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지
1. 개요
신안지는 고려 예종에서 인종 연간에 활동한 인물이다. 송나라에서 귀화한 신수의 아들로, 의술에 밝았으며 중국어에 능통하여 외교 문서를 주로 작성했다. 1109년에는 송나라에 다녀왔고, 수주 지방관을 거쳐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를 역임했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중국에 보내는 공문서 대부분을 집필했으며, 의학에도 조예가 깊고 온화한 성품으로 존경받았다.
| 한글 | 신안지 |
|---|---|
| 한자 | 愼 安之 |
| 히라가나 | 신 안지 |
| 문화관광부 2000년식 | Sin Anji |
|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 Sin An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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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신씨 -
신성범
신성범은 KBS 기자 출신으로 제18대, 19대, 22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며, 현재 제22대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
거창 신씨 -
신후담
신후담은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성리학자로 이익의 문하에서 수학하며 서학을 비판적으로 연구했고, 천주교 교리를 비판한 《서학변》을 저술했으며,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며 남인 공서파의 핵심 인물로 활동하며 조선 후기 학문 발전에 기여했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중국계 한국인 -
태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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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한국인 -
오연총
오연총은 고려 예종 때 요나라와 송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고 여진 정벌에서 윤관의 부원수로 활약했으며, 신기군 징발 조건 완화와 서경 궁궐 창건 반대 등의 정치적 행보를 보이다가 문하시중평장사를 지내고 문양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2. 가계
신안지의 아버지 신수는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사람이다.
2.1. 가족 관계
아버지 신수는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사람이다.
3. 생애
신안지는 예종에서 인종 연간에 활동했던 인물이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의술에 밝았으며, 경기도 수원의 옛 지명인 수주(水州)에서 지방관을 지냈다. 병부상서(兵部尙書), 삼사사(三司使), 판합문사(判閤門事) 등의 관직을 역임했으며, 중국어에 능통하여 외교 문서를 다수 작성하였다. 1109년(예종 4년) 송나라에 다녀온 적이 있다.
3.1. 주요 활동
신안지는 예종에서 인종 연간에 활동했던 인물이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자신도 의술에 밝았다. 경기도 수원의 옛 지명인 수주(水州)에서 지방관을 지냈다. 관직은 병부상서(兵部尙書), 삼사사(三司使), 판합문사(判閤門事)를 역임했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외교문서를 다수 작성했다. 1109년(예종 4년) 송나라에 다녀왔다. 의학에도 조예가 깊었고, 온화한 성품으로 존경받았다.
3.2. 평가
지수주사,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를 역임했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중국에 보내는 공문서 대부분을 집필했다. 의학에도 조예가 깊었고, 온화한 성격으로 존경을 받았다.
4. 전기 자료
신안지에 대한 전기 자료는 《고려사》 권97, 〈열전〉10, 유재 부 신안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