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다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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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마다 소지는 일본의 추리 소설 작가로, 1981년 《점성술 살인 사건》으로 데뷔했다. 히로시마현 출신으로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작가 데뷔 전에는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신본격 미스터리'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와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를 통해 명성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밀실 살인, 불가능 범죄 등 고전적인 추리 소설의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사회적, 철학적 주제를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도 그의 작품이 번역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추리 소설 작가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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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이치는 1996년 소설 『여름, 불꽃놀이, 그리고 시체』로 데뷔하여, 소설, 영화,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일본의 소설가, 영화감독, 각본가이다.
2. 생애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 출신으로[13],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상업 디자인을 전공했다.[1][14][15] 대학 졸업 후 덤프트럭 운전사, 프리랜서 작가, 뮤지션 등 다양한 활동을 거쳐[2] 1981년, 《점성술 살인사건》이 에도가와 란포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소설가로 데뷔했다.[2][16]
데뷔 이후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와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 등 인기 시리즈를 발표하며 일본 추리 소설계의 중요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2] 특히 마쓰모토 세이초가 이끈 사회파 추리 소설의 유행 속에서 논리적 추리를 중시하는 '신본격(新本格)' 미스터리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으며[3], 아야츠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우타노 쇼고 등 후배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 '신본격의 대부', '추리의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4] 그의 작품은 정교한 트릭뿐만 아니라 사형, 억울한 누명, 일본인론, 문명론 등 사회적 주제를 다루거나[18], 《소세키와 런던 미라 살인사건》처럼 풍자와 유머를 담은 작품도 있다.
신인 작가 발굴에도 힘써 일본 내 '장미의 도시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6][19]과 국제적인 '시마다 소지 추리 소설상'[7][20] 등을 통해 본격 추리 소설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오랜 기간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이 없어 '무관의 제왕'으로 불렸으나[22], 2008년 제12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하며 이를 벗어났다.[23][22]
최근에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시로 마사무네와 협력하여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획하거나[5],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9년에는 수상 경력이 있는 일본 작가 그룹인 레드 서클 작가에 합류했다.[8]
2. 1. 초기 생애 및 교육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에서 태어났다[13]. 히로시마 현립 후쿠야마 세이시칸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14][15],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상업 디자인을 전공했다[1].2. 2. 작가 데뷔 이전
시마다 소지는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에 있는 세이시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상업 디자인을 전공했다.[1] 대학 졸업 후 작가로 데뷔하기 전까지 덤프트럭 운전사, 프리랜서 작가, 음악가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수년을 보냈다.[2]2. 3. 작가 데뷔 및 활동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 출신으로[13], 히로시마 현립 후쿠야마 세이시칸 고등학교와[14] 무사시노 미술대학 상업 미술 디자인과를 졸업했다.[1][15] 대학 졸업 후 덤프트럭 운전사, 프리랜서 작가, 뮤지션 등으로 활동하다가[2] 1981년,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가 등장하는 《점성술 살인사건》(투고 당시 제목은 《점성술의 매직》)이 에도가와 란포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소설가로 데뷔했다.[2][16] 이 작품은 2014년 1월, 영국의 유력지 《가디언》에서 선정한 '세계의 밀실 미스터리 베스트 10'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17]그의 대표작으로는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와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가 있다.[2]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는 TBS 텔레비전에서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시마다 소지는 마쓰모토 세이초가 주도했던 사회파 추리 소설의 흐름 속에서 논리적인 트릭과 추리를 중시하는 '신본격(新本格)' 미스터리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는다.[3] 그는 아야츠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우타노 쇼고와 같은 후배 작가들을 발굴하며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일본 추리 소설 붐을 이끌었다. 이러한 공로로 '신본격의 대부' 또는 '추리의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4] 그의 작품들은 종종 사형, 억울한 누명, 일본인론, 문명론 등의 사회적 주제를 다루기도 한다. 2015년 12월 기준으로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의 일본 내 누계 발행 부수는 532만 5천 부를 넘어섰다(해외 번역판, 만화판 등 제외).[18]
최근에는 본격 추리 소설 신인 작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2007년부터 고향인 후쿠야마시에서 개최하는 '장미의 도시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19] 2008년부터는 대만의 황관 문화 그룹 등이 주관하는 국제적인 '시마다 소지 추리 소설상'의 최종 심사를 맡아 아시아 본격 추리 소설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20] 또한 2009년부터는 고단샤에서 출간하는 '아시아 본격 리그'의 선정 위원을 맡아 아시아 각국의 우수한 본격 추리 소설을 일본에 소개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도 난운도의 '본격 미스터리 월드 스페셜' 시리즈 편찬 및 감수, 고단샤의 '본격 미스터리 '베테랑 신인' 발굴 프로젝트'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신인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2019년에는 수상 경력이 있는 일본 작가 그룹인 레드 서클 작가에 합류했다.[8]
2. 4. 문학상 수상 및 후보
시마다 소지는 여러 문학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나, 초기에는 수상하지 못해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9][22]초기 작품인 『비스듬한 저택의 범죄』와 『죽은 자가 마시는 물』은 에도가와 란포상에 응모되었으나, 두 작품 모두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하고 예선 통과에 그쳤다. 1984년에는 『소세키와 런던 미라 살인사건』으로, 1985년에는 『여름, 19세의 초상』으로 두 차례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또한 1985년 『소세키와 런던 미라 살인사건』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에도 올랐으나 낙선했다.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에는 8년 동안 8번 연속 후보로 지명되었으나, 시마다 본인이 선정 과정 전에 후보 지명을 거부했다.[21] 이러한 행보는 상 수상에 소극적인 태도로 비치기도 했다.
