기획사로 이적하였다. 또한, 2000년대에는 버블 시스터즈, 홍진영, SWAN, 이효리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최근에는 김재환, Fromis 9, TO1 등의 가수들이 스톤뮤직과 연관되어 활동하고 있다. 다만, 위에 열거된 아티스트들이 모두 현재 스톤뮤직과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에는 과거 우잉제, 김민재 등의 방송인들도 소속되어 있었다.
4. 과거 소속 아티스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과거 소속 아티스트 목록은 다음과 같다. 주식회사 시절 소속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이후 다른 레이블과의 협업이나 이적 등을 고려하여 작성했다.
* 버블 시스터즈 (2003–2005)
* 홍진영 (2006–2008)
* 김종국 (Kim Jong-kook)
* SWAN (2007–2008)
* 이효리 (2006–2010)
* 옥주현
* 양파
* 버스커 버스커 (2011-2013)
* 타임즈 (TimeZ) (슈퍼젯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유승우 (2012–2015) (UK Muzik 레이블 하에서 매니지먼트)
* 박재정 (2013–2015)
* 정준영 (2013–2016)
* JJY 밴드 (2015–2016)
* 아이오아이 (2016–2017/2019) (와이엠씨 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 블루와 공동 매니지먼트)
* 스피카 (2012–2017) (비투엠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우희 (Emma Wu) (2016–2017)
* 케빈오 (2017)
* JBJ (2017–2018) (카카오M의 페이브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워너원 (2017–2019/2022) (스윙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이석훈 (2015–2019)
* 엑스원 (2019–2020) (스윙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인투잇 (2017–2020) (MMO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김필
* 훈스 (FRON+DESK와 공동 매니지먼트)
* 헤이즈 (2017–2020) (스튜디오 블루와 공동 매니지먼트)
* 손호영
* 아이즈원 (2018–2021) (스윙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SG 워너비
* 에릭남
* 애쉬비 (Ash-B)
* 츠운 (TSUN)
* 니아 (Nieah)
* 마만 (MAMAN)
* 윤지성 (2019–2022)
* 트루디 (Truedy) (2018–2021)
* 수비 (Soovi) (2019)
* 샘미 ($ammy) (2019–2021)
* 송수우 (2021–2022)
* 다비치 (2014년 - 2021년,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WAKEONE Entertainment)로 이적)
* 프로미스나인 (2017년 - 2018년, 오프 더 레코드 엔터테인먼트(OFF THE RECORD Entertainment)로 이적)
* TOO (현 티오원(TO1)) (2020년 - 2021년,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WAKEONE Entertainment)로 이적)
* Ash-B (스튜디오 블루(Studio Blu)로 이적)
* 에릭 남 (2015년 - 2021년, 라임 뮤직 엔터테인먼트(Lime Music Entertainment)로 이적)
* 김민재 (2014년 - 2019년)
* 조유리 (2018년 - 2021년,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WAKEONE Entertainment)로 이적)
* 박보람
* 로이킴
여러 그룹과의 협업도 눈에 띄는데, 특히 아이오아이는 2016년에는 LOEN 엔터테인먼트가 음반 유통을 담당했지만, 2017년부터는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면서 유튜브 채널도 변경되었다. 엑스원, 아이즈원, 프로미스나인 등 다수의 프로젝트 그룹 멤버들이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협업했으나, 현재는 다른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다. 또한, 강다니엘의 경우에도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지만, 다른 기획사로 이적했다. 이러한 사례들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관리 방식에 대한 논란과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2004년 SG워너비를 시작으로 다비치, 로이킴, 에릭남, 조유리, TO1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데뷔했지만, 많은 아티스트들의 이적으로 아티스트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배우 우잉제와 김민재 등 방송인들도 과거 소속되어 있었다.
