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아일랜드
1. 개요
스티븐 아일랜드는 아일랜드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데뷔하여 2009년 팀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애스턴 빌라, 스토크 시티, 볼턴 원더러스를 거쳤다. 2007년 FAI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국가대표팀 경력에서 논란을 겪기도 했다. 은퇴 후에는 축구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본명 | 스티븐 제임스 아일랜드 |
|---|---|
| 출생일 | 1986년 8월 22일 |
| 출생지 | 코크, 아일랜드 |
| 키 | 1.73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1994–2001: 코브 램블러스 2001–2005: 맨체스터 시티 |
|---|---|
| 프로 클럽 | 2005–2010: 맨체스터 시티, 138경기 16골 2010–2014: 애스턴 빌라, 47경기 1골 2011: → 뉴캐슬 유나이티드 (임대), 2경기 0골 2013–2014: → 스토크 시티 (임대), 13경기 2골 2014–2018: 스토크 시티, 46경기 0골 2018: 볼턴 원더러스, 0경기 0골 |
| 총 출장 및 득점 | 246경기 19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2005: 아일랜드 U21, 1경기 0골 |
|---|---|
| 국가대표 | 2006–2007: 아일랜드, 6경기 4골 |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선수 경력
스티븐 아일랜드는 코크에서 태어나 코브 램블러스에서 유소년 축구를 시작했다. 15세에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팀에 입단했고, 2005년 1군 무대에 데뷔하여 2009-10 시즌까지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07년 FAI 선정 올해의 해외 신인 선수, 2009년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이후 애스턴 빌라로 이적하여 2012-13 EFL컵 4강 진출 등에 기여했고, 2012년 애스턴 빌라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010-11 시즌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잠시 임대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3-14 시즌을 앞두고 스토크 시티로 임대되었고, 2014년 1월에 완전 이적했다. 2015-16 EFL컵 4강 진출에 기여했다. 2018-19 시즌 볼턴 원더러스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 클럽 경력
스티븐 아일랜드는 200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에서 데뷔하여 2009-10 시즌까지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2008-09년 UEFA 유로파리그 8강, 2009-10년 EFL컵 4강 진출에 기여했다. 2007년 FAI 선정 올해의 해외 신인 선수, 2009년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이후 애스턴 빌라로 이적해 2010-11년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2012-13 EFL컵 4강 진출 등에 기여했고, 2012년 애스턴 빌라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010-11 시즌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잠시 임대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2-13 시즌을 마친 후 스토크 시티로 이적하여 2015-16 EFL컵 4강 진출에 기여했다. 2018-19 시즌 볼턴 원더러스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아일랜드의 클럽, 시즌 및 대회별 출장 및 골 기록은 다음과 같다.
| 클럽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 컵 | 유럽 | 총계 | ||||||
|---|---|---|---|---|---|---|---|---|---|---|---|---|
| |출장||골||출장||골||출장||골||출장||골||출장||골 | ||||||||||||
| 맨체스터 시티 | 2005-06 | 프리미어리그 | 0|3|0|1|0|colspan="2"|—|28|0 | |||||||||
| 2006-07 | 프리미어리그 | 1|4|2|1|0|colspan="2"|—|29|3 | ||||||||||
| 2007-08 | 프리미어리그 | 4|3|0|3|0|colspan="2"|—|39|4 | ||||||||||
| 2008-09 | 프리미어리그 | 9|0|0|1|1|14|3|50|13 | ||||||||||
| 2009-10 | 프리미어리그 | 2|3|0|5|1|colspan="2"|—|30|3 | ||||||||||
| 합계 | 16|13|2|11|2|14|3|176|23 | |||||||||||
| 애스턴 빌라 | 2010-11 | 프리미어리그 | 0|0|0|2|0|0|0|12|0 | |||||||||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1|2|0|2|0|colspan="2"|—|28|1 | ||||||||||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0|1|0|3|0|colspan="2"|—|17|0 | ||||||||||
| 합계 | 1|3|0|7|0|0|0|57|1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임대) | 2010-11 | 프리미어리그 | 0|colspan="2"|—|colspan="2"|—|colspan="2"|—|2|0 | |||||||||
| 스토크 시티 | 2013-14 | 프리미어리그 | 2|1|0|3|1|colspan="2"|—|29|3 | |||||||||
| 2014-15 | 프리미어리그 | 0|2|3|1|0|colspan="2"|—|20|3 | ||||||||||
| 2015-16 | 프리미어리그 | 0|1|0|2|0|colspan="2"|—|16|0 | ||||||||||
| 2016-17 | 프리미어리그 | 0|0|0|0|0|colspan="2"|—|0|0 | ||||||||||
| 2017-18 | 프리미어리그 | 0|1|0|0|0|colspan="2"|—|5|0 | ||||||||||
| 합계 | 2|5|3|6|1|0|0|70|6 | |||||||||||
| 볼턴 원더러스 | 2018-19 | EFL 챔피언십 | 0|0|0|0|0|colspan="2"|—|0|0 | |||||||||
| 통산 기록 | 19|21|5|24|3|14|3|305|30 | |||||||||||
2.1.1. 초기 경력
아일랜드는 코크에서 태어나 코크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는 아버지 마이클이 선수로 활약했던 코브 램블러스에서 유소년 축구를 시작했다. 소년 시절 여러 영국 클럽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지만, 10대 중반에 오스굿-슐라터병을 앓아 여러 클럽에서 영입을 꺼렸다. 2001년 8월, 15세의 나이로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소년 시절 그의 영웅은 에릭 칸토나였으며, 포워드 포지션이었다.