그러나 2005년 발표한 『마천루의 괴인』이 혼카쿠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을 때는 이를 수락했다. 결과적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 대상을 수상했고, 『마천루의 괴인』은 2표 차이로 차점에 머물렀다.
오랜 기간 주요 문학상과 인연이 없던 시마다는 2008년 10월 22일, 제12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하며 마침내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에서 벗어났다.[23][22]
이후 2010년에는 『샤라쿠, 닫힌 나라의 환상』으로 다시 혼카쿠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마야 유타카의 『외눈 소녀』가 대상을 수상하여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
2. 5. 최근 활동
최근에는 본격 미스터리 신인 추천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07년부터 고향인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가 개최하는 '시마다 소지 선정 장미의 도시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의 심사위원을 맡아 본격 추리 소설 작가를 발굴하고 있다[19].또한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체로 시야를 넓혀 본격 추리 소설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대만의 출판사 황관 문화 출판과 일본의 분게이슌주, 중국, 태국 출판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마다 소지 추리 소설상'의 최종 심사를 직접 맡고 있다[20]. 2009년에는 고단샤에서 간행하는 '시마다 소지 선정 아시아 본격 리그'의 선자가 되어 아시아 각 지역의 우수한 본격 추리 소설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 국내에서도 활동을 이어가, 2011년 3월 시작된 나구모도의 '본격 미스터리 월드 스페셜' 시리즈에서는 니카이도 레이토와 함께 일본 신인 작가의 추리 소설을 다수 편찬·감수했다. 고단샤의 '본격 미스터리 '베테랑 신인' 발굴 프로젝트'에서는 강사로 참여하여 60세 이상의 베테랑 신인을 발굴하기도 했다.
3. 작품 목록
시마다 소지는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 등 다수의 추리 소설을 발표했다.
일본의 출판사 나구운도(南雲堂)에서는 시마다 소지의 주요 작품들을 모아 전집 형태로 발간하고 있다. (연대는 초출 기준)
자세한 작품 목록은 아래 하위 섹션을 참고한다.
3. 1.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는 시마다 소지의 대표적인 추리 소설 시리즈로,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와 그의 친구 이시오카 가즈미가 등장하여 기묘하고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다룬다. 주요 작품 목록은 다음과 같다. (연대는 일본 초출 기준)'''장편 소설'''
- 점성술 살인사건 (占星術殺人事件|Senseijutsu Satsujin Jiken일본어, 1981, 고단샤)
- * 홍영의 역, 국일미디어, 1997
- * 한희선 역, 시공사, 2006
-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斜め屋敷の犯罪|Naname Yashiki no Hanzai일본어, 1982, 고단샤)
- * 한희선 역, 시공사, 2009
- 이방의 기사 (異邦の騎士|Iho no Kishi일본어, 1988, 고단샤)
- * 한희선 역, 시공사, 2010
- 어둠의 언덕 식인 나무 (暗闇坂の人喰いの木|Kurayamizaka Hitokui No Ki일본어, 1990, 고단샤)
- 수정 피라미드 (水晶のピラミッド|Suisho no Pyramiddo일본어, 1991, 고단샤)
- 현기증 (眩暈|Memai일본어, 1992, 고단샤)
- 아토포스 (アトポス|Atoposu일본어, 1993, 고단샤)
- 용와정 살인사건 (龍臥亭事件|Ryugatei Jiken일본어, 1996, 고분샤) (상・하)
- * 김소영 역, 두드림, 2008 (전 2권)
- 할리우드 서티피케이트 (ハリウッド・サーティフィケート|Hollywood Certificate일본어, 2001, 가도카와 쇼텐)
- 러시아 유령 군함 사건 (ロシア幽霊軍艦事件|Roshia Yurei Gunkan Ziken일본어, 2001, 하라쇼보)
- 마신유희 (魔神の遊戯|Majin no Yugi일본어, 2002, 분게이슌주)
- * 김소영 역, 두드림, 2007
- 세인트 니콜라스의 다이아몬드 구두 (セント・ニコラスの、ダイヤモンドの靴|Sento Nikorasu no, Diamondo no Kutsu일본어, 2002, 하라쇼보)
- 네지식 자제츠키 (ネジ式ザゼツキー|Nezishiki Zazetsuki일본어, 2003, 고단샤)
- 용와정 환상 (龍臥亭幻想|Ryugatei Gensou일본어, 2004, 고분샤) (상・하)
- 마천루의 괴인 (摩天楼の怪人|Matenrou no Kaijin일본어, 2005, 도쿄 소겐샤)
- 이누보 사토미의 모험 (犬坊里美の冒険|Inubo Satomi no Bouken일본어, 2006, 고분샤)
- 최후의 일구 (最後の一球|Saigo no Ikkyu일본어, 2006, 하라쇼보)
- * 현정수 역, 블루엘리펀트, 2012
- 별 궤의 바다 (星籠の海|Seiro no Umi일본어, 2013, 고단샤)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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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편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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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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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
시마다 소지의 작품 중 사라지는 '크리스탈 익스프레스'를 제외한 대부분은 고분샤에서 출판되었다.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의 일부 작품은 TBS에서 TV 드라마로 제작되었다.'''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