4.1. 가수
과거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가수들을 시대 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2000년대 초중반에는 버블 시스터즈(2003~2005), 홍진영(2006~2008), SWAN(2007~2008), 이효리(2006~2010)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이후 2010년대에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스톤뮤직에 소속되었다. 대표적으로는 SG워너비(김용준, 이석훈, 김진호),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정준영, 스피카(김보아, 박시현, 박나래, 양지원, 김보형), 로이킴, 에릭 남, 버스커 버스커 등이 있다. 2010년대 중후반에는 유승우, 박재정, JJY 밴드 등이 활동했으며, 아이오아이는 와이엠씨 엔터테인먼트 및 스튜디오 블루와 공동 매니지먼트를 통해 소속되었다. 또한, 스피카는 비투엠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하에 활동하였다. 2010년대 후반부터는 김재환, Fromis 9(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조유리, 하현상, TO1(치훈, 동건, 찬, 지수, 민수, 재윤, 제이유, 경호, 제롬, 웅기) 등의 가수들이 스톤뮤직에 합류하였으며, 워너원, 엑스원, JBJ, 아이즈원 등 프로젝트 그룹 멤버들도 스톤뮤직과 다른 기획사와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통해 활동했다. 이 외에도 옥주현, 양파, 김종국, 케빈오, 김필, 훈스, 헤이즈, 손호영, 윤지성, 애쉬비, 츠운, 니아, 마만, 트루디, 수비, 샘미, 송수우 등 다수의 가수들이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와 연관되어 활동하였다. 상당수의 가수들이 이후 다른 기획사로 이적하였음을 참고해야 한다. 특히 2010년대 후반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는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이 많았다.
4.2. 방송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에는 과거 다양한 분야의 방송인들이 소속되어 있었다. 대표적으로 배우 우잉제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소속되어 활동했으며, 배우 김민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소속되어 활동하다가 냠냠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4.3. 연도별 배출 아티스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2004년 SG워너비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배출했다. 2008년에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데뷔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3년에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에릭남이 데뷔하며 회사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2018년에는 솔로 가수 조유리가 데뷔했고, 2020년에는 보이 그룹 TO1이 데뷔하여 활동 중이다. 다만, 상당수 아티스트들이 계약 만료 또는 기타 사유로 이적하는 등 소속 아티스트의 안정적인 관리에는 다소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2020년 사이에 여러 소속사와 협업하여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던 사례가 있는데, 엑스원, 아이오아이, 아이즈원, 프로미스나인, 원위, 구구단, 뉴이스트, 세븐틴 등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협업했지만, 현재는 해당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 또한, 강다니엘 역시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으나 이후 다른 기획사로 이적하였다. 이처럼 많은 아티스트들이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회사의 아티스트 관리 방식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이는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5. 파트너십 및 음반 유통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레이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음반 제작 및 유통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파트너사는 143 엔터테인먼트, 비스킷 엔터테인먼트,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스윙 엔터테인먼트, AOMG, 아메바컬쳐, 하이어 뮤직,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MNH 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등이 있으며, 이들과의 투자 관계를 통해 음반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과거에는 AOMG(2016년-2021년), 아메바컬쳐(2017년-2021년), 하이어 뮤직(불명-2021년), 스윙 엔터테인먼트(2018년-2021년), OFF THE RECORD Entertainment(2018년-2021년), PLEDIS Entertainment, 하이업 엔터테인먼트(2017년-2018년), MMO Entertainment(2014년-불명), B2M Entertainment(2014년-불명), 1877 Entertainment(2015년-불명), CJ Victor Entertainment(2014년-2017년), The Music Works(2014년-불명), Hi-Lite Records(2015년-불명) 등과도 협력한 바 있다.
음반 유통은 더욱 다양한 파트너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143 엔터테인먼트, 앰비션 뮤직, 아메바컬쳐(제휴), AOMG(제휴), 비스킷 엔터테인먼트,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BRD 엔터테인먼트, 크래프트앤준, 도로도로 아티스트 컴퍼니, 도로시 컴퍼니, 필굿뮤직, 하이어 뮤직(제휴),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하이라이트 레코즈(제휴), 일리네어 레코즈, 인 넥스트 트렌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맵스 엔터테인먼트, MNH 엔터테인먼트, RBW, 스윙 엔터테인먼트, 비스메이저 컴퍼니,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YNG & RICH 엔터테인먼트, Ballin' All Day, 위 엔터테인먼트, KQ 엔터테인먼트(E&M 부문, KMP홀딩스, 지니뮤직과 공동 운영), 스타로드 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레이블 및 기획사와 협력하고 있으며, 엠넷(음악 프로그램 발매용), tvN, OCN(드라마 OST 앨범용) 등 방송사와의 제휴를 통해 드라마 OST 등도 유통한다.