2.1.2. 맨체스터 시티
200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에서 데뷔한 후 2009-10 시즌까지 맨시티의 주축 미드필더로 176경기 23골을 터뜨리며 2008-09년 UEFA 유로파리그 8강, 2009-10년 EFL컵 4강 진출에 기여했다. 이에 힘입어 2007년 FAI 선정 올해의 해외 신인 선수, 2009년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스티븐 아일랜드는 마이클 존슨, 마이카 리차즈, 다니엘 스터리지 등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팀에서 성장했으며, 2005년 18세의 나이로 1군에 승격되었다. 시즌 전 친선 경기에서 몇 경기를 소화한 후, 9월 18일 볼턴 원더러스 FC전(0-1)에서 81분 교체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고, 슈팅을 기록했다. 그 후 21일 돈캐스터 로버스 FC전에서 공식전 첫 선발 출전,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이었던 10월 2일 에버턴 FC전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이후 6경기 선발 출전을 통해 200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공식전 16경기 선발 출전, 12경기 교체 출전 (리그전 13경기 선발, 11경기 교체)으로, 전체 경기의 약 절반을 소화했다.
2006년 12월 26일, 원정 브래몰 레인(en)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전(1-0)에서 20야드 거리에서 왼발 발리슛으로 프리미어리그 첫 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했다. 시티에서의 두 번째 골은 2007년 1월 17일 2만 5천 명의 관중이 모인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3라운드 셰필드 웬즈데이 FC전(2-1)에서 조이 바튼이 페널티 에어리어로 침투한 후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2월 18일 FA컵 5라운드 원정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전(3-1)에서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발리슛을 성공시켰다.
2007-08 시즌에는 9월 20일 2012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등 시티에서 순조로운 활약을 이어갔으며, 11월 5일 선덜랜드 AFC전(1-0)에서는 발리슛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그러나 골 세리머니 때 바지를 내려 슈퍼맨 로고가 새겨진 속옷을 노출한 행위로 물의를 빚어 잉글랜드 축구 협회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11월 24일 레딩 FC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어, 시즌 홈 경기 100% 승률을 유지하는데 기여했다. 그로부터 2주 후 토트넘 홋스퍼 FC전(1-2)에서는 경기 종료 10분 전 이영표에게 위험한 양발 태클을 가해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며 패배의 원인이 되었으나, 2008년 3월 16일 홈에서 열린 토트넘전(2-1)에서는 동점골을 넣어 승리에 기여했다. 4월 26일 풀럼 FC전에서는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 밖에서 케시 켈러의 머리 위를 넘기는 감아차기 슛으로 오른쪽 상단 구석에 꽂아, 리그 통산 4골로 시즌을 마감했다.
2008-09 시즌은 개막전에는 교체 출전했지만, 다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3-0)에서 선발 복귀하여 엘라노 블루메르의 2골을 크로스로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보였다. 8월 31일 선덜랜드전(3-0)에서 시즌 첫 골을, 리버풀 FC전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에서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11월 16일 헐 시티 AFC전(2-2)에서 2골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아스널 FC전, 2008-09 UEFA컵 샬케 04전에서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으며, 에버턴전을 마지막으로 공식전 총 13골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5월 20일 클럽 연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28일에는 계약을 5년 연장했으며, 그레이터 맨체스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등 충실한 시즌을 보냈다.
