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오 스판
1. 개요
실비오 스판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그는 페루자, 삼베네데테세 등 이탈리아 클럽에서 뛰었으며, 잉글랜드 취업 비자 문제로 일본 요코하마 FC로 이적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직전 W 커넥션과 계약했으며, 선덜랜드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테스트를 받았다. 이후 렉섬과 3년 계약을 맺었으며, 풋볼 컨퍼런스로 강등된 후 팀을 떠났다. 2002년 바베이도스전에서 국가대표 데뷔했으며, 2006년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불참했다. 그의 동생 사일러스 스판 또한 축구 선수이다.
| 본명 | 실비오 레이날도 스판 |
|---|---|
| 출생일 | 1981년 8월 21일 |
| 출생지 | 쿠바, 트리니다드 토바고 |
| 키 | 1.75 미터 |
| 포지션 | 미드필더 |
|---|---|
| 유소년 클럽 | 해당 없음 |
| 연도 | 2000 |
|---|---|
| 클럽 | Doc's Khelwalaas |
| 연도 | 2001 |
| 클럽 | W 커넥션 |
| 연도 | 2001–2002 |
| 클럽 | 페루자 |
| 출장 | 0 |
| 연도 | 2002 |
| 클럽 | 삼베네데테세 |
| 출장 | 3 |
| 연도 | 2002–2004 |
| 클럽 | W 커넥션 |
| 연도 | 2004–2005 |
| 클럽 | 디나모 자그레브 |
| 출장 | 0 |
| 연도 | 2005 |
| 클럽 | 요코하마 FC |
| 출장 | 20 |
| 득점 | 3 |
| 연도 | 2006–2007 |
| 클럽 | W 커넥션 |
| 연도 | 2007–2010 |
| 클럽 | 렉섬 |
| 출장 | 50 |
| 득점 | 1 |
| 연도 | 2010–2015 |
| 클럽 | W 커넥션 |
| 등번호 | 해당 없음 |
| 국가대표팀 | 트리니다드 토바고 |
|---|---|
| 연도 | 2002–2009 |
| 출장 | 41 |
| 득점 | 2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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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칼라일 미첼
칼라일 미첼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의 축구 선수로, 조 퍼블릭 FC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앵거스 이브
앵거스 이브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선수 시절 잉글랜드와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U-23 대표팀 감독 및 국가대표팀 임시 수석 코치 등을 역임했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남자 축구 선수 -
칼라일 미첼
칼라일 미첼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의 축구 선수로, 조 퍼블릭 FC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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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스 이브
앵거스 이브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선수 시절 잉글랜드와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U-23 대표팀 감독 및 국가대표팀 임시 수석 코치 등을 역임했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칼라일 미첼
칼라일 미첼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의 축구 선수로, 조 퍼블릭 FC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앵거스 이브
앵거스 이브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선수 시절 잉글랜드와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U-23 대표팀 감독 및 국가대표팀 임시 수석 코치 등을 역임했다.
2. 클럽 경력
스판은 세인트 베네딕트 칼리지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졸업하고, 2001년 W 커넥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이탈리아의 페루자와 삼베네데테세에서 뛰었지만, 더비 카운티와 크리스탈 팰리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취업 비자를 받지 못해 일본으로 이적했다.
2005년 요코하마 FC에 입단하여 1골을 기록했지만, 그 해를 마지막으로 퇴단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직전 요코하마 FC와의 계약이 종료되자 고국으로 돌아가 W 커넥션과 재계약했다.
2007년에는 선덜랜드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테스트를 받았고, 카를로스 에드워즈와 데니스 로렌스의 긍정적인 보고에 힘입어 풋볼 리그 2의 렉섬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렉섬에서 16번 유니폼을 받은 그는 노츠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지만 퇴장당했다. 2008년 5월 팀의 강등으로 이적 명단에 올랐으나, 2009-10 시즌까지 렉섬에 잔류한 후 방출되었다. 이후 2010년 7월부터 다시 W 커넥션에서 뛰고 있다.
그의 선수 경력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2.1. 트리니다드 토바고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트리니다드 토바고 대표팀 선수로 등록되었지만,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2006년 8월, 트리니다드 토바고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의 국제 친선 경기가 일본에서 열렸지만, 신임 감독 빔 레이스베르헨이 잉글랜드 선수들을 소집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세웠고, 실비오 본인의 부상 재발로 인해 일본을 방문하지 못했다.