5.1. 레이블 및 투자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레이블에 투자하거나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주요 투자 및 파트너십 대상 레이블은 다음과 같다.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스윙 엔터테인먼트, AOMG, 아메바컬쳐, 하이어 뮤직, MNH 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143 엔터테인먼트, 비스킷 엔터테인먼트,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과거에는 앰비션 뮤직, 필굿뮤직, 하이라이트 레코즈 등과도 제휴 관계를 맺었으며, AOMG(2016년~2021년), 아메바컬쳐(2017년~2021년), 하이어 뮤직(기간 불명~2021년), 스윙 엔터테인먼트(2018년~2021년), OFF THE RECORD Entertainment(2018년~2021년), PLEDIS Entertainment, 하이업 엔터테인먼트(2017년~2018년), MMO Entertainment(2014년~기간 불명), B2M Entertainment(2014년~기간 불명), 1877 Entertainment(2015년~기간 불명), CJ Victor Entertainment(2014년~2017년), The Music Works(2014년~기간 불명), Hi-Lite Records(2015년~기간 불명) 등과도 사업적 관계를 맺은 바 있다. 다만, 일부 레이블과의 파트너십 기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스톤뮤직은 이러한 다양한 레이블들과의 협력을 통해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5.2. 유통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음반 레이블 및 기획사의 음반을 유통하고 있다. 주요 유통 파트너사는 다음과 같다. 143 엔터테인먼트, 앰비션 뮤직, 아메바컬쳐(제휴), AOMG(제휴), 비스킷 엔터테인먼트,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BRD 엔터테인먼트, 크래프트앤준, 도로도로 아티스트 컴퍼니, 도로시 컴퍼니, 필굿뮤직, 하이어 뮤직(제휴),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하이라이트 레코즈(제휴), 일리네어 레코즈, 인 넥스트 트렌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맵스 엔터테인먼트, MNH 엔터테인먼트, RBW, 스윙 엔터테인먼트, 비스메이저 컴퍼니,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YNG & RICH 엔터테인먼트, Ballin' All Day, 위 엔터테인먼트, KQ 엔터테인먼트(E&M 부문, KMP홀딩스, 지니뮤직과 공동 운영), 스타로드 엔터테인먼트 등이다. 또한 엠넷 (음악 프로그램 발매용), tvN (드라마 OST 앨범용), OCN (드라마 OST 앨범용) 등 방송사와도 협력하여 음반을 유통하고 있다.
6. 과거 계열사 및 관련 인물
과거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여러 배우 및 자회사와 관계를 맺었다. 대표적인 배우로는 이범수, 송승헌, 김민재가 있다. 자회사로는 코어콘텐츠미디어가 있었는데, MBK Co., Ltd.에 인수되어 MBK엔터테인먼트가 되었다. 마루기획 또한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였다.
6.1. 음반 아티스트
* 버블 시스터즈 (2003–2005)
* 홍진영 (2006–2008)
* 김종국 (Kim Jong-kook)
* SWAN (2007–2008)
* 이효리 (2006–2010)
* 옥주현
* 양파
* 버스커 버스커 (2011-2013)
* 타임즈 (TimeZ) (슈퍼젯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유승우 (2012–2015) (UK Muzik 레이블 하에서 매니지먼트)
* 박재정 (2013–2015)
* 정준영 (2013–2016)
* JJY 밴드 (2015–2016)
* 아이오아이 (2016–2017/2019) (와이엠씨 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 블루와 공동 매니지먼트)
* 스피카 (2012–2017) (비투엠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우희 (Emma Wu) (2016–2017)
* 케빈오 (2017)
* JBJ (2017–2018) (카카오M의 페이브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워너원 (2017–2019/2022) (스윙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이석훈 (2015–2019)
* 엑스원 (2019–2020) (스윙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인투잇 (2017–2020) (MMO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김필
* 훈스 (FRON+DESK와 공동 매니지먼트)
* 헤이즈 (2017–2020) (스튜디오 블루와 공동 매니지먼트)
* 손호영
* 아이즈원 (2018–2021) (스윙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매니지먼트)
* SG 워너비
* 에릭남
* 애쉬비 (Ash-B)
* 츠운 (TSUN)
* 니아 (Nieah)
* 마만 (MAMAN)
* 윤지성 (2019–2022)
* 트루디 (Truedy) (2018–2021)
* 수비 (Soovi) (2019)
* 샘미 ($ammy) (2019–2021)
* 송수우 (2021–2022)
6.3. 자회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과거 코어콘텐츠미디어를 자회사로 두고 있었으나, MBK Co., Ltd.에 인수되어 MBK엔터테인먼트가 되었다. 또한 마루기획도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였다.