다음 2009-10 시즌은 블랙번 로버스 FC와의 개막전(2-0)에서 곧바로 득점을 올리며 좋은 시작을 보였지만, 2009년 12월 마크 휴즈 감독에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으로 교체되면서 나이젤 데 용, 뱅상 콤파니, 파트리크 비에라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잇따라 영입되면서 시즌 후반에는 벤치 멤버로 머무는 경우가 많아졌고, 시즌 총 3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아일랜드를 벤치에 앉히기로 결정한 만치니 감독은 "그가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바꿔 훌륭한 선수임을 보여준다면, 지난 시즌처럼 다시 빛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오랜 시간 몸담았던 시티를 떠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내가 남들보다 열심히 훈련에 임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며, 신체 능력 테스트에서도 항상 최고 수준이었다. 반면에, 큰 기대를 받으며 영입된 선수들의 태도는 오만했다. 지금 시티에 있는 선수들의 머리에는 충성심이라는 것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 같군"이라고 말했다.
2.1.3. 애스턴 빌라
2010-11 시즌 초, 아일랜드는 제임스 밀너와의 맞트레이드 조건으로 애스턴 빌라로 이적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아일랜드가 이적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2를 요구하면서 거래가 지연되었다. 2010년 8월 17일, 이적이 완료되었다는 보도가 나왔고, 아일랜드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애스턴 빌라의 보디무어 히스 훈련장으로 이동했다. 최종 이적료는 밀너와의 부분 맞트레이드 형식으로 8였다. 아일랜드는 애스턴 빌라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적 후, 아일랜드는 전 소속팀을 비판하며, 젊은 선수들이 "돈에 눈이 멀었다"고 말했다. 아일랜드는 24번째 생일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 데뷔전을 치렀다. 아일랜드는 선발 출전하여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지만, 애스턴 빌라는 6-0으로 패했다. 그러나 2010년 10월 말, 제라르 울리에 감독은 아일랜드에게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며, 아일랜드를 팀에서 제외시켰다.
2011년 1월 31일, 이적 시장 마지막 날에 아일랜드는 시즌 종료 후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하여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했다. 아일랜드는 뉴캐슬에 합류했을 때 이미 부상 중이었고, 경기 전날 밤 팀 동료 레온 베스트와 관련된 나이트클럽 사건을 포함하여 여러 차질을 겪었다. 그는 결국 2011년 4월 1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65분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타인사이드 클럽에서 단 두 번 출전하여 49분만 경기에 출전한 후, 아일랜드는 발목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고, 애스턴 빌라로 복귀했다.
2011-12 시즌 초, 아일랜드는 클럽에서의 실망스러운 첫 시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감독 알렉스 맥클리쉬 아래에서 애스턴 빌라에 남아 주전 경쟁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애슐리 영으로부터 등번호 7번을 물려받았다. 알렉스 맥클리쉬는 트위터에서 물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힌 아일랜드에게 경기장에서 헤드라인을 만들어내라고 경고했다. 2011년 12월 31일, 아일랜드는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애스턴 빌라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고, 선제골을 넣고 세 번째 골을 도우면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시즌 말, 여러 차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후, 아일랜드는 애스턴 빌라 팬들이 뽑은 시즌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2-13 시즌 긍정적인 시작 이후, 아일랜드는 9월 22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4-1로 패배한 경기에서 대런 벤트의 골을 도왔지만, 손목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폴 램버트 감독은 그가 "몇 주" 동안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폴 램버트는 2012-13 시즌 후반기에 '축구적인 이유'로 아일랜드를 선수단에서 제외했다. 시즌 말, 아일랜드는 클럽을 떠나는 이적설에 휩싸였고, 리저브 팀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2.1.4. 스토크 시티
2013년 9월 2일, 아일랜드는 마크 휴즈 감독과 합류하여 2013-14 시즌을 앞두고 스토크 시티로 임대되었다. 스토크에 합류한 후 아일랜드는 임대 기간이 자신의 선수 경력을 부활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스토크의 감독님께서 다시 선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2013년 9월 14일, 자신의 전 소속팀인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스토크 데뷔전을 치렀고, 결과는 0-0 무승부였다. 2013년 9월 25일, 트란미어 로버스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 2-0 승리에 기여하며 스토크 소속 첫 골을 기록했다. 2013년 11월 9일,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4년 1월 14일, 완전 이적했다. 2014년 4월 15일, 스토크와 2017년 여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로운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아일랜드는 2013-14 시즌에 29경기에 출전했고, 스토크는 9위를 기록했다.