2006년 12월에는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지만, 12월 중순에 열린 대표팀 훈련에서 어깨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아 팀에서 이탈했다.
2007년 5월 슈퍼스타 레인저스전에서 복귀하여, 복귀 첫 경기에도 불구하고 골을 기록하며 부활했다.
2007년 6월 미국에서 열린 엘살바도르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40m가 넘는 프리킥을 직접 성공시킨 것이 평가받아, 2007년 8월부터 잉글랜드 챔피언십 2부 소속의 렉섬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2.2. 유럽 리그
스판은 이탈리아에서 페루자와 삼베네데테세에서 뛰었다. 더비 카운티와 크리스탈 팰리스가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잉글랜드에서 취업 비자를 받지 못하면서 일본으로 이적했다.
2007년 7월, 스판이 선덜랜드에서 2주 동안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발표되었고,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도 테스트를 받았다. 이후 국제 팀 동료이자 전 렉섬 선수인 카를로스 에드워즈와 데니스 로렌스가 구단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제출한 후, 풋볼 리그 2에서 활동하는 렉섬과 3년 계약을 맺었다. 렉섬에서 16번 유니폼을 받은 그는 노츠 카운티와의 2-1 리그 패배 경기에서 구단 첫 골을 기록했고, 이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구단의 풋볼 컨퍼런스 강등 이후 2008년 5월 렉섬에 의해 이적 명단에 올랐으나, 2009-10 시즌 종료 시까지 구단에 남아있다가 방출되었다.
2.3. 일본
스판은 2005년 요코하마 FC에 입단하여 1골을 기록했지만, 그 해를 마지막으로 퇴단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직전에 요코하마 FC와의 계약이 종료되었다.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 대표팀 선수로 등록되었지만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2006년 8월 트리니다드 토바고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의 국제 친선 경기가 일본에서 열렸지만, 신임 감독 빔 레이스베르헨이 잉글랜드 선수들을 소집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세웠고, 실비오 본인의 부상 재발로 인해 일본을 방문하지 못해 전 소속팀인 요코하마 FC의 서포터들을 실망시켰다.
2.4. 잉글랜드
스판은 이탈리아에서 페루자와 삼베네데테세에서 뛰었다. 더비 카운티와 크리스탈 팰리스가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잉글랜드에서 취업 비자를 받지 못하면서 일본으로 이적했다.
2007년 7월, 스판이 선덜랜드에서 2주 동안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도 테스트를 받았다.
이후 스판은 국제 팀 동료이자 전 렉섬 선수인 카를로스 에드워즈와 데니스 로렌스가 구단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제출한 후, 풋볼 리그 2에서 활동하는 렉섬과 3년 계약을 맺었다. 렉섬에서 16번 유니폼을 받았다. 그는 노츠 카운티와의 2-1 리그 패배 경기에서 구단 첫 골을 기록했고, 이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구단의 풋볼 컨퍼런스 강등 이후 2008년 5월 렉섬에 의해 이적 명단에 올랐다. 이적 명단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2009-10 시즌 종료 시까지 구단에 남아있다가 방출되었다.
2.5. W 커넥션 복귀
2006년 FIFA 월드컵 직전에 일본 클럽 요코하마 FC와의 계약이 종료되었고, 고국으로 돌아가 W 커넥션과 재계약했다.
그 후, 모국으로 돌아와 W 커넥션과 계약했다. 2006년 12월에는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지만, 12월 중순에 열린 대표팀 훈련에서 어깨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아 팀에서 이탈했다.
2007년 5월 슈퍼스타 레인저스전에서 복귀하여, 복귀 첫 경기에도 불구하고 골을 기록하며 부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스판은 2002년 7월 바베이도스와의 경기에서 국제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 FIFA 월드컵 독일 대회에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선발되었지만, 대회 직전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출전하지 못했다. 2007년 6월 7일, 홈 디포 센터에서 열린 CONCACAF 골드컵 토너먼트에서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40m가 넘는 거리에서 프리킥 골을 성공시켰지만,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2-1로 패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 # | 날짜 | 경기장 | 상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토르톨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4–0 | 4–0 | 2005년 디지셀 카리브컵 | ||
| 2 | 캘리포니아, 미국 | 1–0 | 1–2 | 2007년 CONCACAF 골드컵 |
4. 개인 생활
그의 남동생인 사일러스 스판은 조 퍼블릭 FC 소속으로 현재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