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없는 수박 김대중
1. 개요
씨 없는 수박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영화 연출을 공부하다가 중퇴 후 다양한 직업을 거쳐 30대 중반에 홍대 앞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붕가붕가레코드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했으며, 2013년 첫 정규 앨범 《씨 없는 수박》을 발매했다. 2009년부터 사회복지사로 요양원에서 근무하며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14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씨 없는 수박 김대중 Where Is My Seed?'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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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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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김현식은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가수로, 블루스 기반의 독특한 음악과 허스키한 보이스로 '사랑했어요', '비처럼 음악처럼', '내 사랑 내 곁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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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및 활동
서울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중퇴했다. 영화 연출, 시나리오 집필을 하다가 대학을 자퇴했고, 이후 영화배우, 밴드 매니저, 피자 배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2007년에는 인도로 배낭여행을 떠나 밥 딜런의 음악을 듣고 포크와 블루스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30대 중반에는 홍대 앞에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붕가붕가레코드의 컴필레이션 앨범 《블루스 더, Blues》에 '300/30'을 수록,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2013년 첫 정규 앨범 《씨 없는 수박》을 발매하고,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 OST에 참여하고, 다큐멘터리 영화 '씨 없는 수박 김대중 Where Is My Seed?'가 제작되었다. 다큐멘터리 독립영화 '세상의 모든 것들'에도 출연했다. 김태춘, 김일두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삼김시대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2009년부터 요양원에서 일하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 할머니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및 노래교실을 진행했다. 1집 수록곡 '요양원 블루스'는 요양원 할머니들과의 노래교실에서 탄생했다.
2.1. 음악 활동 시작
2.2. 붕가붕가레코드 합류 및 앨범 발매
2.3. 다양한 활동
2.4. 사회복지사 활동
3. 음악 스타일
4. 음반 목록
4.2. 싱글 음반
2013년 5월 8일 《불효자는 놉니다》를 붕가붕가레코드를 통해 발매하였고, 2014년 6월 10일에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OST 1 – 사랑따위로》를 리웨이뮤직앤미디어를 통해 발매하였다.
4.3. 참여 음반
2012년 10월 5일 발매된 컴필레이션 음반 《블루스 더, Blues》에 '300/30'으로 참여했다. 2013년 11월 22일 발매된 컴필레이션 음반 《먼데이서울 퍼스트임팩트》에도 '300/30'으로 참여했다. 2014년 3월 10일에는 싱글 《청춘계급 2014 - 음악과부도 Vol.1》에 '청춘계급'으로 참여했고, 같은 해 4월 1일 발매된 컴필레이션 음반 《믿거나 말거나》에는 '청송닭집'으로 참여했다. 2014년 8월 7일에는 《제주 4.3 헌정 앨범》인 《산 들 바다의 노래》에 '고사리 꼼짝'으로 참여했으며, 2014년 10월 28일에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OST》 '사랑따위로'를 불렀다.