2015년 1월 4일, 렉섬과의 FA컵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그는 다음 라운드에서 로치데일을 상대로도 득점했다. 2015년 2월 28일, 헐 시티 수비수 메이노르 피게로아의 태클로 종아리에 깊은 상처를 입어 15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입었다.
아일랜드는 2015-16 시즌에도 휴즈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해 16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출전은 3번뿐이었고, 프리미어 리그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2016년 5월 10일, 훈련 중 다리가 부러져 장기간 결장하게 되었다. 아일랜드는 부상으로 인해 2016-17 시즌 전체를 결장했다. 2017년 7월, 재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6개월 계약을 연장했다. 12월에는 시즌 종료까지 계약이 한 번 더 연장되었다. 아일랜드는 2017-18 시즌에 단 5경기에 출전했고, 스토크는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그는 시즌 종료 후 스토크에서 방출되었다.
2.1.5. 볼턴 원더러스
2018년 10월 9일 EFL 챔피언십의 볼턴 원더러스에 입단했다. 2018년 12월 20일, 아일랜드는 볼턴의 개발팀에서 2경기에 출전했지만 상호 합의하에 계약이 해지되면서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팀을 떠났다. 아일랜드는 2020년 6월 볼턴에 합류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는데, 그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계약에 출전 보너스가 있어서 경기에 뛰지 못했다고 추측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아일랜드는 15세 이하, 16세 이하,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아일랜드를 대표했다. 18세 이하 대표팀에 소집되었을 때, 코브에서 열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라는 지시를 받은 후, 브라이언 커 코치와 갈등을 겪었다. 팀은 그 경기에서 4-0으로 패했고, 커는 아일랜드가 코크에서 열리는 다음 경기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일랜드가 다시 출전하지 못하자, 그는 소속팀으로 복귀해 달라고 요청했고, 커는 자신이 감독으로 있는 동안에는 결코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뛰지 못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2006년 1월, 커는 스티브 스톤턴에게 아일랜드 공화국 성인 대표팀 감독 자리를 넘겨주었다. 스톤턴은 3월 1일 스웨덴과의 경기를 위해 처음 소집된 선수 명단에 아일랜드를 처음으로 포함시켰다. 그는 랜스다운 로드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존 오셰이를 대신해 출전하여 3-0 승리에 기여했다. 10월 7일, UEFA 유로 2008 예선에서 키프로스 원정 경기에서 5-2로 패하는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2007년 2월 7일, 산마리노 원정 경기에서 경기 종료 8초를 남기고 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2007년 3월 24일, 크로크 파크에서 웨일스를 상대로 축구 경기 역사상 최초의 골을 기록했다. 이는 그의 4경기 출전 중 세 번째 국제 경기 득점이었으며, 9월 8일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대표팀 복귀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2009년 5월, 아일랜드는 국가대표팀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8월, 그는 복귀하지 않겠다고 재차 밝혔다. 2012년 3월 30일, 아일랜드는 유로 2012 이후 국제 축구에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으나, 2014년 5월, 아일랜드 공화국 감독 마틴 오닐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한 후, 아일랜드의 에이전트가 FAI에 연락하여 곧 있을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인터뷰에서, 아일랜드는 아일랜드 공화국을 위해 다시 뛰지 않은 이유가 자녀들을 돌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전 | 득점 |
|---|---|---|---|
| 아일랜드 | 2006 | 2 | 1 |
| 2007 | 4 | 3 | |
| 합계 | 6 | 4 | |
:득점 및 결과는 아일랜드의 득점을 먼저 나열하며, 점수 열은 스티븐 아일랜드의 각 득점 이후의 점수를 나타낸다.
3. 논란
2007년 9월, 슬로바키아와의 경기 직후 아일랜드는 체코와의 다음 예선 경기에 불참하기 위해 특별 휴가를 요청했다. 그는 처음에는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일랜드 축구 협회는 그를 위해 전용 제트기까지 준비해 주었다.
