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지
1. 개요
신안지는 고려 예종에서 인종 연간에 활동한 인물이다. 송나라에서 귀화한 신수의 아들로, 의술에 밝았으며 중국어에 능통하여 외교 문서를 주로 작성했다. 1109년에는 송나라에 다녀왔고, 수주 지방관을 거쳐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를 역임했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중국에 보내는 공문서 대부분을 집필했으며, 의학에도 조예가 깊고 온화한 성품으로 존경받았다.
| 한글 | 신안지 |
|---|---|
| 한자 | 愼 安之 |
| 히라가나 | 신 안지 |
| 문화관광부 2000년식 | Sin Anji |
|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 Sin An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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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귀화한 사람 -
나세
나세는 원나라에서 귀화하여 고려 말 홍건적과 왜구 토벌에 기여하고, 진포 해전에서 왜선을 격파하는 등 활약하다가 조선 시대에 왜적을 막다 사망한 무관이다. -
한국으로 귀화한 사람 -
김충선
김충선은 임진왜란 때 일본군으로 참전했으나 조선에 귀순하여 공을 세웠고, 조선의 문물을 흠모하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출병에 명분이 없다고 여겨 귀순했으며, 이후 조선군과 함께 일본군에 맞서 싸우며 공을 세워 김해 김씨 성과 김충선이라는 이름을 하사받고 화포와 조총 제조 기술을 조선에 전수하는 데 기여하는 등 조선의 안보에 공헌하였다. -
고려의 문신 -
윤곤
윤곤은 고려 말 문과에 급제하여 조선 건국 후 완산부윤, 대장군 등을 지냈고, 제2차 왕자의 난에 이방원을 도와 공신이 되었으며, 명나라 사신, 의정부 참찬, 이조판서를 역임한 문신, 무신, 정치인, 외교관이다. -
고려의 문신 -
태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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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한국인 -
태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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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한국인 -
오연총
오연총은 고려 예종 때 요나라와 송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고 여진 정벌에서 윤관의 부원수로 활약했으며, 신기군 징발 조건 완화와 서경 궁궐 창건 반대 등의 정치적 행보를 보이다가 문하시중평장사를 지내고 문양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2. 가계
신안지의 아버지 신수는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사람이다.
2.1. 가족 관계
아버지 신수는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사람이다.
3. 생애
신안지는 예종에서 인종 연간에 활동했던 인물이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의술에 밝았으며, 경기도 수원의 옛 지명인 수주(水州)에서 지방관을 지냈다. 병부상서(兵部尙書), 삼사사(三司使), 판합문사(判閤門事) 등의 관직을 역임했으며, 중국어에 능통하여 외교 문서를 다수 작성하였다. 1109년(예종 4년) 송나라에 다녀온 적이 있다.
3.1. 주요 활동
신안지는 예종에서 인종 연간에 활동했던 인물이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자신도 의술에 밝았다. 경기도 수원의 옛 지명인 수주(水州)에서 지방관을 지냈다. 관직은 병부상서(兵部尙書), 삼사사(三司使), 판합문사(判閤門事)를 역임했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외교문서를 다수 작성했다. 1109년(예종 4년) 송나라에 다녀왔다. 의학에도 조예가 깊었고, 온화한 성품으로 존경받았다.
3.2. 평가
지수주사,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를 역임했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중국에 보내는 공문서 대부분을 집필했다. 의학에도 조예가 깊었고, 온화한 성격으로 존경을 받았다.
4. 전기 자료
신안지에 대한 전기 자료는 《고려사》 권97, 〈열전〉10, 유재 부 신안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