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애
1. 개요
시월애는 1999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로맨스 영화이다. 1997년의 성현과 1999년의 은주가 우편함을 통해 편지를 주고받으며 시간의 간극을 넘어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다. 은주는 과거의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것을 막아달라고 성현에게 부탁하고, 성현은 은주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접고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결심한다. 은주는 성현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경고하는 편지를 보내고, 두 사람은 마침내 만나게 된다. 이정재와 전지현이 주연을 맡았으며, 미국에서 키아누 리브스와 산드라 블록 주연으로 《레이크 하우스》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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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을 소재로 한 작품 -
레터비
레터 비는 아사다 히로유키의 만화로, 영원한 밤의 땅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배달하는 국가 공무원 레터 비들의 모험과 성장을 통해 희망과 용기, 인간애를 그린다. -
우편을 소재로 한 작품 -
빨간 자전거
김동화의 만화 '빨간 자전거'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조선일보와 다음 웹툰 연재 후 2013년 KBS 1TV에서 애니메이션 《TV동화 빨간 자전거》로 방영되었으며, 자전거 여행 중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다. -
제주특별자치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 -
각설탕 (영화)
각설탕은 200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기수를 꿈꾸는 김시은과 경주마 천둥이의 우정을 다루며, 한국 영화 최초로 경마 장면을 담았다. -
제주특별자치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 -
색즉시공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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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괴물 (2006년 영화)
괴물 (2006년 영화)은 주한미군의 유해물질 방류로 한강에 나타난 괴생물체에 맞서 딸을 구하려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가족애와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아 한국 영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200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파이란
2. 줄거리
1999년, 은주(전지현 분)는 '일마레'를 떠나며 우편함에 편지를 남긴다. 이 편지는 1997년의 성현(이정재 분)에게 전달되고, 두 사람은 우편함을 통해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은주는 성현에게 과거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달라고 부탁하고, 성현은 은주에게 미래의 자료를 부탁하는 등 시간을 초월한 교류를 이어간다.
은주는 과거의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것을 막아달라고 성현에게 부탁하지만, 성현은 은주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녀의 부탁 사이에서 갈등한다. 결국 성현은 은주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접고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결심한다.
은주는 성현이 2년 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그에게 경고하는 편지를 보낸다. 성현은 은주의 편지를 받고 목숨을 구하고, 두 사람은 마침내 만나게 된다.
3. 등장인물
* 이정재 - 성현 역, 이 집의 첫 번째 세입자였던 젊은 남자로, 1997년의 과거에 2년 동안 살고 있으며,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의 건설 노동자로 시작한다. 재능 있는 건축가였지만, 성현은 자신의 재능에 대해 비판적이 되었고, 위선자가 되는 것을 견딜 수 없다고 주장한다.
* 전지현 - 은주 역, 성우가 되기를 열망하는 젊은 여성. 영화를 통해 그녀가 꿈을 이루었지만, 그녀의 삶에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99년에 살고 있는 은주는 이 집의 두 번째 세입자가 되며, 영화가 시작될 때 이사를 나간다.
* 김무생
* 조승연
* 민윤재
* 김지무
* 최윤영
* 이인철
* 권연경
* 은주: 전지현
* 성현: 이정재
* 재혁: 조승연
* 지훈: 김지훈
3.1. 주요 인물
성현 역 (이정재): 1997년에 '일마레'에 살고 있는 건축학도이다. 우편함을 통해 은주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느끼게 된다. 재능 있는 건축가였지만, 자신의 재능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은주 역 (전지현): 1999년에 '일마레'에 살았던 성우 지망생이다. 성현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과거의 사랑을 되돌리려 한다. 성우가 되기를 열망하는 젊은 여성으로, 영화를 통해 그녀가 꿈을 이루었지만, 삶에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2. 조연
조승연은 재혁 역을, 민윤재는 정숙 역을, 김지무는 지훈 역을 맡았다. 최윤영은 혜원 역을 연기했으며, 이인철은 복덕방 아저씨 역, 권연경은 복덕방 아줌마 역, 남정희는 은주 모 역을 연기했다. 김광인은 전원카페 주인 역, 이진목은 택시기사 역을 맡았다. 김무생은 한 교수 역으로 특별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