그러나 아일랜드 축구 협회는 코크에 있는 그의 외할머니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에 아일랜드는 런던에 있는 자신의 친할머니가 사망했다고 말을 바꿨다. 하지만 이 역시 거짓으로 밝혀졌다. 그는 세 번째로 할아버지 중 한 명이 이혼했고, 사망한 파트너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결국 2007년 9월 14일, 아일랜드는 이 모든 거짓말이 유산한 여자친구 때문에 시작되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여자친구가 스톤턴 감독에게 전화로 거짓말을 했고, 아일랜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다는 것이다.
3.1. 국가대표팀 관련 논란
아일랜드는 15세 이하, 16세 이하,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었다. 그러나 18세 이하 대표팀 시절, 브라이언 커 감독과의 불화가 있었다. 아일랜드는 고향 코브에서 열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라는 지시를 받았고, 이에 대해 커 감독과 언쟁을 벌였다. 팀은 그 경기에서 0-4로 패했고, 커 감독은 다음 경기(코크에서 열리는)에 아일랜드를 기용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다시 제외되었다. 아일랜드는 소속팀으로 복귀해 달라고 요청했고, 커 감독은 자신이 감독으로 있는 동안에는 결코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뛰지 못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2006년 1월, 커 감독이 물러나고 스티브 스톤턴이 아일랜드 공화국 성인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스톤턴은 2006년 3월 1일 스웨덴과의 친선 경기를 위한 선수 명단에 아일랜드를 처음으로 포함시켰다. 아일랜드는 랜스다운 로드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존 오셰이와 교체 투입되어 3-0 승리에 기여하며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해 10월 7일, UEFA 유로 2008 예선 키프로스 원정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2-5로 패했다. 2007년 2월 7일에는 산마리노 원정 경기에서 경기 종료 8초를 남기고 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만약 그가 득점하지 못했다면 산마리노는 유럽 예선에서 사상 첫 승점을 얻을 뻔했다.
2007년 3월 24일, 아일랜드는 크로크 파크에서 웨일스를 상대로 축구 경기 역사상 최초의 골을 기록했다. 이는 그의 4경기 출전 중 세 번째 국제 경기 득점이었다. 9월 8일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2007년 9월, 슬로바키아 경기 직후 아일랜드는 체코와의 다음 예선 경기에 불참하기 위해 특별 휴가를 요청했는데, 처음에는 할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일랜드 축구 협회는 전세 낸 개인 제트기를 통해 아일랜드를 귀국시켰다. 하지만 아일랜드 축구 협회가 코크에 있는 그의 외할머니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는 런던에 있는 자신의 친할머니가 사망했다고 주장을 바꿨다. 그러나 이 역시 거짓으로 밝혀졌다. 그는 세 번째 거짓말로 할아버지 중 한 명이 이혼했고, 사망한 파트너가 있었다고 말했다. 결국 2007년 9월 14일, 아일랜드는 사과하며, 거짓 주장은 유산한 여자친구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가 스톤턴에게 전화로 거짓 주장을 했고, 아일랜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되었다고 말했다.
이후 아일랜드는 대표팀 복귀 의사를 여러 차례 밝혔으나, 번번이 무산되었다. 2008년 12월에는 조지아와의 경기를 위한 소집 명단 발표를 앞두고 대표팀 복귀를 시사했지만, 리암 브래디 코치는 "조반니 트라파토니 감독과 함께 그를 만났고, 준비가 되면 우리에게 연락하라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2010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복귀설이 나왔지만, 트라파토니 감독은 아일랜드가 복귀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아일랜드는 인터뷰에서 복귀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2010년 8월에도 다시 거절했다.
2012년 3월에는 UEFA 유로 2012 종료 후 대표팀 복귀를 시사했지만, 2014년 5월 마틴 오닐 신임 감독의 연락 시도에도 불구하고 대표팀 합류는 불발되었다.
4. 수상 내역
다음은 스티븐 아일랜드의 개인 수상 내역이다.
* FAI 올해의 영 플레이어: 2007
*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 2009
* 아스톤 빌라 서포터스 올해의 선수: 2012
4.1. 클럽
* 맨체스터 시티
EFL컵 : 4강 (2009-10)
* 애스턴 빌라
EFL컵 : 4강 (2012-13)
* 스토크 시티
** EFL컵 : 4강 (20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