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벤트
1. 개요
대런 벤트는 은퇴한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이다. 입스위치 타운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찰턴 애슬레틱, 토트넘 홋스퍼, 선덜랜드, 애스턴 빌라 등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2019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으로 13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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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대런 애슐리 벤트 |
|---|---|
| 출생일 | 1984년 2월 6일 |
| 출생지 | 투팅 (잉글랜드) |
| 키 | 1.80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1998년 이전 | 고드먼체스터 로버스 |
|---|---|
| 1998년-2001년 | 입스위치 타운 |
| 2001년-2005년 | 입스위치 타운 |
|---|---|
| 출장 (골) | 122 (48) |
| 2005년-2007년 | 찰턴 애슬레틱 |
| 출장 (골) | 68 (31) |
| 2007년-2009년 | 토트넘 홋스퍼 |
| 출장 (골) | 60 (18) |
| 2009년-2011년 | 선덜랜드 |
| 출장 (골) | 58 (32) |
| 2011년-2015년 | 애스턴 빌라 |
| 출장 (골) | 61 (21) |
| 2013년-2014년 (임대) | 풀럼 |
| 출장 (골) | 24 (3) |
| 2014년 (임대) |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
| 출장 (골) | 5 (2) |
| 2015년 (임대) | 더비 카운티 |
| 출장 (골) | 15 (10) |
| 2015년-2018년 | 더비 카운티 |
| 출장 (골) | 58 (12) |
| 2018년 (임대) | 버턴 앨비언 |
| 출장 (골) | 15 (2) |
| 총 출장 (골) | 486 (179) |
| 1999년-2000년 | 잉글랜드 U-15 |
|---|---|
| 출장 (골) | 8 (7) |
| 2000년-2001년 | 잉글랜드 U-16 |
| 출장 (골) | 11 (3) |
| 2002년 | 잉글랜드 U-19 |
| 출장 (골) | 3 (3) |
| 2003년-2005년 | 잉글랜드 U-21 |
| 출장 (골) | 14 (9) |
| 2006년-2011년 | 잉글랜드 |
| 출장 (골) | 13 (4) |
-
버턴 앨비언 FC의 축구 선수 -
라이언 에드워즈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선수 라이언 에드워즈는 싱가포르 출생으로 아버지와 형 또한 축구 선수이며, 마르베야 FC 소속으로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고 오스트레일리아 U-20 및 U-23 대표팀 주장을 역임, 2019년 스코티시컵 결승전 득점과 2020-21 시즌 버턴 알비온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
버턴 앨비언 FC의 축구 선수 -
스티븐 퀸
스티븐 퀸은 아일랜드 출신 축구 선수로, 세인트 패트릭스 애슬레틱에서 데뷔하여 셰필드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상, 헐 시티 AFC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입스위치 타운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벤트는 리그 122경기에서 48골을 기록했다. 2005년 2500에 찰턴 애슬레틱으로 이적하여 두 시즌 동안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했다. 2007년에는 클럽 레코드인 16500에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고, 이후 선덜랜드를 거쳐 2011년 애스턴 빌라로 이적했다.
2.1. 입스위치 타운 FC
1998년 14세의 나이로 입스위치 타운 유소년 시스템에 합류하여 성장했다. 2001년 7월, 입스위치 타운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2001년 11월 1일, UEFA컵 헬싱보리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01년 11월 27일, EFL컵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성인팀 첫 골을 기록했다. 2002년 4월 24일,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2002-03 시즌부터 입스위치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2002-03 시즌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3년 6월 13일, 입스위치와 2006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03-04 시즌에는 월솔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4-05 시즌까지 꾸준히 활약하며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으나,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게 두 시즌 연속으로 패하며 승격에는 실패했다.
2.2. 찰턴 애슬레틱 FC
2005년 6월, 벤트는 2500000GBP의 초기 이적료로 찰턴 애슬레틱으로 이적했으며, 활약에 따라 최대 3000000GBP까지 이적료가 상승할 수 있었다. 2005-06 프리미어리그 시즌 개막전인 선덜랜드 AFC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05년 8월, 벤트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5-06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8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선수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었고, 전체 득점 순위에서는 3위에 올랐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05-06 시즌 찰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6년 7월, 벤트는 찰턴과의 계약을 2010년 6월까지 연장하며 팀에 대한 충성심을 보였다.
2006-07 시즌에도 벤트는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했지만, 팀은 아쉽게도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2.3. 토트넘 홋스퍼 FC
2007년 6월 29일,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클럽 레코드인 16500였다. 2007년 8월,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토트넘 소속으로 첫 공식 골을 기록했다. 2008년 풋볼 리그 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으나, 교체 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출전하지는 않았다. 2008-09 시즌에는 43경기에 출전하여 17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최고 득점자로 시즌을 마쳤다. 그러나 로비 킨,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에 밀려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2.4. 선덜랜드 AFC
2009년 8월 5일, 벤트는 10의 이적료로 선덜랜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추후 활약에 따라 최대 16.5까지 상승할 수 있었다. 선덜랜드 데뷔전에서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09-10 시즌 리그 38경기에 출전하여 24골을 기록하며, 웨인 루니, 디디에 드로그바에 이어 리그 득점 3위에 올랐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09-10 시즌 선덜랜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5. 애스턴 빌라 FC
2011년 1월 18일, 애스턴 빌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였으며, 성과에 따라 최대 2400만 파운드까지 지급될 수 있었다. 빌라 이적 후 데뷔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10-11 시즌 이적 후 16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그러나 크리스티안 벤테케 등의 영입으로 점차 출전 기회를 잃었다.