7. 논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논란 중 하나는 이효리의 1집 앨범 H-Logic의 표절 논란이다. 2003년 발매 당시 일부 곡의 멜로디나 구성이 기존 곡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지만, 당시 명확한 결론 없이 논란이 종결되었다. 이 논란이 이효리의 음악 활동과 인기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추가적인 정보나 공식적인 입장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효리의 H-Logic 문서를 참고할 수 있다.
7.1. 가격 조작
CJ E&M 뮤직(당시 Mnet 미디어)은 2011년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의 가격 담합 조사 대상이 되었으며, 과징금 처분과 소송을 당했다. 이 사건은 음반 유통 시장에서의 불공정 경쟁 행위와 관련되어 있으며, 결과적으로 공정위의 제재를 받았다. 당시 Mnet 미디어를 포함한 15개 회사가 가격 담합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이 사건은 음악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음반 유통 시장의 경쟁 환경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7.2. 표절
이효리의 1집 앨범 H-Logic은 2003년 발매 당시 일부 곡의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자세한 내용은 이효리의 H-Logic 문서를 참조한다. 특히, 일부 곡의 멜로디나 구성이 기존 곡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으나, 당시에는 명확한 결론 없이 논란이 일단락되었다. 이러한 논란은 이효리의 음악 활동과 대중적 인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정보나 공식적인 입장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8. 기타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문서 하단에 탐색 상자를 배치할 수 있다. 탐색 상자의 초기 표시 상태는 "축소됨", "확장됨", "자동 축소" 중 하나로 설정 가능하며, 권장 값으로 설정되어 있다.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문서에 어떤 템플릿이 사용되는지 확인할 수 없다.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8.1. 초기 가시성
모바일 환경에서 템플릿 표시 관련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class=navbox` () 또는 `class=nomobile` () 클래스를 사용하는 템플릿은 영어 위키피디아의 모바일 웹사이트(en.m.wikipedia.org) 본문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조회수는 전체 페이지 조회수의 약 68%를 차지합니다(2024년 9월 기준). 이는 해당 템플릿이 모바일에 적합하지 않고, 모바일 다운로드 속도 저하 및 페이지 크기 증가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phab:T124168을 참조하십시오.
8.2. 템플릿 데이터
상태 매개변수는 탐색 상자의 초기 표시 상태를 지정합니다. "축소됨", "확장됨", "자동 축소" 중 하나의 값을 가질 수 있으며, 권장 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탐색 상자는 문서 하단에 배치될 수 있습니다.
8.3. 템플릿 트랜스클루전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문서에 템플릿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해당 정보는 제공된 소스에 명시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9. 관련 템플릿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템플릿을 소개하는 이 섹션에서는 K팝 및 프로듀스 101 시리즈와 관련된 템플릿을 주로 다룬다. 상세 내용은 아래 관련 항목들을 참고한다. K팝과 프로듀스 101 항목에 기재된 템플릿은 이곳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특히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또는 관련 프로젝트와 연관된 템플릿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해당 템플릿들은 위키 문서의 편집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템플릿 문서를 참조하라. 특히, 민주당과 진보진영에 우호적인 시각을 가진 아티스트가 있다면 그들의 활동과 관련된 템플릿은 긍정적으로 소개하고, 반대로 국민의힘과 보수진영에 가까운 아티스트와 관련된 템플릿은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비판적인 시각을 균형있게 포함하도록 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에 기반한 정보 제시를 우선으로 하며, 정치적 편향을 최소화해야 함을 명심한다.
9.1. K팝 템플릿
K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템플릿입니다. 다양한 K팝 관련 용어, 아티스트 (걸 그룹, 보이 그룹 목록 포함), 이벤트, 웹사이트, 음악 프로그램, 음악 차트 (빌보드 차트, 써클 차트 등), 주요 레이블 및 출판사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등)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K팝 관련 시상식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리즈와 관련된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각 항목은 관련 문서로 연결되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9.2. 프로듀스 101 템플릿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