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춘
1. 개요
쌍춘은 다양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를 활용하여 활동하는 인물이다. 젠틀몬스터, 슈콤마보니 등 여러 브랜드의 광고, 로고 디자인, BI, CI 등 상업 캘리그라피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고,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정기회원전 등 다수의 전시에 작품을 전시했다. 또한 모노디 아트센터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며 넥슨, YBM, 현대제철 등에서 캘리그라피 교육을 진행했으며, ADT 캡스, 현대자동차, 삼성 포럼, 폭스바겐 등 기업 행사에 캘리그라피 작가로 참여했다.
쌍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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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래피 -
붓펜
붓펜은 유연한 섬유 닙을 사용하여 잉크를 공급하는 필기구로, 야다테와 고카이추 붓에서 기원했으며, 서예, 캘리그래피,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지만 깊이 있는 표현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2. 주요 활동
쌍춘 작가는 캘리그라피를 기반으로 상업 디자인, 순수 예술, 교육,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1. 상업 캘리그라피 디자인
젠틀몬스터, 슈콤마보니, 한화생명, 아리랑 TV, 서울시립미술관,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에스더 포뮬러, 아디오스 오디오, 보통소녀 등의 광고, 로고 디자인, 북커버, 간판, BI, CI 등 상업 캘리그라피 작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