2.6. 풀럼 FC (임대)
Darren Bent영어는 2013년8월 16일 풀럼 FC로 한 시즌 동안 임대되었다. 2013-14 시즌 동안 30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2.7. 브라이턴 & 호브 알비온 FC (임대)
2014년 11월 26일, Darren Bent영어는 사미 휘피아 감독이 이끌던 브라이턴 & 호브 알비온 FC에 한 달간 임대되었다. 브라이턴에서 5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였다.
2.8. 더비 카운티 FC (임대 및 완전 이적)
2013년 8월 16일, 대런 벤트는 애스턴 빌라에서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부상 등으로 인해 출전 기회를 잃고 풀럼 FC로 임대 이적했다. 2014년 11월 26일에는 사미 휘피아 감독의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FC에 한 달간 임대 선수로 합류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벤트는 성인 대표팀에 앞서 15세, 16세, 17세, 19세, 21세 이하 대표팀 단계를 모두 거쳤다. 21세 대표팀에서는 이탈리아와의 데뷔전을 포함하여 14경기에서 9골을 넣었다. 2006년 월드컵과 2010년 월드컵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006년 3월 1일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2010년9월 7일 유로 2012 예선 스위스전에서 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벤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6 | 2 | 0 |
| 2007 | 1 | 0 |
| 2008 | 1 | 0 |
| 2009 | 1 | 0 |
| 2010 | 2 | 1 |
| 2011 | 6 | 3 |
| 통산 | 13 | 4 |
3.1. 청소년 대표팀
벤트는 잉글랜드 U-15, U-16, U-17, U-19, U-21 대표팀을 모두 거쳤다. 1999년 10월 15일 잉글랜드 U-15 대표팀 소속으로 북아일랜드와의 빅토리 실드 경기에서 데뷔했으며, 잉글랜드는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2000년 발리메나 토너먼트에서는 핀란드와의 경기에서 4골을 넣는 등 활약했다.
2000년 노르딕컵에서 U-16 대표팀 소속으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2001년 알가르브 토너먼트에도 참가했지만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다.
U-19 대표팀 소속으로는 2002년 독일과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하여 2골을 기록했으며, 2002 UEFA U-19 유럽 선수권 예선에서도 득점하며 잉글랜드의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U-21 대표팀에서는 2003년 이탈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는 등 14경기에서 9골을 기록했다.
3.2. 성인 대표팀
200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2006년 3월 1일 안필드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 5월에 발표된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2010년 9월 7일, UEFA 유로 2012 예선 경기에서 제르메인 데포를 대신하여 출전하여 스위스를 상대로 3-1 원정 승리를 거두며 자신의 첫 국제 경기 골을 기록했다. 당시 잉글랜드 감독 파비오 카펠로는 벤트가 월드컵 명단에서 제외된 이후 전반적인 경기력이 향상된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2011년 3월 26일 웨일스와의 유로 2012 예선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최근 3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총 13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6 | 2 | 0 |
| 2007 | 1 | 0 |
| 2008 | 1 | 0 |
| 2009 | 1 | 0 |
| 2010 | 2 | 1 |
| 2011 | 6 | 3 |
| 통산 | 13 | 4 |
4. 개인 생활
벤트는 런던 투팅에서 자메이카계 가정에서 태어나 손턴 히스에서 자랐다. 10살 때 캠브리지셔 헌팅던으로 이사하여 힌칭브루크 스쿨에 다녔다. 아스널의 팬이며, 하이버리에서 시즌 티켓을 소지했었다. 그는 기독교인이며, 음주를 자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2. 국가대표
벤트는 1999년 10월 15일 잉글랜드 U-15 대표팀 소속으로 데뷔하여, 1999년 빅토리 실드 첫 경기에서 북아일랜드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85분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1999년 10월 28일 다음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3분 만에 득점하며 잉글랜드가 웨일스를 3-1로 이겼다. 3경기 모두 출전하여 1골을 넣었고, 잉글랜드는 승점 9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2000년 발리메나 토너먼트에서 U-15 대표로 출전하여, 4월 24일 스위스에 1-0으로 패한 첫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튿날 핀란드를 상대로 4-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4골을 모두 넣었다. 2000년 4월 29일 벨기에를 상대로 3-2로 승리한 7위 결정전에서 득점했다. 1999년부터 2000년까지 8번의 출전에서 7골을 기록하며 U-15 경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