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숙
1. 개요
신혜숙은 대한민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코치이다. 선수 시절에는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했으며, 1979년과 1980년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도 참가했다. 1979년과 1980년 대한민국 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84년부터 코치로 활동하며 김연아, 김해진, 곽민정 등 많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을 지도했으며, 2002년 대한빙상경기연맹 최고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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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명 | 신혜숙 |
|---|---|
| 로마자 표기 | Sin Hyesuk |
| 출생일 | 1957년 11월 29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종목 | 여자 싱글 |
| 스케이팅 클럽 | 시나가와 프린스 클럽 |
| 코치 | 쓰즈키 쇼이치로 |
| 시작 | 1969년 |
|---|---|
| 은퇴 | 198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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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코치 -
지현정 (피겨스케이팅 선수)
지현정은 대한민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코치로, 1980년대 중반 한국 대표로 세계 선수권 대회 등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김연아, 박소연, 차준환, 이해인 등 여러 국내 선수들을 지도하며 코치로 활동하고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
피겨스케이팅 코치 -
이나다 에쓰코
이나다 에쓰코는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지도자로, 1936년 동계 올림픽에 최연소로 출전했고, 전일본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5연패를 달성하며 일본 피겨 스케이팅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
은석초등학교 (서울) 동문 -
지상욱
지상욱은 연세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 도쿄 대학에서 토목공학 및 건축공학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자유선진당 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 제20대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의장,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여의도연구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은석초등학교 (서울) 동문 -
유재하
유재하는 1962년 안동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키보드 연주자, 봄여름가을겨울의 객원 멤버로 활동했으며, 사후 재평가된 1987년 데뷔 앨범 《사랑하기 때문에》로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이다. -
대한민국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참가 선수 -
김연아
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서 올림픽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고, 독창적인 기술과 예술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은퇴 후에도 사회 활동과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참가 선수 -
차준환
차준환은 2009년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하여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 평창 동계올림픽 15위, 세계 선수권 대회 은메달, 사대륙 선수권 대회 우승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최정상급 선수이자, 배우, 광고 모델, 방송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인물이다.
2. 선수 경력
신혜숙은 현역 시절 일본 시나가와 스케이트 센터에서 프린스 클럽 소속으로 츠즈키 쇼이치로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사노 미노루 등과 함께 선수 생활을 했다.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였고, 1979년과 1980년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선수 은퇴 후 1984년부터 대한민국으로 건너가 코치가 되었으며, 김연아, 김해진, 곽민정 등 대한민국 스케이트 선수들을 지도해 왔다. 2002년에는 대한빙상경기연맹 최고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2.1. 초기 선수 생활 및 올림픽 출전
현역 시절에는 시나가와 스케이트 센터에서 프린스 클럽에 소속되어 츠즈키 쇼이치로 코치에게 지도를 받았다. 사노 미노루 등과 선수 생활을 함께 했다.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했으며, 1979년과 1980년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도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했다.
국제 및 국내 대회 출전 기록은 다음과 같다.
3. 코치 경력
신혜숙은 선수 시절 대한민국 내 피겨 스케이팅 링크 부족으로 주로 일본에서 훈련했다. 은퇴 후 1984년부터 코치를 시작, 현재 서울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에는 대한빙상경기연맹 최고 지도자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