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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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신수(莘樞)는 송나라 출신으로 고려 문종 때 귀화한 인물이다. 1068년 옥촉정 시험에 합격하고, 1075년 시어사가 되었으며, 수사도, 좌복야, 참지정사를 역임했다. 1101년에 사망하였으며, 숙종은 그에게 조문하고 제사를 지내 공헌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아들 신안지는 원나라 외교 문서를 담당했으며, 신수는 거창 신씨의 시조이다.

신수 (고려)
기본 정보
한자 표기愼修
한글 표기신수
로마자 표기Si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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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신수(申須)는 본래 송나라 카이펑 출신으로, 문종 때 고려로 귀화하였다. 1068년(문종 22년) 옥촉정(玉燭亭)에서 시험을 보았고, 1075년(문종 29년) 시어사(侍御史)가 되었다. 최종 관직은 수사도(守司徒)·좌복야(左僕射)·참지정사(叅知政事)였다.

1101년(숙종 6년) 사망하자, 숙종이 사자를 보내 조문하고 제사를 지냈으며 공헌(恭獻)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아들로는 신안지가 있다.

2.1. 관직 생활

송나라 카이펑 출신으로 문종 때 고려에 들어와 1068년(문종 22년) 옥촉정(玉燭亭)에서 시험을 보았다. 1075년(문종 29년) 시어사(侍御史)가 되었다. 최종 관직은 수사도(守司徒)·좌복야(左僕射)·참지정사(叅知政事)이다.

2.2. 사망

1101년(숙종 6년) 신수(고려)는 사망하였다. 숙종은 사자를 보내 조문하고 제사를 지냈으며, '공헌'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신수(고려)의 아들로는 신안지가 있다.

3. 가계

아들 신안지중국어에 능통하여 중국으로 보내는 공문서 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며, 거창 신씨의 시조이다.

4. 평가

신중인의 아들 신안지중국어에 능통하여 중국으로 보내는 공문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