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운
1. 개요
심동운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홍익대학교 U리그 우승에 기여하여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고, 201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전남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상주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이후 FC 안양, 성남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이름 | 심동운 |
|---|---|
| 한자 표기 | 沈東雲 |
| 로마자 표기 | Sim Dong-un |
| 출생일 | 1990년 3월 3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69cm |
| 포지션 | 윙어 |
| 등번호 | 7 |
| 청소년 클럽 | 풍생중학교 (2003-2005) 용인시축구센터 U-18 (신갈) (2006-2008) 홍익대학교 (2009-2011) |
|---|---|
| 클럽 | 전남 드래곤즈 (2012-2014) 포항 스틸러스 (2015-2020) 상주 상무 (군복무, 2018-2019, 임대) FC 안양 (2021-2023) 성남 FC (임대, 2022) 성남 FC (2023–) 김천 상무 (군복무, 2024–) |
| 출장수 (골) | 전남 드래곤즈: 79 (11) 포항 스틸러스: 131 (20) (2015-2020: 105 (19), 2021-2023: 33 (2)) 상주 상무: 48 (10) FC 안양: 33 (2) 성남 FC (임대): 15 (1) 성남 FC: 12 (1) 김천 상무: 0 (0) |
| 총 출장수 (골) | 318 (45)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U-23 (2012) |
|---|---|
| 국가대표 출장수 (골) | 1 (0) |
-
2004년 AFC U-14 페스티벌 참가 선수 -
김민우 (축구 선수)
김민우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연세대학교 축구부, 사간 도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상주 상무, 청두 룽청을 거쳐 2024년 울산 현대에 입단했으며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 성인 국가대표팀을 거쳐 FIFA 월드컵과 EAFF 동아시안컵에 참가한 왼쪽 풀백이다. -
2004년 AFC U-14 페스티벌 참가 선수 -
김정현 (1990년 1월)
김정현은 1990년 1월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며, 울산대학교 축구부에서 유소년 경력을 쌓고 FC 기후에서 프로 선수로 활동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클럽 경력
심동운은 2011년 홍익대학교의 U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며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프로 팀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여 3월 24일 경남 FC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2014 시즌까지 전남에서 활약하였다.
2015 시즌을 앞두고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였다. 2016년 2월 9일 하노이 T&T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였고, 2017년까지 포항에서 활동했다.
2018시즌 상주 상무에 입대하였고, 2021시즌 FC 안양으로 이적했다. 2022년 7월 1일, 성남 FC에 임대되었다.
2.1. 전남 드래곤즈 (2012-2014)
2011년 홍익대학교의 U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며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프로 팀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여 201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 3월 24일 경남 FC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데뷔 시즌이었던 2012 시즌에는 30경기에 나와 4골을 넣으며 팀의 1부리그 잔류를 도왔으며, 이듬해 2013 시즌에는 29경기에 출전해서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2년 연속 1부리그에 잔류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2014 시즌에는 신인 안용우와의 경쟁에서 밀려 20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에 그쳤다.
2.2. 포항 스틸러스 (2015-2017)
2015년 자유계약 신분이 된 심동운은 팀 동료 박선용과 함께 전남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였다. FA컵에서 대구와의 32강전과 전북과의 16강전에서 골을 기록하였으며, 리그에서는 7월 11일 FC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플립플랩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주목받았다.
2016년 2월 9일 하노이 T&T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팀의 3-0 승리를 이끌어내어 포항의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기여하였다. 이후 2016 시즌 리그 36경기에 나서 10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최고 시즌을 보냈다.
2.3. 상주 상무 (군 복무, 2018-2019)
2018 시즌을 앞두고 상주 상무에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